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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엄마도 행복해지는 말
“뽀뽀해 주세요!” 바람이 불고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지는 깜깜한 밤, 엄마 곰이 아기 곰을 재우고 있어요. 아기 곰은 잠을 자기 전 하는 것이 있어요. 침대에 누워 엄마와 그림책을 읽고, 그 다음 이불을 발밑까지 꽁꽁 여미고, 인형 친구들을 곁에 눕히고,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거예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엄마 곰은 그게 무엇인지 알고 있을까요? “아차, 뽀뽀해 줘야지.” 엄마 곰이 아기 곰에게 뽀뽀를 하고 또 하는 장면에서 책을 보는 아이들은 마치 아기 곰이 된 것처럼 엄마의 사랑을 듬뿍 느끼고 가장 행복한 기분이 들 거예요. 아기 곰이“또 해 주세요!”라고 외치면, 우리 아이도 똑같이 외칠 거예요. 엄마 곰과 아기 곰이 나누는 사랑의 이야기는 매일 밤 우리 아이가 엄마와 벌이는 재미있는 실랑이와도 똑 닮아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오늘 밤도 아이와 책을 보며 사랑을 표현해 보면 어떨까요? 엄마의 사랑을 받은 아이는 몸도 마음도 더 크게 자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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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법 같은 이야기는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한 그림과 만나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특히 폭풍우가 몰아치는 깜깜한 밤에 아이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그림책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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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곰이 몸을 숙여 아기 곰에게 뽀뽀를 하기 전까지 보여준 인내심은 너무나도 넓어 마치 모든 부모들이 꿈꾸는 사랑을 보여 준다. - 시카고 트리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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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마지막은 너무나 완벽해서 앙코르를 외치고 싶다.
물론 이 따뜻한 이야기를 읽는 아이들도 그럴 것이다. - 차일드 매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