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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문고 (레벨3)

책소개

목차

001. 예쉬케 경위의 간청....(41)
002. 베를린에서 온 편지와 베를린으로 부친 답장....(51)
003. 슬슬 활동을 시작하는 에밀....(64)
004. 해변 별장....(77)
005. 발트 해에서 이루어진 재회....(92)
006. 구스파프와 물리....(112)
007. 코올스뷔텔에서 본 버라이어티 쇼....(128)
008. 세 번째 쌍둥이의 출현....(141)
009. 탐정들의 모의....(158)
010. 바다와 육지에서 펼친 대모험....(174)
011. 여권검사....(189)
012. 선장의 귀환....(212)
013. 다음 일처리....(225)
014. 진솔한 대화....(241)
015. 영화 상영 끝....(258)

저자 소개 3

에리히 캐스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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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h Kastner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이자 시인. 전통과 문학의 도시 드레스덴에서 태어났다. 타고난 글 솜씨로 시집, 소설, 평론 들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작품 세계를 펼쳤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에 끝까지 저항하여 자신이 쓴 책들이 불태워지고 작품 활동이 금지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작품 곳곳에서 전쟁과 폭력,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이 드러나는 건 이런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딱딱한 교훈으로 사람들을 설득하지 않는다. 캐스트너는 뛰어난 입담과 재치 있는 유머, 발랄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1960년 안데르센 상을 비롯하여 각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이자 시인. 전통과 문학의 도시 드레스덴에서 태어났다. 타고난 글 솜씨로 시집, 소설, 평론 들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작품 세계를 펼쳤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에 끝까지 저항하여 자신이 쓴 책들이 불태워지고 작품 활동이 금지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작품 곳곳에서 전쟁과 폭력,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이 드러나는 건 이런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딱딱한 교훈으로 사람들을 설득하지 않는다. 캐스트너는 뛰어난 입담과 재치 있는 유머, 발랄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1960년 안데르센 상을 비롯하여 각종 문학 단체에서 주는 수많은 상들을 받으며 문학사에서 큰 공을 인정 받은 그는 『에밀과 탐정들』, 『로테와 루이제』, 『하늘을 나는 교실』, 『핑크트헨과 안톤』 등 많은 작품을 썼으며, 작품들은 대부분 영화와 연극으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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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발터 트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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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에서 태어났으며, 뮌헨 예술 학교에서 공부했다. 독일 베를린으로 이주한 후 잡지 지면에 작품을 발표하고 광고계에서 일을 하기도 했다. 또한, 발레와 뮤지컬 무대와 무대 의상을 디자인하기도 했으며, 에리히 캐스트너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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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同)대학원에서 독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오토-프리드리히-밤베르크 대학에서 〈맑은 날과 궂은날 사이 : 루트비히 티크의 희극론〉으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부터 현재까지 숙명여자대학교 독일 언어·문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4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방문교수를 했으며,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관의 펠로십을 받았고, 빌라 발트-베르타 재단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독일 낭만주의 문학과 동화 문학, 아동 청소년 문학과 관련한 논문을 여러 편 썼다. 지은 책으로는 《한독 여성 문학론》(공저,1
숙명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同)대학원에서 독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오토-프리드리히-밤베르크 대학에서 〈맑은 날과 궂은날 사이 : 루트비히 티크의 희극론〉으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부터 현재까지 숙명여자대학교 독일 언어·문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4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방문교수를 했으며,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관의 펠로십을 받았고, 빌라 발트-베르타 재단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독일 낭만주의 문학과 동화 문학, 아동 청소년 문학과 관련한 논문을 여러 편 썼다.

지은 책으로는 《한독 여성 문학론》(공저,1999), 《독일어권 문화 새롭게 읽기》(공저, 2001), 《유럽 동화 작가론》(2014)이 있고,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츠바이크의 《천재와 광기》(공역, 1993), 요슈타인 가아더의 《소피의 세계》(1994, 2014 개정), 케스트너의 《에밀과 탐정들》(1995), 《에밀과 세 쌍둥이》(1995), 《내가 어렸을 적에》(1996), 모니카 펠츠의 《인터넷 나라의 리 씨》(2000), 카이저의 《칼레의 시민들》(2000), 릴케의 《초기 시와 희곡 작품》(2000), 뇌스틀링어의 《그레트헨 자크마이어》(2009), 다프나 주르의 《근대 한국 아동 문학》(공역, 2023)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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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7쪽 | 148*210*20mm
ISBN13
978895278346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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