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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보통은 정직한 우리
거짓말의 탄생
이게 다 거짓말일까?
이건 거짓말이야!
거짓말하면 기분이 어떨까?
예의를 지키는 거짓말
솔직하게 말해요!
좋은 거짓말
나쁜 거짓말
거짓말할까, 말까?
진정한 우정은 뭘까?
거짓말로 해결할 수 있을까?
거짓말 동화
거짓말 아닌 거짓말
거짓말도 머리가 좋아야 한다고?
거짓말할 때 필요한 능력?
최고의 거짓말
거짓말 챔피언
눈덩이같이 불어나는 거짓말
스스로에게 하는 거짓말
인터넷 속 거짓말
겉모습에 속지 말아요!
억지로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
거짓말을 알아내는 방법
이제는 솔직해질 시간이에요.
거짓말 연습하기

저자 소개 3

요하네스 포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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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nes Vogt

독일 베를린에 살면서 박물관 전시 디자이너로 활동해요. 어렸을 때 타잔을 따라하다가 팔을 부러뜨린 경험이 있어요.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치유 과정을 알고 싶어서 『아야! 다쳤어요』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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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치타스 호르스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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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citas Horstschafer

출판사에서 삽화가로 일해요. 독일 뮌스터에서 디자인을 공부했고 글 작가인 요하네스 포크트와 함께 아동 도서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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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클럽』, 『삶이라는 동물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분과 전체』,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 사용 설명서』,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여자와 책』, 『평정심, 나를 지켜내는 힘』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클럽』, 『삶이라는 동물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분과 전체』,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 사용 설명서』,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여자와 책』, 『평정심, 나를 지켜내는 힘』,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등이 있다. 2001년 『스파게티에서 발견한 수학의 세계』 로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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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165*220*15mm
ISBN13
979117357474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거짓말의 다양한 형태와 그 속에 숨겨진 의미를 알 수 있는 철학 입문서
거짓말은 정말 나쁘기만 한 걸까요? 토론해 봅시다!

《거짓말은 정말 나쁜 걸까?》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거짓말이라는 다소 무거운 철학적인 주제를 단순한 이야기로 풀어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거짓말을 흑백논리로 접근하지 않고, 거짓말이 탄생하는 다양한 배경과 맥락을 보여 주며, 거짓말이 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탐구합니다. 책 속에서는 친구와의 우정을 돈독하게 해 주는 거짓말, 가족 사이에 예의를 지키는 거짓말, 자신을 지키기 위한 회피형 거짓말 등 다양한 상황을 보여 주며, 아이들이 ‘만약 내가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더 나아가 거짓말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결과와 책임, 상대방의 마음에 미치는 영향까지 함께 고민하게 하여 양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좋은 거짓말’과 ‘나쁜 거짓말’을 구분하는 장면은 아이들이 단순히 금지와 허용의 경계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상황을 고려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합니다. 또 ‘거짓말로 해결할 수 있을까?’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거짓말’에서는 거짓말했을 때 책임의 무게와 결과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자신에게 하는 거짓말’은 자기 인식과 성찰의 계기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스스로 거짓말한 경험을 되돌아보며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거짓말을 하게 되는 순간이 올 때, 단순히 옳고 그름을 구분하는 수준을 넘어서 상황과 맥락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 그리고 정직과 신뢰가 왜 중요한지 스스로 느끼게 만드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아이들은 이 과정을 통해 거짓말을 단순히 ‘나쁜 것’으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과 친구, 가족 그리고 모든 사람의 선택을 더 깊이 이해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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