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부활이 있기에
고린도전서 15장으로 복음 되짚기
이승장
홍성사 2025.03.14.
베스트
종교 top100 1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14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홍성사 믿음의 글들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복음이 살려 낸다

1장. 복음 되짚기(15:1-3상)
2장. 다시 십자가(15:3-4)
3장. 부활을 믿다(15:3-11)
4장. 죽음이 끝이라면(15:12-20)
5장. 마지막(15:20-28)
6장. 부활을 살다(15:29-34)
7장. 몸(15:35-49)
8장. 그날(15:50-57)
9장. 주의 일꾼(15:58)

나가며. 부활의 복음 때문에

저자 소개 1

대학 시절 예수님과 그의 말씀에 붙잡혀 1967년부터 50여 년간 청년들의 친구, 목자, 성경교사로 말, 글, 삶으로 예수님을 전하고 닮아가려고 한결같이 애썼지만 이루지 못해 안타까워하고 있다. 기독대학인회(ESF) 간사, 학원복음화협의회, 코스타, 성서한국 대표,〈복음과상황〉발행인을 역임했다. 런던신학교(London School of Theology) 학부를 마친 후, 대학원에서 성경해석학을 전공했으며, 풀러 신학교, 리전트 칼리지에서 수강했다. 복음전도와 함께 건강한 신앙공동체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은 이래, 런던에서 킹스크로스교회, 런던갈보리교회를, 서울에서는 예수마을교회(봉
대학 시절 예수님과 그의 말씀에 붙잡혀 1967년부터 50여 년간 청년들의 친구, 목자, 성경교사로 말, 글, 삶으로 예수님을 전하고 닮아가려고 한결같이 애썼지만 이루지 못해 안타까워하고 있다. 기독대학인회(ESF) 간사, 학원복음화협의회, 코스타, 성서한국 대표,〈복음과상황〉발행인을 역임했다. 런던신학교(London School of Theology) 학부를 마친 후, 대학원에서 성경해석학을 전공했으며, 풀러 신학교, 리전트 칼리지에서 수강했다. 복음전도와 함께 건강한 신앙공동체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은 이래, 런던에서 킹스크로스교회, 런던갈보리교회를, 서울에서는 예수마을교회(봉천동), 낮은예수마을교회(신촌), 아름마을교회(약수동)를 개척 목사로 섬겼다.

한국 교회 최초의 큐티지 〈일용할 양식〉 편집과 집필로 10여 년을 섬겼고, 저서로는 신앙 출발을 돕는 《왜 나는 예수를 믿는가》, 신앙 성숙을 돕는 《왜 나는 예수를 닮아가는가》, 복음주의학생운동사의 고전 《새로 쓴 성서한국을 꿈꾼다》(이상 홍성사), 성경강해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사무엘서 강해 《다윗은 그 시대에》(홍성사 재출간 예정), 다니엘서 강해 《하나님의 청년은 시대를 탓하지 않는다》(규장), 후배 사역자를 위한 《종의 노래》(좋은씨앗) 등이 있으며, 목자의 심정으로 말씀의 깊은 우물에서 길어 낸 생수 같은 글로써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 땅의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에게 깊은 울림과 도전을 주고 있다.

이승장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226g | 130*190*17mm
ISBN13
9788936503963

책 속으로

죽은 후에 얻는 영혼의 구원으로 구원을 제한시키는 분이 많습니다. 아닙니다. 주님은 온 우주의 창조주요 통치자요 심판주이시므로, 구원은 사람의 몸과 영혼, 세상의 모든 지역과 영역, 거대한 우주와 미세한 피조세계를 포괄하는 총체적 구원입니다. 죽은 후에 영혼만 천국에 가는 게 아니라, 예수 믿는 그 순간에 하나님 자녀로 영생을 얻습니다. 영생은 죽어서 영혼이 구원받을 뿐 아니라, 주의 재림 때에 몸도 부활하여 새 하늘과 새 땅,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 「1장 ‘복음 되짚기’」 중에서

부활을 믿고 바라는 삶은 하나님이 독생자의 대속의 죽음으로 구원하신 자녀들에게 베푸시는 신령한 복입니다. 부활 신앙은 경이로운 은혜의 선물입니다(엡 1:3; 2:8). 우리의 일생도 부활을 믿기 전과 후로 확연히 달라집니다. 부활을 믿고 바라는 성도는 “주님의 죽음과 부활에 연합하여”(롬 6:5) 사는 것같이 살 수 있습니다. 현실이 죽을 것같이 힘들어도 버티고 끝내 이겨 내는 부활의 생명력을 소유합니다. 사도 바울과 함께 담대하게 소리칩시다.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다!”(고후 6:9).
--- 「3장 ‘부활을 믿다’」 중에서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는 현재 살아 계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매일 매순간 그와 아기자기하게 사랑의 대화를 나누며 사귈 수 있는 특권을 누립니다. 주께서는 지금도 우리의 신음에 귀 기울이시며, 약한 육신과 악한 세상, 간교한 사탄의 시험을 이기게 하십니다. 그리고 주의 나라 위해 일할 지혜와 능력을 공급해 주십니다(엡 1:19). 공동묘지는 인생의 짧음을 알려 주지만, 부활은 죽음의 짧음을 큰 소리로 외치고 있습니다.
--- 「4장 ‘죽음이 끝이라면’」 중에서

그러나 잊지 마십시오.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된 부활의 몸을 입게 된 새 인류는 하늘로 올라가서 영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하늘 위에 거하시는 그리스도(골 3:1-4)는 승천하시던 그 모습대로 다시 오셔서 새 하늘과 새 땅, 곧 새로운 천지와 새로운 인류를 창조하실 것입니다(행 1:11). 그 인류는 더 이상 죄 가운데 지저분하게 방황하지 않으며, 거룩하고 아름다운 주의 형상을 본받은 전혀 새로운 사람들로 변화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궁극 희망이 성취될 것입니다. 인생의 목표는 천국에서 영생복락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으로 영원히 하나님과 사랑으로 교제하는 것입니다. 이 최종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은 이 땅에서도 우리를 성령으로 조금씩 성화시켜 영광에 이르게 하고 계십니다(고후 3:18). 장차 주께서 다시 오실 때 우리가 홀연히 그와 같이 되어, 주의 참 얼굴, 찬란한 주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요 17:24; 요일 3:2).
--- 「7장 ‘몸’」 중에서

일몰이 아름다운 이유는 밤을 지낸 후 아침 해가 다시 힘차게 떠오르기 때문 아닐까요? 머잖아 저도 해가 기울 듯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소멸하는 나의 육체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수 있습니다. 부활이 있기에 제 누추한 일생도 감히 아름다웠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부활이 있기에 우리는 죽음이 찾아와도 절망하지 않습니다. 이 땅에서 고달픈 삶을 하직하는 날, 사랑하는 주님의 품에 안겨 하늘나라의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거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 소멸했던 나의 몸도 다시 살아나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영광스럽고 강한 영의 몸으로 살 것입니다.

--- 「나가며 ‘부활의 복음 때문에’」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내 삶의 족적에는 예수의 흔적이 있는가
우리 교회는 케리그마적 교회인가
복음에 기초한 공동체의 모습은 무엇인가

개인과 공동체를 위한 묵상 질문
‘하나님과 나’, ‘그리고 우리’ 수록


죄와 십자가, 하나님 나라와 부활의 복음 메시지(케리그마)보다 이 땅에서의 교훈적 메시지(디다케)가 강단을 채운 지 오래다. 이에 저자는 마지막 소명을 다해 외치는 간절한 소리를 담았다. 먼저 복음 초기화 버튼을 누르고 바른 복음을 정의하여 믿음의 혼란스러움을 바로잡는다(1장). 그리고 다시 십자가 앞에 서서 나의 죄 때문에 주님이 하신 일을 묵상한다(2장). 부활을 믿기 힘든 이들에게 증거를 보이며(3장), 부활이 있기에 궁극의 소망이 있는 신자의 삶을 전한다(4장). 그러고 나서 우리가 장차 겪을 부활의 지도를 말씀에 근거하여 펼쳐 보이며(5장), 예수를 믿어도 이 땅을 좇아 달음질하는 이들에게 부활의 삶을 바라보게 한다(6장). 그날 우리 몸의 부활(7장)과 주님의 재림으로 일어날 일들,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서의 삶을 들여다본다(8장). 그리고 그날이 오기까지 나의 부르심과 위치의 역할(9장)을 생각해 본다. 각 장의 마지막에 제시된 ‘하나님과 나’, ‘그리고 우리’의 질문은 개인과 소그룹의 더 깊이 있는 묵상을 돕는다.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