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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화 추격전
2화 흔적 없는 사나이 (1)
3화 흔적 없는 사나이 (2)
4화 흔적 없는 사나이 (3)
5화 수수께끼의 여인 (1)
6화 수수께끼의 여인 (2)
7화 수수께끼의 여인 (3)
8화 피의 복수 (1)
9화 피의 복수 (2)
10화 피의 복수 (3)
11화 자살을 막아라! (1)
12화 자살을 막아라! (2)
13화 자살을 막아라! (3)
14화 진짜와 가짜 (1)
15화 진짜와 가짜 (2)
16화 조우 (1)
17화 조우 (2)
18화 너의 목소리가 보여 (1)
19화 너의 목소리가 보여 (2)
20화 미행
21화 조폭 두목의 말로 (1)
22화 조폭 두목의 말로 (2)
23화 자금줄 (1)
24화 자금줄 (2)
25화 두꺼비 체포 작전 (1)
26화 두꺼비 체포 작전 (2)
27화 위기일발 (1)
28화 위기일발 (2)
29화 포위망을 좁혀라 (1)
30화 포위망을 좁혀라 (2)
31화 카운터펀치 (1)
32화 카운터펀치 (2)
33화 카운터펀치 (3)
34화 다음 장

저자 소개 2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호러와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듀얼》 《불귀도 살인사건》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안개 미궁》 《어두운 물》 《앨리게이터》 《촉법소년 살인사건》 《어제에서 온 남자》 《더 컬트》 《어두운 숲》 《흉담》 《사이킥 걸》 《우리 동네 흉가로 놀러 오세요》 《믹스테이프》 등을 썼으며,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수집가》 《금요일의 괴담회》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등을 펴냈다. 장편소설 《뒤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호러와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듀얼》 《불귀도 살인사건》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안개 미궁》 《어두운 물》 《앨리게이터》 《촉법소년 살인사건》 《어제에서 온 남자》 《더 컬트》 《어두운 숲》 《흉담》 《사이킥 걸》 《우리 동네 흉가로 놀러 오세요》 《믹스테이프》 등을 썼으며,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수집가》 《금요일의 괴담회》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등을 펴냈다. 장편소설 《뒤틀린 집》이 영화화된 바 있으며 《살롱 드 홈즈》는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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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페이지 웹소설 『어제, 도망자 잡고 왔음』 저자. 20여 년간 검찰 수사관 근무중. 2005년 연쇄 살인마 유영철 사건 의 피해자를 지원하는 업무를 맡아 성공적으로 해냄. 미집행자 천여 명을 추적 검거하 여 다양한 표창을 받았다. 그 경험 을 토대로 법무연수원 자유형 미 집행자 검거기법 과정 교수를 5년 간 했다. L사, D사 등 대기업 오너가 숨겨 놓은 비자금 수백억 원을 추적. ‘최순실 국정 농단사건’의 수사팀원 (범정요원)으로 활동하여 최순실의 범죄 정보를 수집하고 최순실의 독일 프랑크푸르트 현지 도주 상 황을 보고하였다. 한 부장 검사는 한계에 다다른 수 사
카카오 페이지 웹소설 『어제, 도망자 잡고 왔음』 저자.

20여 년간 검찰 수사관 근무중. 2005년 연쇄 살인마 유영철 사건 의 피해자를 지원하는 업무를 맡아 성공적으로 해냄. 미집행자 천여 명을 추적 검거하 여 다양한 표창을 받았다. 그 경험 을 토대로 법무연수원 자유형 미 집행자 검거기법 과정 교수를 5년 간 했다. L사, D사 등 대기업 오너가 숨겨 놓은 비자금 수백억 원을 추적. ‘최순실 국정 농단사건’의 수사팀원 (범정요원)으로 활동하여 최순실의 범죄 정보를 수집하고 최순실의 독일 프랑크푸르트 현지 도주 상 황을 보고하였다. 한 부장 검사는 한계에 다다른 수 사에서 돌파구를 찾아내는 ‘현장 수사의 달인’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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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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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3.8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6만자, 약 4.4만 단어, A4 약 86쪽 ?
ISBN13
9791161693309

출판사 리뷰

경찰과는 다른 독특한 ‘수사직역’
검찰수사관의 미집행자 검거 활극!

『검찰수사관 수호』는 기존의 문단에서 출간된 여느 범죄수사 스토리와는 차별점이 많은데 가장 특징적인 것은 우선 대중들에게 생소한 ‘검찰수사관’이라는 전문직을 소재로 했다는 것이다.

전국의 검찰청 소속 검찰수사관 6,200여 명은 경찰과 업무가 다르다. 검찰청은 유일한 형 집행기관으로 검찰수사관은 유죄가 확정된 죄인이 도망칠 때 이들을 체포하여 교도소에 수용하는 업무를 맡는다. 혐의가 확정되기 전 피의자를 조사하는 경찰과는 다른 점이 바로 이것이다.

또한 검찰수사관은 검사의 지휘를 받아 계좌 추적 등의 현장 수사 실무를 담당한다. 그래서 검찰청의 ‘그림자 수사관’이라고도 불린다. 작중 주인공인 검찰수사관 ‘최수호’는 자유형 미집행자들을 잡으러 다니는데 여기서 ‘자유형 미집행자’란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다가 징역형이 선고되자 도망친, 범죄가 확정되고 사라진 도망자들을 말한다.

대검찰청 자료에 의하면 자유형 미집행자는 2022년 기준 5,000명 이상으로 추산된다. 형이 확정된 자유형 미집행자를 체포하는 일은 검찰청의 고유업무로 경찰 수사와 또 다른 ‘국민 생활밀착형 업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독자들은 이처럼 우리의 삶에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그동안 존재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검찰수사관의 실감나는 미집자 검거 활극을 현실감과 긴장감이 가미된 소설을 통해 접함으로써 이들이 공직에 임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위치 추적, 상대를 꿰뚫는 심리전, 밀리지 않는 체력 등 검찰수사관의 수사 방법을 사실적으로 녹여냈고 1인칭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며 복선을 깔아놓기보다는 충격적인 사건들을 연이어 제시하는 전개 방식으로 몰입도를 높였기 때문에 공직 업무에 대해 전혀 모르는 독자라도 전혀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읽어 내려갈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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