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감사의 말 8
머리말 10 제1부 나의 이야기 출발 그리고 재출발 1/ 별로 깊지 못했던 그 시절 21 2/ 태풍이 불어오다 37 제2부 우리의 이야기 회색 지대를 향하여 3/ 단어의 뜻은 중요하다 63 4/ 은혜와 진리의 접근법 77 5/ 중력에 저항하다 95 제3부 깊고도 다시 생각하는 영성 6/ 큰 깨달음 115 7/ 우리가 해야 할 몫 123 8/ 우리 소관 밖의 요인 147 제4부 넓도다 사람들이 교회에 즐거이 나오는 이유 9/ 불가항력의 환경 만들기 175 10/ 끌어들임의 원리 219 11/ 이중의 청중을 위한 설교 259 제5부 깊고도 넓도다 교회의 체질 개선 12/ 현상 유지를 타파하라 305 13/ 사명과 사역 모델 317 14/ 리더십의 은사 335 맺는 말 351 부록 1 노스포인트 교회의 설문조사 카드와 결과의 예 365 부록 2 노스포인트 교회의 ‘출발점’ 사역 373 부록 3 측정 가능한 사역의 승리 377 부록 4 노스포인트 교회의 사명과 전략과 믿음 385 주 387 |
ANDY STANLEY
윤종석의 다른 상품
|
온갖 위선 때문에 교회 특히 대형 교회들이 욕을 먹고 있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닫혀 있다. 바로 그런 사람들이 오고 싶은 교회를 만드는 것이 이 책의 주제다. 그들은 현세가 삶의 전부가 아님을 알면서도 그 답이 교회에 있다고는 상상하지 못한다. 당신이 궁금해할까봐 분명히 말하지만 내 생각에 모든 교회는 비종교적인 사람들이 다니고 싶어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왜 그런가? 교회는 예수님의 임재가 지역적으로 표현되는 장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분의 몸이다. 예수님과 전혀 달랐던 사람들이 그분을 좋아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전혀 다른 사람들이 우리도 좋아해야 한다. 그들로 하여금 우리 주변에 모여 바라보게 만드는 뭔가가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머리말, p. 11-12
우리 교회는 일관성이 없으며 때로 공평하지도 않다.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다. 다만 은혜와 진리를 고수하는 과정에서 긴장이 생겨나는 것뿐이다. 우리는 이 긴장을 해소하는 게 아니라 관리해야 한다고 믿는다. 예컨대 우리에게 구제 사역에 대한 지침이 있는가? 물론이다. 하지만 그것은 지침이지 고정불변의 법칙이 아니다. 우리는 사실상 정강이 없으며 대신 대화가 아주 많다. 우리는 이메일을 통해서는 응답하지 않기로 사전에 정해둔 질문이 몇 가지 있다. 하지만 그런 질문에 대해 직접 마주앉아 대화하는 일에는 우리 교역자들이 늘 즐겁게 임하고 있다. 우리가 아예 응답하지 않는 질문도 두어 가지 있다. 우리는 그것을 예수님에게서 배웠다. -4. 은혜와 진리의 접근법, p. 89 헌금 부분에서 우리는 우선적, 점진적, 비율적 헌금의 중요성을 대놓고 강조한다. 우선적이라 함은 헌금이 첫째이고 저축이 둘째이며 생활은 나머지로 한다는 뜻이다. 비율적이라 함은 퍼센트를 정해서 꾸준히 드린다는 뜻이다. 점진적이라 함은 해마다 퍼센트를 높여 헌금 액수를 늘리라는 도전이다. 나는 십일조를 굳게 믿는 사람이지만, 소득의 일정한 퍼센트를 드려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처음부터 10퍼센트로 시작하기는 힘들다.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십일조를 가르치려면 걸음마부터 시작해야 할 수 있다. -7. 우리가 해야 할 몫, p. 136 내가 우리 교회의 지도자들에게 늘 강조하듯이 설교는 주차장에서부터 시작된다. 내가 강단에 올라가 설교를 전할 때쯤에는 청중의 모든 사람이 이미 여남은 가지의 메시지를 들은 상태다. 다음 주에 다시 올 것인지에 대해 이미 마음을 정한 사람들도 많이 있다. 당신의 교회도 마찬가지다. 사역 환경의 질과 일관성 그리고 그 환경이 개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이 당신의 교회를 규정한다. 다시 말해서 당신의 교회를 생각할 때 사람들에게 떠오르는 이미지를 결정짓는 것은 환경이다. 교회에 처음 나오는 사람들의 경우는 특히 더하다. 교회의 크기나 소속 교단과 관계없이 교회는 환경의 집합체다. 그것을 분반공부, 프로그램, 사역, 봉사 등 무엇이라 부르든 그 핵심에는 환경이 있다. 환경이란 물리적 공간이 제시하는 내용이 합해져 이루어진다. -9. 불가항력의 환경 만들기, p. 175 결국 나는 사람들이 성경의 저자와 사랑에 빠지기를 원하고 그분의 아들과 사랑에 빠지기를 원한다. 하지만 그것은 내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데이트를 주선하는 것이다. 내가 그 일을 잘한다면, 설령 사람들이 첫 데이트에서는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 해도 두 번째나 세 번째 데이트에서 사랑이 싹틀 가능성이 늘 남아 있다. 우리 교회에 몇 년째 다니고 있는데도 아직 그 상태에 이르지 못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계속 데이트를 주선하는 것뿐이다. 그들이 복음의 선포를 듣고 있는 한 소망이 있다! - 11. 이중의 청중을 위한 설교, p. 269-270 지도자로서 당신의 책임은 교인들로 하여금 자신의 현 상태에 불만족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그러려면 미래의 가능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해야 한다. 우리 교회의 핵심 멤버들도 비신자들이 다니고 싶어하는 교회라는 비전을 받아들인 후에야 편안한 고정관념을 기꺼이 버렸다. 교회를 운영하는 방식에 대해 “우리는 늘 이런 식으로 해왔다”라는 개념을 버린 것이다. 감정이 실린 편견을 더 나은 미래상과 비교해보고 나서야 비로소 그들은 그 둘이 공존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 -12. 현상 유지를 타파하라, p. 313 교회 지도자들에게 사명과 결혼하고 사역 모델과는 데이트만 하라고 도전할 때마다 나는 나 자신도 함께 돌아본다. 나는 정말 무엇에 헌신하고 있는가? 우리 팀은 정말 무엇에 가장 열정적인가? 우리 팀이 만들어낸 모델을 지속시키는 일인가, 아니면 비신자들이 다니고 싶어하는 교회를 만드는 일인가? 우리의 현행 사역 모델이 우리의 명시된 사명과 충돌을 일으키는 날이 올 수도 있다. 그날이 오면 우리는 ‘지금 하고 있는 방식’에 위험할 정도로 편안해져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늘 이런 역동에 대해 대화한다. 우리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사역 모델을 단 하루도 답습하고 싶지 않다. 사역에 대한 이전 세대의 접근법을 수호할 마음이 없다. 설령 그 접근법을 만들어낸 이전 세대가 바로 우리라 할지라도 말이다. 우리의 모든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결국 제도화될 것을 우리는 안다. 이미 제도화된 것도 많다. 결국 그것들은 더 이상 사역에 임하는 최선의 방법이 아니게 될 것이다. 그냥 우리의 방법이 될 것이다. 그날이 오면 이제 우리가 결정할 차례가 된다. 우리는 사역 모델의 수호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비신자들이 다니고 싶어하는 교회가 될 것인가? -13. 사명과 사역 모델, p. 325-326 ---본문 |
|
‘하나님과 멀어진 사람들을 찾아가는 교회’가 꿈꾸는 깊고도 넓은 교회
개척 당시 지역사회의 기성 교회들이 시도하지 않던 비신자를 찾아가는 사역에 뛰어들어 지난 20년간 일구어온 독보적인 건강함과 영향력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노스포인트 교회. 개척 설립자이자 담임목사인 앤디 스탠리가 최초로 공개하는 노스포인트 사역 리포트! 미국을 대표하는 목회자 찰스 스탠리의 아들이자 차세대 복음주의 리더 중 한 명으로 주목받고 있는 앤디 스탠리가 개척하고 담임하고 있는 노스포인트는 미국에서 가장 큰 교회 가운데 하나이자, 세 번째로 영향력 있는 교회로 꼽힌다. 개척 당시 기성 교회에 보장된 기득권을 포기한 채 오직 ‘하나님과 멀어진 사람들을 찾아가는 교회’라는 비전만을 추구했음에도 이러한 성장이 가능했던 것은 교회다움에 대한 철저한 질문과 모색 가운데 세상을 향한 사명에 충실함으로써 맺은 건강한 열매다. 매주 평균 3만 3천 명의 사람들이 일곱 캠퍼스에서 열리는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데, 그 중 10퍼센트가 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 40퍼센트가 비신자, 그 가운데 새신자 정착 비율이 80퍼센트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이 건강한 성장을 증명한다. 개척 당시 노스포인트는 교회의 본래 정체와 목적이 무엇인가에 대해 성경을 파고든 철저한 연구와 교회사적 검증을 통해 기성 교회가 잊고 있던 교회 밖 사람들, 곧 비신자들에 주목했다. 교회가 교인들만을 위한 곳이 아닌 하나님의 구원 역사 속에서 진행 중인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사실을 잊을 때 교회의 본질이 훼손되고 세상과 분리된 채 세상을 향한 사명에서 멀어지게 됨을 인식하고 세상을 향해 열린 교회로 서기 위한 비전과 열정을 품었다. 노스포인트는 ‘비신자들이 오고 싶어 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비전, 모델, 프로그램 등 필요한 모든 것에 혁신적으로 접근했다. 이중의 청중(성숙한 신자들과 냉소적인 비신자들)을 위한 전략, 영성계발, 복음에 마음을 열게 만드는 환경의 창출 등 노스포인트 사역 전략의 모든 것을 교회 설립후 처음으로 공개한다. 노스포인트 교회는 교회가 교인들만을 위해 만들어낸 문화에 빠진 채 화석화하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 사역 환경을 표준화하고 수량화하여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하게 했다. 이 모든 평가는 교회 외부인의 시선을 견지하기 위한 노력이다. 세상에 미치는 노스포인트의 영향력은 이처럼 비전에 대한 철저한 헌신과 전략 속에서 이루어졌다. 교회에 대한 반감과 절박감이 넘쳐나는 오늘날, 노스포인트 교회는 우리에게 세상을 향한 교회의 사명이 무엇인지 새롭게 일깨우고 교회다움의 회복을 위한 혁신적 도전에 응답하도록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