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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FRANCE
큐리어스
샐리 애덤슨 테일러 저 / 박영원 역
휘슬러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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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 GLOBAL CULTURE GUIDE

책소개

목차

1장 프랑스인에게도 낯선 나라
문화와 사회 Culture & Society

Prejudice_ 편견의 숲을 지나 프랑스를 만나다
Mind & Art_ 원 안에서 생각하고, 원을 그리는 삶을 살다
Politics_ 정치가 없다면 삶이 얼마나 지루할까?
Culture_ 멋과 예술을 즐기는 사람들


2장. 음악 같은 언어, 춤 같은 대화
언어 Language

Body Language_ 몸짓으로 나누는 대화
conversation_ 나는 논쟁한다. 고로 존재한다.
French_ 프랑스어를 할 줄 아십니까?


3장. 미식가의 천국, 음식의 나라
Food 음식

Cafe_ 모든 것은 카페에서 이루어진다
Restaurant_ 삶을 풍성하게 해주는 레스토랑
Food_ 요리는 지역의 향취를 담고
Wine_ 와인 없는 식사는 해가 없는 하루와 같다


4장. 진지함 속에 여유가 녹아든 삶
Home Life & Shopping 가정과 쇼핑

Family_ 가족은 삶의 중심
Invitation_ 프랑스 가정에 초대받는 일은 하늘의 별 따기
Friendship_ 우정은 느긋하고 신중하게 Shopping_ 상점이 당신을 유혹한다


5장. 독특한 문화에 뿌리를 내리다
Business & Settlement 사업과 정착

Business_ 사업에도 개성과 인성이 중요한 나라
Law_ 모든 인간은 법 앞에 평등하다
Information_ 질문이 최선의 방법
Traffic_ 교통, 규칙과 규칙 사이를 달리다
Settlement_ 낯선 곳과 친숙해지는 법
Culture Shock_ 충격을 벗어나 새로운 문화에 안착하다

저자 소개

저자 : 샐리 애덤슨 테일러
1960년대에 보스턴대학 신문 편집장을 역임하면서 언론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유럽과 북아프리카를 정처 없이 돌아다니는 국제적인 방랑자가 되었다. 그녀는 지난 20여 년 동안 해외특파원으로 활동하면서 주로 파리와 홍콩에 근거를 두고 생활했다. 현재 「아시안 월 스트리트 저널」, 「더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에 기사를 쓰고 있다.
역자 : 박영원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02년에 제1회 번역작가 공모에 당선되었다. 추리소설 『열쇠 없는 집』, 과학 교양서 『곤충의 유혹』, 『지구의 생명을 보다』를 번역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95쪽 | 52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457332

출판사 리뷰

1. 성격_당신이 정말 궁금해 하는 여행서 밖의 세계를 만나다

큐리어스 시리즈는 세계로 향한 당신의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줄 각 나라별 문화체험 가이드이다. 이미 90년대에 출간되어 전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모아온 『컬쳐 쇼크(Culture Shock』 시리즈의 한국어 증보판이다. 원전을 기본으로 변화된 현실을 반영했으며, 수십 장의 사진을 추가해 전면 칼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원전의 신뢰성을 그대로 유지한, 보다 세련된 문화 안내서를 만들어냈다.
이제 우리도 차별화된 문화 안내서를 통해 세계와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 구성_한 권의 책에 담길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

각 책마다에는 그 나라의 역사와 오늘의 정치 경제 상황을 시작으로 사람들의 보편적인 철학과 관습, 언어와 예절, 종교와 생활방식, 음식문화와 대중문화 그리고 정착과 사업을 위한 정보에 이르기까지 책으로 만날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또한, 각 책의 구성은 그 나라의 특수성을 고려하면서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정확히 담길 수 있도록 각기 다른 형태로 구성하였다.
종교적 색체가 뚜렷한 인도는 모두 6개의 장 가운데 ‘2장_종교와 사람’을 통해 인도의 여러 종교와 그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특별하게 다루었고, 음악과 춤을 삶의 일부로 여기는 아름다운 섬나라 쿠바는 모두 5개의 장 가운데 ‘2장_문학과 예술’을 통해 그들의 낭만적인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중국, 말레이, 인도계 등 세 민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싱가포르는 각 민족이 지켜가는 고유한 삶의 방식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더불어 부록으로 ‘컬쳐 퀴즈’와 ‘해도 되는 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덧붙여 자신의 이해정도를 가볍게 점검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3. 사진_국내 최고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의 수준 높은 사진 수록

국내 최고의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로부터 제공받은 수천 장의 사진 가운데 나라별로 50여장씩을 엄선해 실었다. 일반 여행서에서는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사진을 통해 낯선 문화를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한편 색다른 예술적 감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4. 저자_낯선 문화와 부딪히며 사랑에 빠진 전문가들

각 나라를 소개한 저자들은 모두 독특한 이력을 자랑하면서도 한 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수년간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동서양의 전통적인 가치관과 관습, 문화적 특수성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그것이다. 또한 이들은 그러한 전문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도 글과 강연 등을 통해 문화 안내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태국 편의 저자 로버트 쿠퍼는 박사 논문을 위해 2년 간 태국 북부의 치앙마이에서 몽 족을 비롯한 고산족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 사회의 경제 인류학을 연구했다. 싱가포르와 태국의 여러 대학에서 인류학을 강의하다 유엔 난민 고등 판무관이 되어 아시아 각지에서 활동했고 『자원 결핍과 몽 족의 대응』과 『몽 족』 등의 저서가 있다.
싱가포르 편의 저자 조안 메리웨더 크레이그는 싱가포르에서 학교를 다니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대한 책을 낸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의 국제관계학 교수이기도 하다.
터키 편의 저자 아른 바이락타로울루 박사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터키어와 터키문학을 가르치며 언어연구원의 공동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터키어 회화』를 비롯한 많은 학술지와 정기간행물을 편찬하기도 했다.
인도 편의 저자 기탄잘리 수잔 콜라나드는 인도와 캐나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여성 운동가이자 고전 무용가이다. 북미와 유럽 전역을 돌며 강연과 공연을 해오던 그녀는 자신의 고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서구적 관점을 조화롭게 엮어 인도 편을 썼다.
리뷰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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