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바다는 변신 중이야
다채로운 해변과 섬
최재희박지윤 그림
휴먼어린이 2025.01.27.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현재 서울 휘문고등학교 지리 교사이며 EBSi 사회탐구영역 강사,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자문위원이다. 『이야기 한국지리』 『톡! 한국지리』 『스포츠로 만나는 지리』 『바다거북은 어디로 가야 할까?』 등을 썼다. 성적에 맞춰 지리교육과에 진학해 의도하지 않게 지리 공부를 시작했지만, 그 과정에서 지리 공부의 참맛을 느꼈다. 대학원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서 지리와 다양한 분야의 연결 고리를 찾으려 노력했다. 고등학교 지리 교사로 생활하면서 때론 교과서를 벗어난 지리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과 교감하며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다. 우리 땅과 세계의 땅을 바로 알아 그곳에 담긴 이야기를
현재 서울 휘문고등학교 지리 교사이며 EBSi 사회탐구영역 강사,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자문위원이다. 『이야기 한국지리』 『톡! 한국지리』 『스포츠로 만나는 지리』 『바다거북은 어디로 가야 할까?』 등을 썼다. 성적에 맞춰 지리교육과에 진학해 의도하지 않게 지리 공부를 시작했지만, 그 과정에서 지리 공부의 참맛을 느꼈다. 대학원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서 지리와 다양한 분야의 연결 고리를 찾으려 노력했다. 고등학교 지리 교사로 생활하면서 때론 교과서를 벗어난 지리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과 교감하며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다. 우리 땅과 세계의 땅을 바로 알아 그곳에 담긴 이야기를 복원하는 데 큰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그 여정을 계속할 생각이다.

최재희의 다른 상품

그림박지윤

관심작가 알림신청
 
세상에 펼쳐진 각양각색의 이야기에 자기만의 색깔을 입혀 그림을 그릴 때 행복한 그림작가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운 뒤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어려서는 만화와 시와 소설을 좋아했고, 커서는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그림책 짓는 일을 한다. 지은 책으로 그림책 『특별 주문 케이크』 『뭐든지 나라의 가나다』 『돌부처와 비단 장수』 등이 있고, 『책 깎는 소년』 『슬픈 노벨상』 『엄마의 결혼식』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박지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42쪽 | 225*250*15mm
ISBN13
978896591600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지리는 어렵다? 지리는 재밌다!
우리 아이를 위한 첫 번째 지리 수업 「나의 첫 지리책」


지리는 초등 사회 과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실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사는 집, 학교와 놀이터, 사람들로 북적이는 거리와 시장, 지하철 역과 공항, 산과 바다까지 우리 주변의 모든 곳에서 ‘지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교통, 통신의 발달로 사람들이 활동하는 공간이 전 세계로 넓어진 지금, 세상을 보는 넓은 시야는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마트에 가득 찬 먹거리들은 어디에서 오는지,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라와 우리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지리를 알면 우리가 사는 세계에 대한 많은 궁금증이 풀립니다.

「나의 첫 지리책」은 지리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그동안 ‘나의 첫’ 시리즈는 국내 작가와 화가가 직접 쓰고 그린, 우리 아이들 눈높이와 정서에 맞는 지식 그림책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한국사, 세계사, 과학에 이어 지리책을 선보입니다.

지리 선생님이 직접 쓰고, 뛰어난 화가들이 그린 그림책

이 시리즈는 현재 고등학교에서 지리를 가르치고 있는 최재희 선생님이 직접 쓴 지리책입니다. 최재희 선생님은 《스포츠로 만나는 지리》, 《복잡한 세계를 읽는 지리 사고력 수업》, 《바다거북은 어디로 가야 할까?》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지리책을 써 왔습니다. 전문가가 직접 쓴 「나의 첫 지리책」은 최신 지리 교육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처음부터 제대로 지리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이 시리즈는 지리 교양서이지만 그림책 특유의 예술성과 시각적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습니다. 각 책마다 뛰어난 화가들이 주제를 돋보이게 하는 개성과 생동감이 넘치는 그림을 선보입니다. 정감 가는 캐릭터와 내용이 쏙쏙 이해되는 구성으로 여러 번 반복해 읽어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부모님과 한 장씩 펼쳐 읽으며 그림 곳곳에 숨겨진 흥미로운 요소들을 찾아보고 글 너머의 이야기를 상상해 보길 바랍니다.

아빠와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지리

아이들이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갑자기 낯선 개념들이 대거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외우기만 하는 건 장기적인 학습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사회 과목의 핵심은 다양한 개념을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실제로 활용하는 데 있습니다. 그래야 비로소 충분한 배경 지식을 쌓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의 연결 고리를 스스로 이어 나갈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지리책」 시리즈는 지리 개념을 생생한 일상 이야기에 녹여 내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아빠와 떠나는 캠핑에서 지도 읽는 법을 깨치고, 친숙한 공간인 지하철역에서 도시의 특성에 대해 배우고, 산과 바다, 독도로 여행을 떠나기도 하지요. 특별한 요리 대결을 펼치면서 기후 위기에 대해 배우고, 태풍이 몰려온 어느 날은 자연재해에 대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영상 통화를 하면서 우리가 세계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아 가기도 합니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보내는 일상과 여행 이야기로 구성된 이 그림책은 “지리는 쉽고 재미있다!”라는 첫인상을 만들어 줍니다. 등장인물들과 함께 방방곡곡 여행을 떠나다 보면 어느새 지리와 친밀해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모래사장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다채로운 모습을 가진 바다와 해변 탐구하기


인천 앞바다에서 출발해 아름다운 섬 굴업도까지! 지오와 아빠는 황해안 여행을 떠납니다. 배에 타니 보이는 수많은 섬을 보며, 황해가 어떻게 생겨났고, 왜 섬이 많은지, 왜 매머드의 이빨이 바닷속에서 발견되었는지 알아 갑니다. 굴업도에서는 다채로운 해변의 모습이 펼쳐지고, 바다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끼는 여행이 시작되지요. 나의 첫 지리책 5권 《바다는 변신 중이야》는 다채로운 해변과 섬에 대해 알려 줍니다. 왜 여기 해변은 포근한 모래사장인데, 저기 해변은 파도가 사납게 부딪치는 절벽일까요? 바다가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는 이유, 그 변신의 비밀을 파헤쳐 보세요.

그림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직접 해 볼 수 있는 지리 체험 활동을 알려 주는 ‘나의 첫 지리 여행’과 더 알고 싶은 흥미로운 지식을 담아낸 ‘나의 첫 지리 클릭!’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5권에서는 황해를 비롯해 남해, 동해까지 우리 바다의 각기 다른 개성과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또한 황해안에 있는 조력 발전소 이야기를 통해 바다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