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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읽는 30일 : 작은 아씨들
영어를 읽는 30일 : 빨강 머리 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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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과 상관없이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중요한 30장면만 골라 담았습니다. 원서의 부담을 줄이면서 작품을 그대로 읽을 수 있도록 했죠. 마치 드라마나 영화의 주요 장면만 모아 놓은 유튜브 영상처럼요. 장면과 장면 사이는 줄거리로 잘 요약했으니 흐름과 재미를 모두 놓치지 않을 거예요. 이미 우리의 추억 속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더구나 주인공은 우리의 어릴 적 절친이죠. 공부 부담은 덜고,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서 저자 ‘리터스텔라’가 도슨트가 되었습니다. 영어보다는 시대 상황, 문화, 캐릭터 설명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아 문학에 집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우리 목표는 오로지 ‘30일 동안 꾸준히’ 입니다. 영어 원문을 바로 보기 어렵다면 해석을 먼저 봐도 되고, 단어를 미리 살펴봐도 좋습니다. 해설을 보고 영어 원문을 보면 더 편하고 풍부하게 이해할 수도 있을 거예요. QR코드를 찍으면 오늘 배울 원문을 정확하게 읽어 주고 리터스텔라 선생님이 영어 표현과 해석을 알려 줍니다. 당신은 무엇을 위해 이 책을 펼쳤나요? 쉽지 않은 영어를 또 공부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리는 다르게 생각해 봤습니다. 이 책은 목적이 없습니다. 어려운 원서를 읽기 위해서나 원어민과 얘기를 하기 위해서라는 얘기도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려는 건 그저 매일 영어를 만나는 것입니다. 매일 작은 행동을 모으는 것이죠. 작은 행동은 모여서 변화를 만들 거든요. 변화를 경험하면 그 일을 좋아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게 영어 공부가 될 수도 있고요. 흔들리지 않고 이 책을 꾸준히 볼 수 있게 우리는 1년도 넘게 고민했고 그 흔적이 여러 장치로 남았습니다. 잘하고 있는지 고민하지 말고 지금 하는 것 자체에 집중해 보세요. ‘공부'는 그것으로 충분할지도 모릅니다. 한때 사랑했던 그 이야기로 영어, 다시 시작해 보세요. Reader’s Letter 방대한 작품 다 읽기가 아니라 30일 분량으로 매일 30분씩 도전해서 한 권을 끝낼 수 있는 건 영어 원서 읽기를 시도하려는 모두에게 기발한 접근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는 한글과 영어가 나눠져 있어서 한쪽만 읽어 가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틈틈이 나오는 귀여운 삽화도 매력 포인트입니다. 스텔라 쌤의 친절한 강의는 꼭 챙겨 들어 보세요. 책에 미처 담지 못한 재미있는 설명이 가득합니다. 여러분도 그냥 시작하세요^^ 특히 영어 초보라고 생각한다면 해석이 아니라 맥락을 이해하는 이 책을 강추합니다. 조금씩 천천히 매일 하는 힘의 위대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happystar429 님 100년 넘게 사랑받아 온 고전은 그 자체로 특별한 매력과 힘을 지니고 있어요. 이야기가 주는 깊은 울림 때문에 영어 고전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것은 삶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죠. 이렇게 멋진 여정을 시작하기에 ‘영어를 읽는 30일’보다 더 좋은 책은 없어요. 이 책은 단지 유명한 소설을 번역해 주는 것을 넘어서, 여러분이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력적인 기능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영어 실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문학의 깊이를 제대로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는 것을 망설이지 마세요. 쁘린스월드 님 처음에는 영어 공부를 위해서 듣기 시작했지만 점점 세상을 따뜻하게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을 배우는 인문학 수업 같습니다. 작품에 나타나는 미국 문화에 대한 앎과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선물합니다. 게다가 스텔라 선생님의 원서 강독에 기반한 번역은 원서의 직독직해를 더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양으로 스텔라 선생님의 따뜻한 강독을 맛볼 수 있는 너무 좋은 이 책을 많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은주 님 혼자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계속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거겠죠? 원서 읽기는 특히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리터스텔라 선생님과 함께라면 걱정을 덜어 놓으셔도 됩니다. 만만한 분량과 차근차근 이끌어 주는 선생님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를 즐기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니까요. 김리선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