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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북쪽 나라에는 산타가 될 아이들이 사는 유치원이 있어요. 12명의 아이들이 미래에 산타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답니다. 그리고 내일은 크리스마스!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배달하러 떠나자 예비 꼬마 산타들이 힘을 모아 유치원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게 돼요. 과연 크리스마스는 무사히 완성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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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산타가 되고 싶나요? 산타 유치원에 초대합니다!
1년에 한 번, 12월이 되면 아이들은 산타 할아버지와 선물을 기다려요. 트리를 꾸미고 커다란 양말을 달면서 산타에 대해 상상하지요. 산타도 나처럼 매일 밥을 먹을까? 크리스마스가 아닌 날에는 하루 종일 무슨 일을 할까? 우리 집은 어떻게 알고 찾아오지? 선물이 바뀌진 않을까? 궁금한 점이 너무 많아요. 그렇다면 산타 유치원으로 오세요! 신비한 산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답니다. 산타 유치원은 미래에 산타가 될 아이들을 가르치는 곳이에요. 산타가 되려면 어떤 자질이 필요한지, 크리스마스가 아닌 날 산타는 무슨 일을 하는지, 정작 산타는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는지 등등 산타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을 알려준답니다. 멋진 산타가 되고 싶거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꿈꾼다면 이곳으로 오세요. 산타 유치원은 언제든 열려있어요. 크리스마스는 어떤 마음으로, 무엇을 하며 보낼까요?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어떤 음식을 먹으며 하루를 보낼까요? 다른 나라에서도 '메리 크리스마스' 하고 똑같이 인사할까요? 『산타 유치원』은 아이들에게 익숙한 장소인 유치원을 통해 크리스마스에 대해 하나씩 알려 준답니다. 트리 꾸미기, 카드 쓰기, 선물 포장하기 등 이날을 준비하며 하는 일들을 유치원 생활과 연결지어 보여 주지요. 아이들과 이런 크리스마스 풍경을 보며, 12월을 뜻깊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들을 준비해 보세요. 다가오는 연말이 훨씬 즐거워질 거예요. 겨울과 크리스마스에 선물하면 좋은 그림책 겨울과 12월 그리고 크리스마스는 매년 돌아와요. 상황은 조금씩 달라져도 캐럴이 울리고 예쁜 트리를 볼 수 있지요. 『산타 유치원』은 돌아오는 겨울마다 트리처럼 꺼내볼 수 있는 작품이랍니다. 이 책의 작가는 숲속의 배경과 겨울의 풍경을 투명한 수채화로 세밀하게 표현합니다. 북쪽 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요함을 한없이 평화로운 분위기로 담아냈지요. 새하얗게 펼쳐진 눈밭 위에 빨간 옷을 입은 꼬마 산타들이 줄줄이 걸어가는 모습은 아주 사랑스럽답니다. 또 취향과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좋아요. 그림의 평화롭고 소박한 분위기를 느끼며 읽거나, 다가오는 연말이나 크리스마스에 독후 활동 도서로 활용할 수 있지요. 예쁘게 꾸민 트리 아래 장식용으로 둔다면 더없이 근사한 분위기를 낸답니다. 다가오는 연말과 크리스마스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