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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내어, 첫 문장 지울 수 없으니까 · 14 아이와 함께 자라는 중입니다 · 19 빛을 향해 밝은 세상으로 · 25 비난이 두려웠던 나, 글로 다시 살아나다 · 29 한 방울의 진심이 번지기 시작할 때 · 35 글: 가둬 온 것들을 꺼내는 것 · 40 나는 흐려지고, 글은 남았다 · 45 2. 쓸수록 선명해지는 깊은 글 속 옹달샘 · 52 나만의 색, 나만의 반짝임 · 55 나는 특별한 이야기를 쓰지 않는다 · 59 잎이 떨어졌다고 나무가 쓰러지는가 · 63 글이 되는 순간, 아물기 시작한 마음의 상처 · 68 삶: 사람다울 것 · 74 이 글이 누군가의 가능성이 되기를 · 80 3. 물결에 띄워 보낸 마음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 글과 글 · 88 이야기가 이어지는 순간 · 92 말: 말하지 않으면 닿지 않는 마음 · 97 당신에겐 통했으면 했다 · 103 필자, 그리고 가장 첫 번째 독자 · 108 내가 꺼낸 한 줄의 이야기, 세상과 연결되는 실이 되어 · 112 잘 읽히는 나, 노력일까 성격일까? · 116 4. 결국, 쓰는 사람 쓰다 보면 알게 된다, 나는 이미 글을 쓰는 사람 · 122 실용서 따위는 쉽다, 진짜 힘든 건 이거였다 · 128 끝: 마무리는 언제나 감사함으로 · 133 세상의 아름다움을 찾는 눈으로, 따스한 마음으로 · 137 두려움을 넘어 이야기가 시작되는 순간 · 142 반들반들 · 148 모든 이야기는 특별하다 ·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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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게 된 사람들'의 도전기]
처음엔 ‘내가 쓸 수 있을까’하는 마음을 품고 시작했지만, 매일의 글 속에서 삶을 정리하고, 감정을 다독이며 결국은 자신을 더 잘 알게 된 사람들의 고백이 담겼다. 이 책은 글을 쓰는 일이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한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브랜드’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내 이야기가 책이 되는 순간》은 "나도 할 수 있을까?"란 질문을 "나도 한번 써보고 싶다"는 용기로 바꿔주는 책이다. [책은 완성되었지만, 이야기는 계속된다] 이 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책을 완성한 사람들이 다음에는 어떤 글을 쓰고, 어떤 삶을 만들어갈지, 우리는 응원하며 지켜볼 것이다. 그리고 다음 ‘뷰이듀스 저자 오디션’에서는, 이 책을 읽은 당신의 이야기가 실릴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