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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APAN
큐리어스
P. 션 브램블 저 / 박선영 역
휘슬러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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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 GLOBAL CULTURE GUIDE

책소개

목차

1장. 꺼지지 않은 휴화산, 일본
- 사회
불을 품은 섬나라
멈춰버린 정치, 침묵하는 경제
일본을 여는 14개의 열쇠

2장. 조화로운 질서, 그 아름다운 비극
- 사람
생각과 행동의 몇 가지 규칙
세 개의 인종, 남성 여성 이방인
정해진 길을 따라 가다

3장. 위계는 명확히, 의미는 모호하게
- 언어와 예절
복잡한 체계로 돌아가기
일본에서는 일본의 예절을

4장. 매혹적인 자연을 감싼 첨단의 과학
- 여행
발길 닿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원하는 곳을 원하는 방식대로
온천과 축제로 몸을 달구다
첨단과학과 기발한 상상력의 만남

5장. 오감 만족에 승부를 걸다
- 음식과 대중문화
젓가락의 정교함과 사케의 깊은 향
대중의, 대중에 의한, 대중을 위한

6장. 일본식 편리에 길들여져야 산다
- 정착과 사업
아담하게 짜여진 공동체 속에 뿌리 내리기
첨단 시스템을 움직이는 낡은 규칙들
낮은 생산성의 아이러니

저자 소개

저자 : P. 션 브램블
메릴랜드의 케임브리지에서 태어나 볼티모어의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작문 연구로 학위를 받았다. 그는 중국과 일본에서 10년 이상 거주하며 동양과 일본의 문화에 깊이 빠져들었다. 이 책에서 브램블은 동양인이 보지 못하는 일본, 일본인조차 느끼지 못하는 일본의 문화를 서양의 세계관으로 날카롭게 짚어내고 있다. 그는 현재 아내와 딸과 함께 일본의 다자이후에 살고 있다.
역자 : 박선영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와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를 졸업하고 도시바전자와 엘지전자에서 마케팅과 해외마케팅을 담당했다.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95쪽 | 520g | 153*213*20mm
ISBN13
9788990457301

출판사 리뷰

1. 성격_당신이 정말 궁금해 하는 여행서 밖의 세계를 만나다

큐리어스 시리즈는 세계로 향한 당신의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줄 각 나라별 문화체험 가이드이다. 이미 90년대에 출간되어 전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모아온 『컬쳐 쇼크(Culture Shock』 시리즈의 한국어 증보판이다. 원전을 기본으로 변화된 현실을 반영했으며, 수십 장의 사진을 추가해 전면 칼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원전의 신뢰성을 그대로 유지한, 보다 세련된 문화 안내서를 만들어냈다.
이제 우리도 차별화된 문화 안내서를 통해 세계와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 구성_한 권의 책에 담길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

각 책마다에는 그 나라의 역사와 오늘의 정치 경제 상황을 시작으로 사람들의 보편적인 철학과 관습, 언어와 예절, 종교와 생활방식, 음식문화와 대중문화 그리고 정착과 사업을 위한 정보에 이르기까지 책으로 만날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또한, 각 책의 구성은 그 나라의 특수성을 고려하면서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정확히 담길 수 있도록 각기 다른 형태로 구성하였다.
종교적 색체가 뚜렷한 인도는 모두 6개의 장 가운데 ‘2장_종교와 사람’을 통해 인도의 여러 종교와 그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특별하게 다루었고, 음악과 춤을 삶의 일부로 여기는 아름다운 섬나라 쿠바는 모두 5개의 장 가운데 ‘2장_문학과 예술’을 통해 그들의 낭만적인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중국, 말레이, 인도계 등 세 민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싱가포르는 각 민족이 지켜가는 고유한 삶의 방식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더불어 부록으로 ‘컬쳐 퀴즈’와 ‘해도 되는 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덧붙여 자신의 이해정도를 가볍게 점검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3. 사진_국내 최고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의 수준 높은 사진 수록

국내 최고의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로부터 제공받은 수천 장의 사진 가운데 나라별로 50여장씩을 엄선해 실었다. 일반 여행서에서는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사진을 통해 낯선 문화를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한편 색다른 예술적 감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4. 저자_낯선 문화와 부딪히며 사랑에 빠진 전문가들

각 나라를 소개한 저자들은 모두 독특한 이력을 자랑하면서도 한 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수년간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동서양의 전통적인 가치관과 관습, 문화적 특수성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그것이다. 또한 이들은 그러한 전문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도 글과 강연 등을 통해 문화 안내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태국 편의 저자 로버트 쿠퍼는 박사 논문을 위해 2년 간 태국 북부의 치앙마이에서 몽 족을 비롯한 고산족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 사회의 경제 인류학을 연구했다. 싱가포르와 태국의 여러 대학에서 인류학을 강의하다 유엔 난민 고등 판무관이 되어 아시아 각지에서 활동했고 『자원 결핍과 몽 족의 대응』과 『몽 족』 등의 저서가 있다.
싱가포르 편의 저자 조안 메리웨더 크레이그는 싱가포르에서 학교를 다니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대한 책을 낸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의 국제관계학 교수이기도 하다.
터키 편의 저자 아른 바이락타로울루 박사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터키어와 터키문학을 가르치며 언어연구원의 공동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터키어 회화』를 비롯한 많은 학술지와 정기간행물을 편찬하기도 했다.
인도 편의 저자 기탄잘리 수잔 콜라나드는 인도와 캐나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여성 운동가이자 고전 무용가이다. 북미와 유럽 전역을 돌며 강연과 공연을 해오던 그녀는 자신의 고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서구적 관점을 조화롭게 엮어 인도 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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