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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편집 일러두기
004 제주의 열두 달 007 제주의 숫자 012 제주의 일상 016 d design travel JEJU TRAVEL MAP 017 d MARK REVIEW JEJU 018 한라산국립공원 / 김택화미술관 / 북촌돌하르방미술관 /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026 다소니 / 민트레스토랑 / 해녀의부엌 / 우도 근고기 032 담화헌 / 오설록 티뮤지엄 / 제주시민속오일시장 / 책방 소리소문 040 알맞은시간 / 베케 / ITAMI JUNE MUSEUM 048 포도호텔 / 제주 비안 / 서귀포 KAL 호텔 / 플레이스캠프 제주 056 김경찬 / 서명숙 / 정지솔 / 고선영 065 제주의 문화지 074 편집부가 간다 편집부 일기 Ⅰ 제주시 편 086 취재가 아니어도 편집부가 가고 싶은 가게 제주의 맛 088 제주의 민예 「해녀」 다카키 다카오 094 Graphic of JEJU 곽명주 098 제주도의 롱 라이프 디자인을 찾아서 애기구덕 100 그 지역의 디자인 제주의 문양 102 오래 기억해야 할 제주의 역사 제주 4·3 사건 105 제주다운 길 제주올레트레일 112 제주의 문화를 배우다 알기 쉬운 제주말 116 제주도를 무대로 한 영화 「수프와 이데올로기」 구태은 118 제주다운 물건을 즐기다 제주 옹기 122 편집부가 추천하는 제주도의 명물 맛있는 고기국수 124 그 지역다움이 만드는 물건들 제주의 특산품 126 편집부가 간다 편집부 일기 Ⅱ 서귀포시 편 132 제주도의 롱 라이프 축제 「당과 뱀」 사카모토 다이자부로 134 제주도의 음악 136 제주도의 책 138 제주도의 맛 제주의 정식 142 편집부가 진심을 담아 추천하는 제주도의 기념품 148 디자이너의 천천히 흐르는 시간 「보통」 후카사와 나오토 152 LIST OF PARTNERS 153 47 REASONS TO TRAVEL IN JAPAN 180 조금 긴 편집장 후기 184 d design travel JEJU INFORMATION 186 d MARK REVIEW JEJU INFORMATION 188 CONTRIBUTORS 191 OTHER ISSUES IN PR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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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esign travel
디 디자인 트래블은 롱 라이프 디자인LONG LIFE DESIGN을 테마로 활동하는 디앤디파트먼트가 일본의 47개 도도부현 곳곳에 뿌리를 내리고 오랫동안 지속되어오고 있는 지역의 ‘개성’과 ‘다움’을 디자인적 관점으로 소개하는 여행 안내서입니다. 디앤디파트먼트의 편집부가 2개월간 현지에서 사는 듯 여행하며, 진심으로 감동한 것만을 관광 · 식당 · 쇼핑 · 카페 · 숙박 · 인물 6가지 카테고리로 담아낸 디 디자인 트래블은 무분별한 정보가 넘치는 여행 잡지가 아닌, 디앤디파트먼트의 감각으로 검증해 10년 후에도 지속될 수 있는 생명력과 그 지역의 메시지를 확실하게 가지고 있는 장소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편집 일러두기 - 반드시 자비로 이용한다. 실제로 숙박하고, 식사하고, 물건을 구매하여 확인한다. - 진심으로 감동하지 않은 것은 소개하지 않는다.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한다. - 다소 문제점이 있더라도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면 그 문제를 숨기지 않고 추천한다. - 취재 당사자의 원고 확인은 사실 확인에 그친다. - 롱 라이프 디자인적 관점으로 오래 지속될 수 있는 것만을 소개한다. - 사진 촬영은 특수 렌즈를 사용하여 과장하거나 꾸미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촬영한다. - 소개한 장소와 사람과는 책 발행 이후에도 계속해서 교류를 이어나간다. 취재 대상 선정에 대하여 - 지역다운 것이어야 한다. - 지역의 소중한 가치와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야 한다. - 지역 사람이 하는 일이어야 한다. - 가격이 합리적이어야 한다. - 디자인에 대한 연구가 있어야 한다. 발행인의 말 “앞으로의 모든 세대가 다양한 지역과 교류하기 위해서는 ‘디자인적 관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지속될 것입니다. 본질을 가진 물건을 꿰뚫어 보고 그것을 모두가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창의적인 연구를 말합니다. 인구 밀도가 높은 대도시에서 시작하는 유행과는 달리 다소 지역색이 강하더라도 그 안에 숨은 ‘개성’ ― 그것을 단서로 실제로 그 지역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디자인적 관점’을 가진 관광 가이드가 지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우선 일본 47개 도도부현을 시작으로 세계 각 지역까지 한 권 한 권 동등하게 같은 항목으로 취재하고 편집하여 같은 정도의 페이지 수로 발행해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