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5,000원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고요아침 총서

목차

■ 머리말 _ 큐브에 갇힌 존재들을 위하여


제1부
사각형의 세상에서 쌍봉낙타의 꿈을 꾸다
외등의 고독을 견디는 혼잣말
소외된 존재들에 대한 사랑, 인간 회복의 소망
삶과 죽음 , 상처와 치유의 공간으로서의 '제주'
질곡(桎梏)의 역사에 대한 증언과 소시민적 삶의 건강성
건조한 풍경, 굴곡진 생의 시간
고독한 실존에 대한 사유의 미학

제2부

내면을 흔드는 시적 긴강과 메타포
따스함이 동행하는 길에 대한 보고서
고요와 부재 속에서 피어나는 기억의 거처
고뇌의 시어와 서정의 깊은 울림
적막한 풍경을 매만지는 시편들
부재와 결핍을 견디는 단단한 언어 감각
절망에서 건져 올리는 희망의 시어
소외된 존재들을 바라보는 몇 개의 눈빛

제3부
상처와 감싸기, 죽음과 재생의 시학
화엄의 숲, 그 마음의 감옥에 갇혀 성찰하는 시간
느림의 미학이 가닿는 풍경의 깊이
마음의 허기, 향기로운 상처의 언어
달과 음악, 그리고 꿈의 사원을 걷다
명상과 성찰의 시학
현대시조 속에 꽃 핀 에로티시즘
갈망과 좌절의 비린내 나는 삶, 물고기의 표정들
낯선 세상과 소통하는 몇 가지 전략

제4부
'용서'와'이해'로 빚은 뭉클한 감동의 언어
실밥 터진 책을 읽는 젖은 눈빛
'달'의 원형과 생의 감각
현대인의 소외와 타자화된 주체
그리움의 원형으로서 '우물'
기억의 수차로 돌리는 짜디짠 삶의 의지
화엄의 정신으로 되살아난 모과나무
풍자와 해악으로 풀어가는 시조미학
정중동(靜中動),적연묘각(寂然妙覺)의 시세계
지부상소(持斧上蔬)의 꼿꼿한 기개, 처사(處士)의정신

저자 소개 1

1976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했으며, 『열린시학』 등에 평론을 쓰며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환절기의 판화』, 『아포리아 숲』, 『이름의 고고학』, 『이태리 면사무소』, 『수많은 당신들 앞에 또 다른 당신이 되어』, 『대명사들』, 『내 말을 밀고 가면 너의 말이 따라오고』, 평론집 『아달린의 방』, 『길 위의 문장』, 『경계의 시학』, 『거울과 응시』, 『유목의 서사』, 『불협화음의 위로』, 연구서 『현대시와 인지시학』, 그 외 저서로 『눈물로 읽는 사서함』 등이 있다. 고산문학대상, 오늘의시
1976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했으며, 『열린시학』 등에 평론을 쓰며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환절기의 판화』, 『아포리아 숲』, 『이름의 고고학』, 『이태리 면사무소』, 『수많은 당신들 앞에 또 다른 당신이 되어』, 『대명사들』, 『내 말을 밀고 가면 너의 말이 따라오고』, 평론집 『아달린의 방』, 『길 위의 문장』, 『경계의 시학』, 『거울과 응시』, 『유목의 서사』, 『불협화음의 위로』, 연구서 『현대시와 인지시학』, 그 외 저서로 『눈물로 읽는 사서함』 등이 있다.
고산문학대상, 오늘의시조문학상, 중앙시조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2026년 아르코문학작가펠로우십에 선정됐다.
현재 전남대학교에서 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이송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451g | 153*224*30mm
ISBN13
9788960396265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