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그레고와르 솔로타레프
1953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레바논에서 보내고 가족들과 함께 프랑스로 건너갔다. 파리에서 의대를 졸업한 뒤 서른 살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현재 프랑스에서 널리 알려진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100권의 책을 펴냈으며, 1996년 이탈리아 볼로냐 도서전에서 <산타클로스의 사전>으로 그래픽 부문 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는 <룰루>, <마스크>, <여름 이야기>, <세 명의 마법사> 등이 있다.
역자 : 김예령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셀린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파리 10대학에서 불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서울대, 덕성여대에서 강의했다. 옮긴 책으로는 <조커, 학교 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 <육체의 악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