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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희 곧은소리 실록 막말시대
권·언 카르텔의 해부
정경희 저
나남 200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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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간사
책 머리에

1장 군림하는 정치꾼 언론
2장 욕설로 보낸 7년 - 정치
3장 ‘세계’에 어두운 문명 - 국제, 대북
4장 잊어버린 꿈 - 문화
5장 모래알 세상 - 사회
6장 교육이 무엇이길래 - 교육

저자 소개

저자 : 정경희
1932년 충남 공주시 출생으로 서울대 문리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일보 기자, 외신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고, 1992년 '위암언론상', 2002년 '송건호 언론상'을 수상했다. 1996년 8월부터 <미디어오늘>에 언론계를 향한 쓴소리인 <곧은소리> 집필을 맡고 있다. 주요저서로 『한국고대사회문화 연구』『정경희의 곧은소리』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743쪽 | 1168g | 153*224*40mm
ISBN13
9788930080934

책 속으로

민주당과 한나라당에 출입하는 언론사 기자들 중 20~30%가 골프를 친다고 했다. 대개 취재원 쪽에서 경비를 댄다고 한다(<미디어오늘> 2001년 5월 17일자 1면). 정당이나 정치인은 ‘홍보에 편리’하고, 기자는 ‘취재에 편하다’면 그럴싸한 것도 같다. 기자도 귀족놀이에 끼었으니 대견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취재란 보통사람인 독자를 대신해서 하는 것이다. 자연의 질서를 어기고 재앙의 놀이터에서 귀족이나 졸부놀이 끝에 나오는 가사가 어떤 것일까?

--- p.80 골프 치는 기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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