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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 사는 법

책소개

목차

Part 1 뿌리 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01. 오늘날 제사의 의미는?
02. 언제부터 제사를 지내왔는가?
03. 제사의 유래와 변천과정
04. 제사에 얽힌 재미난 일화
05. 제사의 종류
06. 언제, 몇 시에 지내는가?
07. 차례와 제사의 차이는?
08. 봉사 대상과 참사자
09. 제주는 맏아들이나 맏손자
10. 검소함과 공경의 문화로

Part 2 제사 지내는 원리와 정신
11. 제사의 방위
12. 검소한 복장과 깨끗한 마음
13. 신위의 의미
14. 신주의 의미
15. 신을 영접하고 교감
16. 예법을 확실하게
17. 고칠 것은 고쳐라
18. 귀신을 속이지 말라
19. 분수에 맞게 준비
20. 절차는 간단명료하게

Part 3 의식 절차와 제구 준비
21. 먼저 해야 할 일
22. 신을 먼저 불러내려야 한다
23. 제상
24. 향로
25. 병풍, 촛대
26. 그룻류
27. 술병, 술잔
28. 오늘날 필요한 제기

Part 4 제사음식을 위한 시장보기
29. 생전에 즐겨 드시는 음식으로
30. 마음을 다한 제수준비
31. 밥, 국, 떡, 탕 재료
32. 튀김, 부침, 구이 재료
33. 나물, 김치, 간장류, 과일류, 포 재료
34. 음식 마련할 때 유의할 점
35. 제사에 쓰지 않는 음식
36. 이런 음식을 차리는 까닭은?
37. 밥과 국, 탕
38. 전과 적
39. 고사음식
40. 향신료

Part 5 제사음식 만들기
41. 탕국
42. 완자전
43. 생선전
44. 녹두전
45. 두부전
46. 쇠고기 산적
47. 조기 어적
48. 계적
49. 삼색 나물
50. 고사떡 만들기

Part 6 제사상 차리기
51. 진설이란?
52. 상차림의 원칙
53. 상차림의 순서
54. 5열 진설법
55. 1열은 밥과 국
56. 2열은 적과 전
57. 3열은 탕을 놓는 줄
58. 4열은 포와 나물
59. 5열은 과실
60. 상차림의 실제

Part 7 제사 지내는 순서
61. 바르게 절하는 법
62. 제례 준비와 얼모심
63. 일동배례, 첫잔 올림
64. 출문 읽음, 다음잔 올림
65. 끝잔올림, 밥에 숟가락 꽂음
66. 문 닫음, 문 열음, 숭늉 올림
67. 수저 거둠, 마지막 절하기
68. 명절 차례의 절차
69. 성묘 지내는 순서
70. 현대식 제례 순서

Part 8 지방과 축문은 현대식으로
71. 지방이란?
72. 지방은 어떻게 쓰는가?
73. 한자 지방의 예
74. 한글 지방이나 사진으로 대신하자
75. 한글 지방의 예
76. 축문이란?
77. 축문은 어떻게 쓰는가?
78. 한글 축문의 예
79. 지방과 축문은 이렇게 처리
80. 큰일이 있을 때 알리는 고유문

Part 9 현대적 의미의 제사와 추도식
81. 제사의 의미를 새로 쓰자
82. 추도식 절차
83. 합동 위령제
84. 종교식 추도 의식
85. 현대식 제례는?
86. 여자도 제사에 참석하자
87. 제사 경비는 부담을 나누자
88. 과연 귀신은 있는가?
89. 우리 집에 맞는 제사 모델
90. 새로운 제사모델 제안

Part 10 제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91. 언제, 몇 시에 지내나요?
92. 양력으로 지내도 되나요?
93. 여자는 제사에 참석하면 안 되나요?
94. 제사는 어떻게 옮겨가나요?
95. 사위도 제사를 모실 수 있나요?
96. 집안일은 어떻게 고하나요?
97. 정말 조상이 음식을 드실까요?
98. 차례를 지내는데 왜 또 성묘를 가나요?
99. 차례와 제사, 무엇이 맞습니까?
100 .돌아가신 분의 회갑은 어떻게 합니까?
101. 제사는 꼭 지내야 하나요?

저자 소개 1

현직 농꾼, 전직 출판편집자. 대학졸업 후 마흔을 바라볼 때까지 출판사에서 열심히 글밭을 일구며 살았다. 2002년 봄, 문득 서울살이가 싫어져 성냥갑 같은 아파트를 처분하고 충북 음성에 농사지을 땅을 마련했다. 별을 보며 집을 나서 열심히 농사짓고 달을 보며 귀가하는 시골살이가 어느덧 8년째로 접어들었다. 지금은 몸을 움직여 땅을 일구고, 그 땅에서 느리게 수확되는 작물들을 전국에 공급하고 있다. 철두철미 유기농만을 고집해, 빠듯한 살림을 꾸려야 하는 아내에게 가끔 지청구를 듣기도 한다. 이태 전에는 괴산군 감물면 박달산 아랫마을로 옮겨가 그림 같은 집을 짓고, 건강한 농사법을
현직 농꾼, 전직 출판편집자. 대학졸업 후 마흔을 바라볼 때까지 출판사에서 열심히 글밭을 일구며 살았다. 2002년 봄, 문득 서울살이가 싫어져 성냥갑 같은 아파트를 처분하고 충북 음성에 농사지을 땅을 마련했다. 별을 보며 집을 나서 열심히 농사짓고 달을 보며 귀가하는 시골살이가 어느덧 8년째로 접어들었다. 지금은 몸을 움직여 땅을 일구고, 그 땅에서 느리게 수확되는 작물들을 전국에 공급하고 있다. 철두철미 유기농만을 고집해, 빠듯한 살림을 꾸려야 하는 아내에게 가끔 지청구를 듣기도 한다. 이태 전에는 괴산군 감물면 박달산 아랫마을로 옮겨가 그림 같은 집을 짓고, 건강한 농사법을 연구하며 열심히 농사를 짓고 있다. 경향신문에 시골 소식을 전하는 칼럼 ‘삶 터에서…’를 연재하고 있으며, 그동안 쓴 책으로는 『참농부』, 『농사짓는 즐거움』, 『제사』 등이 있다. 그의 아내도 『시골에 사는 즐거움』이라는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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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9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25쪽 | 203g | 128*188*20mm
ISBN13
9788934915713

출판사 리뷰

현대인에게 맞는 제사에 관한 모든 것
돌아가신 조상을 추모하는, 살아 있는 사람들의 최소한의 성의 표시인 제사. 세상이 도시화, 핵가족화 되면서 제사의 본뜻이 많이 바뀌었지만, 조상을 생각하는 근본 마음까지 변해서는 안 된다. 기본적인 전통제례를 바탕으로 현대인의 의식에 맞게 제사의 관련 절차를 재구성했다.

“명절 제사는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파오는 여성들이 많을 겁니다. 오죽했으면 명절증후군이라는 신종병이 다 생겼을라구요? 제사를 간편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제사, 이제는 나도 제대로 치를 수 있다

· 제사의 유래와 변천 과정. 제사의 역사 제대로 알기.
· 제사음식 장만을 위한 시장보기, 음식 만들기와 상차리기.
· 지방과 축문 쓰기가 이렇게 간편했나?
· 우리 집에 맞는 현대적인 제사 모델 제안.
· 여성과 남성이 공평하게 일하고 제사지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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