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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 도쿄 호텔 도감 세트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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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프롤로그

no.01 (다이토 구) 구라마에(藏前)_스미다가와 강변에 있는 빈티지 맨션
no.02 (나카노 구) 나카노(中野)_나카노 브로드웨이가 끝나는 곳(학생용 매물)
no.03 (기타 구) 아카바네(赤羽)_주점 거리와 가까운 리모델링 맨션
no.04 (메구로 구) 나카메구로(中目黑)_메구로 구청 앞 주택가에 있는 디자이너 맨션
no.05 (분쿄 구) 센다기(千馱木)_요미세도오리로 이어지는 골목 안쪽
no.06 (쵸후 시) 쵸후(調布)_쵸후 역과 가까운, 채소밭에 둘러싸인 주택가
no.07 (세타가야 구) 메이다이마에(明大前)_고슈 가도변에 있는 자동차 소리가 시끄러운 다세대 주택
no.08 (아다치 구) 기타센쥬(北千住)_기타로드 1010(상점가)가 끝나는 곳에 있는 주택가
no.09 (미나토 구) 시바우라(芝浦)_항만 지구에 위치한 애완동물을 키울 수 있는 맨션
no.10 (세타가야 구) 쇼인진자마에(松陰神社前)_세타가야 노면전차가 보이는 단독주택
no.11 (가츠시카 구) 시바마타(柴又)_시바마타 다이샤쿠텐 참배길 상점가 근처

에필로그
후기

『도쿄 호텔 도감』
시작하며
호텔이라는 프로그램
이 책을 읽고 보는 법

01

[칼럼] 여백이 아름다운 호텔
호텔 K5 | 소라노호텔 | 아트 비오탑 나스 스위트 빌라

02

[칼럼] 역사가 각인된 호텔
데이코쿠호텔 도쿄 | 오쿠라 도쿄 | 야마노우에 호텔 | 더 프린스 하코네 아시노코

03

[칼럼] 색을 휘감고 있는 호텔
토글호텔 스이도바시 | 호텔 히소카 이케부쿠로 | 호텔 시로 | 랜드어바웃 도쿄 | DDD호텔

04

[칼럼] 독특한 세계관이 있는 호텔
무지호텔 긴자 | 올 데이 플레이스 시부야 | 류로 도쿄 기요스미 | 아사쿠사노노클럽호텔

05

[칼럼] 지역의 이야기가 있는 호텔
아오야마그랜드호텔 | 시퀀스 미야시타파크 | 시로이야호텔 | 요코하마베이호텔 도큐

06

[칼럼] 치수를 즐기는 미니멀 호텔
나인아워스 아카사카·슬립 랩 | 북 앤드 베드 도쿄 신주쿠

Tools & Drawing Flow

[칼럼] 그리는 일은 보는 일
도구 소개 | 실측 수채화 스케치 그리는 법

호텔 개요와 총 평면
마치며

저자 소개 4

도쿄 출신, 야마나시현 거주. 사랑을 갈망하는 서툰 소녀를 그린다. 한 장의 그림에 온갖 세계관을 담아내는 데 열정적이며, 소녀의 귀여움과 아이러니, 약간의 독기가 섞인 스타일이 특징이다. 음악과 음식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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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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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藤慧

일급 건축사, 컬러 코디네이터. 도쿄 예술대학, 동대학원 졸업. 건축 설계 사무소를 거쳐 현재는 환경 색채 디자인 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설계 사무소에서 일할 당시, 호텔 설계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디자인 사례를 조사하기 위해 여러 호텔에 머물렀는데 호텔에 숙박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지니고 다녔던 금속제 줄자로 마음에 드는 공간의 치수를 재거나 스케치를 남겨두곤 했다. 처음에는 단순한 메모 정도에 불과했지만, 특색 있는 어메니티, 바닥과 천장, 기둥에 쓰인 소재에 관한 기록, 색 견본을 대본 후의 생생한 감상까지. 건축가의 세밀한 시선으로 살핀 장면들이 쌓이기 시작하면서 본격적
일급 건축사, 컬러 코디네이터. 도쿄 예술대학, 동대학원 졸업. 건축 설계 사무소를 거쳐 현재는 환경 색채 디자인 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설계 사무소에서 일할 당시, 호텔 설계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디자인 사례를 조사하기 위해 여러 호텔에 머물렀는데 호텔에 숙박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지니고 다녔던 금속제 줄자로 마음에 드는 공간의 치수를 재거나 스케치를 남겨두곤 했다. 처음에는 단순한 메모 정도에 불과했지만, 특색 있는 어메니티, 바닥과 천장, 기둥에 쓰인 소재에 관한 기록, 색 견본을 대본 후의 생생한 감상까지. 건축가의 세밀한 시선으로 살핀 장면들이 쌓이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실측 스케치를 그리기 시작했다. 공을 들이면 한 장에 때론 10시간이 걸릴 때도 있을 만큼, 한눈에 봐도 자세하고 감각적인 그녀만의 실측 수채화 스케치는 SNS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공간의 디테일을 한눈에 보여주는 실측 스케치집 『도쿄 호텔 도감』은 엔도 케이의 첫 책이며, 최근에는 일본 미술 교과서에도 그녀의 실측 스케치가 실려 화제를 모았다.

(트위터·인스타그램: @KEIENDO_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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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활자 사이를 유영하는 일한 번역가이자 출판편집자. 언어도 디자인이라 여기며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고 책을 기획해 만든다. 건축과 인테리어 분야에 종사한 바 있으며 일본 유학 후 출판사 안그라픽스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디자이너 꿈을 꾸며 걷다』 『달콤하게, 도쿄의 킷사텐』 『노인력』 『501XX는 누가 만들었는가』 『미나 페르호넨 디자인 여정: 기억의 순환』 『도쿄 호텔 도감』 『디자이너 마음으로 걷다』 『몸과 이야기하다, 언어와 춤추다』 『노상관찰학 입문』 『저공비행』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이상하게 그리운 기분』(공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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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아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 홍콩 영화가 좋아서 중문학을 전공했다가 일본 문화에 빠지면서 일본어를 독학,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렇다 보니 현재도 직업 만족도는 최상. 다양한 장르의 만화와 웹툰, 라이트노벨 등을 번역하며 일과 취미,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 2008년부터 서울문화사의 라이트노벨 브랜드 ‘제이노블’과 대원씨아이의 라이트노벨 브랜드 ‘엔티노벨’에서 다수의 일본 라이트노벨 시리즈와 만화를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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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686g | 182*245*19mm

출판사 리뷰

이 동네라면 혼자서도 최고인 걸!
달콤 쌉싸름한 도쿄 자취생활 보고서

“인테리어 회사 바이어로 일하는 26살 아사미 상은 메구로 구청 앞 주택가에 있는 디자이너 맨션에 살고 있다. 지은 지 45년 된 6층짜리 맨션의 3층에 있는 그녀의 자취방은 나카메구로 역에서 도보로 12분 거리에 있고 1K(1은 방의 개수, K는 Kitchen을 뜻함) 구조에 월세는 9 3,000엔이다. 영화 ‘처녀 자살 소동’의 세계를 동경하는 아사미 상은 묵주, 성모 마리아, 유니콘으로 장식한 욕실 공간을 사랑한다. 건강을 위해 최근 아침 조깅을 시작한 그녀는 오늘도 메구로 강가 산책길을 달리고 있다.”

이처럼 손에 닿을 듯한 도쿄 자취생활 이야기를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풀어낸 mame 작가의 “일러스트+코믹스 옴니버스” [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에는 어딘가 서투르고 사랑스러운, 하지만 아이러니와 독기를 품고 있는 11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도 수놓아져 있다. 청춘의 한가운데를 관통하고 있는 그녀들의 삶과 취향을 조심스레 들여다 보면 당신도 왠지 뭉클한 위안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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