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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읽는 30일 : 작은 아씨들 + 빨강 머리 앤 세트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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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영어를 읽는 30일 : 작은 아씨들
영어를 읽는 30일 : 빨강 머리 앤

저자 소개 3

원저루시 모드 몽고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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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Maud Montgomery

자신을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앤’의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가. 캐나다 여성 최초로 문학예술왕립학회 회원이 되었고,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유명한 『빨간 머리 앤』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1874년 캐나다 동부 지역인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는 그녀가 남긴 일기, 원고 등이 있는데, 그녀의 생가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 있다.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만에 위치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나고 자랐다. 생후 21개월만에 어머니를 잃고 캐번디시에서 우체국을 경영하는 외조부모의 손에 맡겨져 자랐는데, 아름다운 자연
자신을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앤’의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가. 캐나다 여성 최초로 문학예술왕립학회 회원이 되었고,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유명한 『빨간 머리 앤』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1874년 캐나다 동부 지역인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는 그녀가 남긴 일기, 원고 등이 있는데, 그녀의 생가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 있다.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만에 위치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나고 자랐다. 생후 21개월만에 어머니를 잃고 캐번디시에서 우체국을 경영하는 외조부모의 손에 맡겨져 자랐는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뛰놀며 섬세한 감수성과 작가적 재능을 키웠다. 아버지는 재혼하여 서부로 떠났다.‘앤’ 이야기 속 이 시골 마을에서 몽고메리는 앤과 같은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 신문에 시를 발표하며 작가로서 재능을 키워갔다. 서정적인 묘사와 표현들은 이때의 경험에 기반한 것이다. 10세부터 창작을 시작하였으며, 15세 되던 해에는 샐럿타운 신문인 [패트리어트]에 시 「케이프 르포르스 위에서」가 처음으로 발표되었다.

이후 샬럿타운에 있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핼리팩스에 있는 댈하우지 대학에서 공부한 후 교사가 되었으나, 스물네 살 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외할머니를 위해 캐번디시로 돌아와 우체국 일을 도왔다. 틈틈이 글을 써 잡지에 시와 소설을 발표했으며 신문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18개월 만에 완성한 『빨간 머리 앤』 원고를 여러 출판사에 보냈지만 거절당하고, 2년 뒤 다시 수정해 보스턴 출판사에 보내 비로소 출간했다.

열한 살에 우연히 이웃 독신 남매의 집에 어린 조카딸이 와서 사는 것을 보고 짧은 글을 썼던 것이 훗날 『빨강 머리 앤』의 모티브가 되었다. 재혼한 아버지와 잠시 함께 살았지만, 계모와의 불화와 향수병으로 캐번디시로 돌아왔다. 1908년에 출간된 『빨강머리 앤』의 희망적이고 명랑한 고아 여자아이의 성장 이야기는 캐나다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이듬해인 1908년 미국에서 출간된 후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서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 등 10여 편의 속편을 발표했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자 약혼자였던 이완 맥도널드 목사와 결혼한 뒤, 작가로 활동하며 1935년에는 대영제국 훈장을 받기도 했다. 1941년 몽고메리는 약물에 의존해야 할 정도로 건강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1942년 토론토의 저택에서 68세로 세상으로 떠났다.작품은 향토를 무대로 하여 순진한 소녀가 인생 행로를 걸어가며 꺾이지 않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 청춘 소설인 동시에 가정 소설을 많이 썼다. 1942년 68세에 세상을 떠난 그녀는 생전에 20여 권의 소설과 2권의 시집을 남겼으며, 2009년에는 그녀의 아들이 단편과 시를 묶어 『블라이스가의 단편들』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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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저루이자 메이 올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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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a May Alcott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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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이지영(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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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 강독가. 수필가. 학교에서 문학 교과서를 받아 오는 날이면 틀어박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직성이 풀릴 정도로 문학을 사랑했다. 영어를 알고 나서부터는 문학과 영어 중에 어떤 과목이 더 좋은지 고르는 게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었고, 대학에서 두 과목을 합친 영어영문학과를 전공으로 선택하는 건 가장 쉬운 결정이었다. 졸업 후, 성인 영어 회화 강의로 시작해 현대모비스, SK케미칼, 삼성반도체 등에서 비즈니스 영어와 영어 회화 집중 코스 등을 맡았다. 현장 경험이 늘어날수록 영어의 기본기는 ‘읽기’라는 확신을 더욱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중 코로나로 대면 강의가 힘들어졌
영어 원서 강독가. 수필가. 학교에서 문학 교과서를 받아 오는 날이면 틀어박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직성이 풀릴 정도로 문학을 사랑했다. 영어를 알고 나서부터는 문학과 영어 중에 어떤 과목이 더 좋은지 고르는 게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었고, 대학에서 두 과목을 합친 영어영문학과를 전공으로 선택하는 건 가장 쉬운 결정이었다. 졸업 후, 성인 영어 회화 강의로 시작해 현대모비스, SK케미칼, 삼성반도체 등에서 비즈니스 영어와 영어 회화 집중 코스 등을 맡았다. 현장 경험이 늘어날수록 영어의 기본기는 ‘읽기’라는 확신을 더욱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중 코로나로 대면 강의가 힘들어졌고, 이를 계기로 늘 목말라 있던 읽기 수업을 구상할 수 있게 되었다.

영어의 기본기인 읽기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할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중, 수업에서 만났던 학생들이 해리포터를 영어 원서로 읽어 보고 싶어서 펼쳤다가 생각보다 어려워서 포기했다고 말했던 것이 떠올랐다. 영어 원서를 혼자 읽는 건 부담스럽지만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나 영문학 작품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해리포터 1권의 모든 영어 문장을 함께 읽으며 해설하는 무료 강의를 유튜브에서 시작했다. 기대보다 더 열렬했던 반응에 힘을 얻어 해리포터뿐만 아니라 다른 좋은 영문학 작품들도 소개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Literature(문학)과 영어 이름 Stella를 합쳐 영문학 원서 강독 사이트 LiterStella(리터스텔라)를 열었다.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어떤 외국어를 배우든 결국엔 개인이 가진 모국어 실력만큼만 이해할 수 있다고 깨닫고 수필가로 등단하여 한국어도 열심히 갈고 닦고 있다. 앞으로는 더 다양한 영문학 작품들은 물론, 영어로 번역된 좋은 한국 문학들도 소개하여 LiterStella가 다루는 문학 작품과 언어의 폭을 넓혀 갈 예정이다.

이지영(스텔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624쪽 | 828g | 135*194*46mm

출판사 리뷰

영어 실력과 상관없이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중요한 30장면만 골라 담았습니다.
원서의 부담을 줄이면서 작품을 그대로 읽을 수 있도록 했죠. 마치 드라마나 영화의 주요 장면만 모아 놓은 유튜브 영상처럼요. 장면과 장면 사이는 줄거리로 잘 요약했으니 흐름과 재미를 모두 놓치지 않을 거예요.

이미 우리의 추억 속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더구나 주인공은 우리의 어릴 적 절친이죠. 공부 부담은 덜고,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서 저자 ‘리터스텔라’가 도슨트가 되었습니다. 영어보다는 시대 상황, 문화, 캐릭터 설명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아 문학에 집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우리 목표는 오로지 ‘30일 동안 꾸준히’ 입니다.
영어 원문을 바로 보기 어렵다면 해석을 먼저 봐도 되고, 단어를 미리 살펴봐도 좋습니다. 해설을 보고 영어 원문을 보면 더 편하고 풍부하게 이해할 수도 있을 거예요. QR코드를 찍으면 오늘 배울 원문을 정확하게 읽어 주고 리터스텔라 선생님이 영어 표현과 해석을 알려 줍니다.

당신은 무엇을 위해 이 책을 펼쳤나요?
쉽지 않은 영어를 또 공부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리는 다르게 생각해 봤습니다.
이 책은 목적이 없습니다.
어려운 원서를 읽기 위해서나
원어민과 얘기를 하기 위해서라는 얘기도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려는 건 그저 매일 영어를 만나는 것입니다.
매일 작은 행동을 모으는 것이죠.
작은 행동은 모여서 변화를 만들 거든요.

변화를 경험하면 그 일을 좋아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게 영어 공부가 될 수도 있고요.
흔들리지 않고 이 책을 꾸준히 볼 수 있게

우리는 1년도 넘게 고민했고 그 흔적이 여러 장치로 남았습니다.
잘하고 있는지 고민하지 말고 지금 하는 것 자체에 집중해 보세요.
‘공부'는 그것으로 충분할지도 모릅니다.

한때 사랑했던 그 이야기로
영어, 다시 시작해 보세요.

Reader’s Letter

방대한 작품 다 읽기가 아니라 30일 분량으로 매일 30분씩 도전해서 한 권을 끝낼 수 있는 건 영어 원서 읽기를 시도하려는 모두에게 기발한 접근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는 한글과 영어가 나눠져 있어서 한쪽만 읽어 가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틈틈이 나오는 귀여운 삽화도 매력 포인트입니다.
스텔라 쌤의 친절한 강의는 꼭 챙겨 들어 보세요. 책에 미처 담지 못한 재미있는 설명이 가득합니다. 여러분도 그냥 시작하세요^^ 특히 영어 초보라고 생각한다면 해석이 아니라 맥락을 이해하는 이 책을 강추합니다. 조금씩 천천히 매일 하는 힘의 위대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happystar429 님

100년 넘게 사랑받아 온 고전은 그 자체로 특별한 매력과 힘을 지니고 있어요. 이야기가 주는 깊은 울림 때문에 영어 고전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것은 삶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죠. 이렇게 멋진 여정을 시작하기에 ‘영어를 읽는 30일’보다 더 좋은 책은 없어요. 이 책은 단지 유명한 소설을 번역해 주는 것을 넘어서, 여러분이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력적인 기능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영어 실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문학의 깊이를 제대로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는 것을 망설이지 마세요.
쁘린스월드 님

처음에는 영어 공부를 위해서 듣기 시작했지만 점점 세상을 따뜻하게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을 배우는 인문학 수업 같습니다. 작품에 나타나는 미국 문화에 대한 앎과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선물합니다. 게다가 스텔라 선생님의 원서 강독에 기반한 번역은 원서의 직독직해를 더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양으로 스텔라 선생님의 따뜻한 강독을 맛볼 수 있는 너무 좋은 이 책을 많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은주 님

혼자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계속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거겠죠? 원서 읽기는 특히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리터스텔라 선생님과 함께라면 걱정을 덜어 놓으셔도 됩니다. 만만한 분량과 차근차근 이끌어 주는 선생님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를 즐기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니까요.
김리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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