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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석훈이 백일 된 아이를 위해 만든 노래 「너였구나」가 그림책으로 태어났다. 한 붓 한 붓 아이의 성장을 떠올리며 그렸다는 하수정 그림 작가의 말처럼 포근한 그림과 서정적인 글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성장의 추억을 나누기에 좋고, 어른에게는 잊고 지낸 감정을 떠올리게 한다. 누군가의 아이이고, 아이였던 우리 모두에게 닿는 이야기.
2025.05.27.
유아 PD 송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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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였구나 내가 꿈꿔 온 사랑
예쁘기도 하지 너의 모습 작은 숨결까지도 한없이 아름다운 나만의 꽃 지켜 줄게 널 위해 살아갈게 널 만난 것만으로 그 어떤 행복도 비교 못 해 감사해 날 닮은 널 보는 게 날 닮아 갈 너를 안으며 이렇게 약속할게 어떤 아픔이 와도 내가 널 지킬게 하루하루 간직할게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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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의 아이와
함께한 모든 날을 떠올리게 할 뭉클한 이야기 그림책 『너였구나』에는 세상 모든 양육자가 자녀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서정적인 글과 포근하고 다정한 그림으로 빼곡히 담겨 있다. 시를 닮은 아름다운 가사와 귀여운 그림이 만나 오감으로 깊은 감동을 전하는 이 작품은, 그림 속 어린이의 탄생부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과정들이 밝고 긍정적인 색채로 표현되어, 특히 양육자가 아이에게 읽어 주며 자녀에게 가족의 사랑과 성장, 추억을 자연스럽게 전하기에 좋다. 「너였구나」 음원 발표 당시 노래를 즐긴 청소년 및 성인에게는 추억을 선물하고, 현재 아이와 함께 사는 양육자들에게는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고 즐길 수 있는 전 연령 그림책으로 오래오래 사랑받을 것이다.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매일매일 특별하게! 겨울 리커버 한정 특별 선물, 2026 너였구나 엽서 달력 『너였구나』 겨울 리커버 출간을 기념해 독자들을 위한 한정 굿즈 ‘2026 너였구나 엽서 달력’을 도서 구매자에 한해 증정한다. ‘2026 너였구나 엽서 달력’은 그림책 속 명장면을 담아 한정 제작한 특별 선물로, 벽에 붙여 공간을 장식하거나 뒷면에 편지를 써서 엽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2026 너였구나 엽서 달력’에는 가수 이석훈이 독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기에 더없이 좋은 뜻깊은 연말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 이 책은 『너였구나』의 겨울 리커버 특별판으로 본 책의 내용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 『너였구나』 겨울 리커버 구매자를 위한 특별 선물 ‘2026 너였구나 엽서 달력’은 도서와 함께 래핑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