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하이케 엘러만
독일 올덴부르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화가로도 활동하는 한편, 그림책을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그림책으로『푸른 기계』『빨간 실』등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처럼, 하이케 엘러만은 아이들이 실제로 언제든 겪고 있는 문제들이지만 어른들이 입밖으로 내어 말하기 꺼리는 주제-왕따, 죽음-등의 문제를 그림책을 통해 진지하면서도 무겁지 않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역자 : 박민주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독일 문학, 특히 독일 청소년 문학이 지니는 깊이감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우리 나라에서 쉽게 만나보지 못하는 독일 그림책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