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프뢰벨 인성교육 시리즈 3 : 가족 사랑 이야기

책소개

저자 소개2

니콜라 스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1948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버밍엄 대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고 영국과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여러 책과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삽화를 그렸다. 스미의 책은 두 차례 ‘세계 어린이책 재단 올해의 어린이책’으로 선정되었다. 어린이들이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재미있는 내 얼굴』, 『책 읽어 주세요, 아빠!』, [작은 세 마리] 시리즈, [프레디] 시리즈 등이 있다.

니콜라 스미의 다른 상품

1959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서 광주,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종종 썼습니다. 동화로 데뷔했지만 평론, 번역도 합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동화를 가르치며 동화와 그림책에 관한 대중 강연을 합니다. 『검은 빛깔 하얀 빛깔』, 『안데르센 메르헨』, 『시큰둥이 고양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은 책으로 『용감한 꼬마 생쥐』, 『앤티야 커서 뭐가 될래?』, 『시장 고양이 상냥이』 등이 있고, 평론집으로 『잘 만났다, 그림책』, 『판타지 동화를 읽습니다』, 『잘 나간다,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 책 번역가, 평론가, 작가. (아마도) 500
1959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서 광주,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종종 썼습니다. 동화로 데뷔했지만 평론, 번역도 합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동화를 가르치며 동화와 그림책에 관한 대중 강연을 합니다. 『검은 빛깔 하얀 빛깔』, 『안데르센 메르헨』, 『시큰둥이 고양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은 책으로 『용감한 꼬마 생쥐』, 『앤티야 커서 뭐가 될래?』, 『시장 고양이 상냥이』 등이 있고, 평론집으로 『잘 만났다, 그림책』, 『판타지 동화를 읽습니다』, 『잘 나간다,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 책 번역가, 평론가, 작가. (아마도) 500권 이상의 어린이 책을 번역했다. 쉬운 단어, 짧은 문장의 그림책 글에 얼마나 치밀한 계산과 전략이 있는지 밝힐 수 있기를 바란 글 위주로 이 책을 낸다. 고양이 네 마리가 몇 년째 집안을 헤집으며 뛰어다니는 상황을 하소연하니 책고래는 표지를 이렇게 고양이 그림으로 만들어 주었다. 집도 모자라 책까지! 그래도 고양이는 정답이다.

김서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0쪽 | 188*254*15mm
ISBN13
9788987499246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책이다. 잠자기 전에 아빠가 책 읽어 주는 것을 가장 좋아하는 안나는 잠이 안온다며 아빠에게 책 읽어 달라고 조르다 잠이 든다. 안나는 꿈 속에서 만나는 동물마다 책을 읽어 달라고 조르다가 침대에서 떨어진다. 아빠가 달려와서 책을 읽어 주지만 안나는 벌써 잠이 들었다.

책 속으로

저녁마다 아빠는 안나를 품에 안고 책을 읽어주십니다. 안나는 이 때가 가장 좋아요. 그런데 책읽기를 중간에 그만두시는 건 정말 싫어요.

'내일 밤에 마저 읽어주마.'

안나가 거실까지 따라와서 조르자 아빠가 말했어요.

'아빠는 신문을 읽어야 해요. 내일 마저 읽어 줄 테니 그만 가서 자렴.'

안나는 할 수 없이 방으로 올라갔어요. 하지만 잠이 오지 않았어요. 그럴 때는 숫자를 세면 된다고 엄마가 말씀하셨지요. 그래서 안나는 '하나 둘 셋.....' 하고 세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침대가 흔들렸어요.

--- p.

잠들기 전 잠자리에서 듣는 아름다운 이야기는 어린이의 상상력과 정서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안정된 숙면을 취하게 함으로써 올바른 잠자리 습관을 형성하게 도와줍니다.

특히 어린이가 직장 일이나 사회생활로 바쁜 아빠와의 애착관계를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갖는 잠들기전 짧은 시간이 큰 역할을 하게 되지요.

이 동화는 아빠와의 책 읽는 시간 때문에 일어나는 놀라운 상상의 세계가 꿈이라는 매개를 통해 펼쳐지고 있습니다. 아직 책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의 동화에 대한 호기심이 잘 묘사되어 있어 어린이가 그림책에 흥미를 갖고 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 권말 부모님께 중에서

안나는 할 수 없이 방으로 올라갔어요. 하지만 잠이 오지 않았어요. 그럴 때는 숫자를 세면 된다고 엄마가 말씀하셨지요. 그래서 안나는 '하나 둘 셋...'하고 세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침대가 흔들렸어요.

--- p. 7

안나는 나무 위에서 흔들거리는 커다란 뱀을 만났어요.

'이 책 좀 읽어 줄래?' 안나가 물었어요.

'아니 싫어. 그 대신 내가 그네 태워 줄게.' 뱀이 말했어요.

조금 뒤, 뱀은 피곤해졌어요. '이제 그만 좀 쉬어야겠다.'

그래서 안나는 뱀에게 인사를 하고 가다가 고릴라를 만났어요. (애들책은 페이지가 없어서 번호 기입이 참 에매하네요..)

--- p.10-12

추천평

저녁마다 아빠는 안나에게 책을 읽어준다. 책읽기를 중간에 그만두고 아빠는 일을 한다. 안나는 뒷얘기를 듣고 싶은 마음으로 잠을 청하지만 잠이 들지 않는다. 그때 사자, 뱀, 고릴라……등 동물이 나타나면서 환타지 세계로 들어간다. 동물과 지내다 현실로 돌아와 아빠가 마저 책을 읽어주려 하지만 안나는 자고 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리뷰/한줄평14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