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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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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나무
양장
레오 리오니 글그림
마루벌 200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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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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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레오 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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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Lionni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재능이 있었던 리오니는 암스테르담 박물관에 걸려 있는 거장들의 그림을 똑같이 그리면서 놀기를 좋아했다. 경제학을 공부했지만 미국에서 광고 회사를 세우고 상업 디자인 일을 하면서 화가, 조각가, 사진작가, 그래픽 디자이너, 아트 디렉터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50세가 되던 해, 손자들과 떠난 기차 여행에서 아이들을 조용히 시키기 위해 즉흥적으로 잡지를 찢어 『파랑이와 노랑이』 이야기를 만들었던 것을 계기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1984년에 인스티튜트 오브 그래픽 아트 골드 메달을 수상하면서 어린이책 작가로, 디자이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재능이 있었던 리오니는 암스테르담 박물관에 걸려 있는 거장들의 그림을 똑같이 그리면서 놀기를 좋아했다. 경제학을 공부했지만 미국에서 광고 회사를 세우고 상업 디자인 일을 하면서 화가, 조각가, 사진작가, 그래픽 디자이너, 아트 디렉터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50세가 되던 해, 손자들과 떠난 기차 여행에서 아이들을 조용히 시키기 위해 즉흥적으로 잡지를 찢어 『파랑이와 노랑이』 이야기를 만들었던 것을 계기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1984년에 인스티튜트 오브 그래픽 아트 골드 메달을 수상하면서 어린이책 작가로, 디자이너로, 조각가로 인정 받았다. 리오니는 주로 개인과 개인, 개인과 공동체, 그리고 자기 인식이라는 주제에 대해 개성적인 캐릭터를 창조하여 이야기를 전개해 나갔다. 또한 리오니는 어린이를 독립된 주체로 보고, 그들의 독립된 자아의식을 훌륭하게 그림책에 담아낸 작가로 유명하다. 또 전통적인 회화 기법을 탈피해 그때그때의 아이디어에 따라 소재와 기법을 달리하여, 다양한 그림책을 어린이들에게 선사했다.

『프레드릭』, 『헤엄이』, 『꿈틀꿈틀 자벌레』, 『알렉산더와 장난감 쥐』로 칼데콧 아너 상을 네 번이나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 외에 『물고기는 물고기야!』, 『니콜라스, 어디에 있었어?』, 『틸리와 벽』, 『음악가 제럴딘』 등 스무 편이 넘는 작품을 남겼다.

레오 리오니의 다른 상품

역자 : 이명희
이명희는 그림책『밤섬이 있어요』의 글을 썼으며, 『살아 있는 모든 것은』등 그림책 20여권, <풀하우스>를 비롯한 교양과학서 5권을 번역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1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54g | 220*280*15mm
ISBN13
9788956634111

출판사 리뷰

재미있는 알파벳으로 만들어 보는 ‘의미 있는’문장
언제나 그렇듯, 레오 리오니의 그림책은 쉽고 재미있다. 하지만 그 단순한 내용은 재치 있는 철학적 메시지들로 가득 차 있다. 그는 이번에도 ‘알파벳 나무’라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를 가지고 가치 있는 교훈을 전해준다.
알파벳 나무에서 사는 글자들은 강한 바람이 무섭기만 하다. 그러다가 서로 뭉쳐서 단어를 만들면, 무서운 바람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글자들은 단어벌레의 충고에 따라 힘을 합쳐 단어를 만들고, 애벌레의 조언대로 의미 있는 말들을 만들기 시작한다. 고심하던 글자들은 뜻 깊은 문장을 만들어 내고는 대통령 아저씨를 찾아간다.

‘지구에 평화를,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평화와 사랑’이라는 커다란 주제
그 안에서 찾아보는 작은 재미와 배움들

이 그림책 안에는 평화적 메시지 외에도 소소한 재미와 가르침들이 가득하다. 먼저 힘이 없는 글자들이 모여 단어를 이루고, 문장을 이루고, 마침내는 커다란 의미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협동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 준다. 뿐만 아니라 글자가 모여서 단어가 되고, 단어가 모여서 문장이 만들어진다는 문법적인 공부도 가능하다. 그림 속의 알파벳 나무에는 귀여운 알파벳들이 올망졸망 모여 있어서, 아이들이 여러 가지 뜻있는 단어를 스스로 만들어 볼 수도 있다. 글자공부도 하고, 협동의 소중함도 배우며 평화적 메시지를 통해 교훈도 얻을 수 있는, 거장 레오 리오니의 힘이 느껴지는 그림책이다.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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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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