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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네이트 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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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KENYON

네이트 케년은 메인 주의 작은 마을에서 성장하며 어려서부터 독서와 글쓰기에 몰두했다. 그의 첫 번째 소설 『Bloodstonei』은 파이브 스타에서 출간된 이후 열렬한 호평을 받으며 ‘브램 스토커 상’ 최종후보에 올랐고, 올해의 P&E 공포소설 상을 받았고, SF소설 부문 최고의 베스트셀러 목록에도 올랐다. 두 번째 소설인 『The Reach』는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극찬과 함께 [북리스트], [팝 신디케이트], [다크 스크라이브]를 비롯한 많은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역시 브램 스토커 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세 번째 소설 『Bone Factory』는
네이트 케년은 메인 주의 작은 마을에서 성장하며 어려서부터 독서와 글쓰기에 몰두했다. 그의 첫 번째 소설 『Bloodstonei』은 파이브 스타에서 출간된 이후 열렬한 호평을 받으며 ‘브램 스토커 상’ 최종후보에 올랐고, 올해의 P&E 공포소설 상을 받았고, SF소설 부문 최고의 베스트셀러 목록에도 올랐다. 두 번째 소설인 『The Reach』는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극찬과 함께 [북리스트], [팝 신디케이트], [다크 스크라이브]를 비롯한 많은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역시 브램 스토커 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세 번째 소설 『Bone Factory』는 [북리스트]로부터 ‘노련미’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0년 5월에 출간된 네 번째 소설 『Sparrow & Rock』 역시 호평과 함께 영화 제작이 결정되었다. 케년은 지금까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게임들을 배경으로 한 소설 두 권, 『스타크래프트: 악령』과 『디아블로 3: 호라드림 결사단』을 썼다. 현재 그는 토머스 던 북스(Thomas Dunne Books)에서 『Day One』이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스릴러물을 집필 중이며, 세계 공포작가협회와 국제 스릴러 작가협회의 회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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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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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zzard Entertainment

1994년 설립된 이후, 많은 대중에게 높은 평가와 사랑을 받는 게임 개발사로 도약했다. [스타크래프트]부터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오버워치]까지 누구나 들어봤을 명작들을 만들었다. 최근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게임 속 세상을 영화, 소설, 코믹스 분야까지 확장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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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유영희
한남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철학을 공부한 뒤, 의료기기 회사와 금융회사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빛 속에 숨다』 『더라스트북』 『염소가 사라진 길』 『에밀리의 비밀의 방』 『사랑하는 체 게바라』 『세스 고딘의 시작하는 습관』 『움프쿠아처럼 체험을 팔아라!」 『리더의 조건』 『뉴스의 종말』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5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688g | 155*233*30mm
ISBN13
9788959523153

출판사 리뷰

대천사 티리엘
어둠속에서 몰려오는 빛의 폭풍을 막아라.
대악마가 몰락한 후 안정을 찾았다고 생각한 천상.
하지만 은빛 도시의 심장부에 두고 감시하던 검은 영혼석이 어둠의 기운을 뻗치기 시작한다.
이를 감지한 지혜의 대천사 티리엘은 영혼석을 옮기거나 파괴하려 하지만 다른 대천사들의 반대에 부딫히고, 결국 천상의 운명을 인간들의 손에 맡기려 하는데….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간과 선과 악 모두로부터 공격받는 상황에서 이들은 천상이 파괴되기 전에 하나로 뭉쳐 위험천만한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디아블로3: 빛의 폭풍』은 대악마가 몰락하고 천상이 안정을 찾아갈 때의 이야기이다. 이런 상황에서 티리엘은 천사들 사이에서 자신을 이방인으로 느끼며, 지혜의 대천사라는 새로운 역할을 잘할 수 있을지 자신의 능력에 의심을 품는다. 자신의 내면과 천상 안에서 확신을 주는 무언가를 찾던 티리엘은 천상의 빛나는 은빛 도시 심장부에 두고 감시하던 검은 영혼석이 어두운 영향력을 뻗치고 있음을 감지한다. 빛과 소리가 조화롭게 머물던 천상에 점차 부조화가 늘면서 천상을 어둠으로 뒤덮으려 하고 있는 검은 영혼석을 파괴하기 위해 티리엘은 다시 한번 호라드림 결사단을 결성하고, 그들에게 영혼석을 훔쳐오게 한다. 이 무거운 짐을 떠맡은 전사들과 티리엘. 그리고 그들의 손에 달린 천상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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