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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1 내가 먼저 다정하게
연습 2 매일 조금씩 연습 3 또박또박 아침 인사하기 연습 4 인사하고 나서 한마디 건네기 연습 5 미소를 띠고 자세를 바르게 연습 6 친구의 개성 발견하기 연습 7 서로 다른 점 존중하기 연습 8 베푼 일은 잊어버리기 연습 9 화가 치밀어 오를 때는 심호흡하기 연습10 ‘좋고 싫은 마음’ 내려놓기 연습11 미안하다고 먼저 말하기 연습12 다툼을 기회로 만들기 연습13 색안경 벗기 연습14 기다려 주는 다정함 연습15 거절 연습하기 연습16 조언하기 전에 먼저 들어 주기 연습17 친구에게 지나치게 맞추지 않기 연습18 내 마음만 앞세우지 않기 연습19 규칙 지키기 연습20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기 연습21 몸과 마음 소중히 여기기 연습22 감사하며 하루 보내기 연습23 물건을 소중히 여기기 연습24 방도 마음도 깨끗하게 연습25 10분 일찍 일어나기 연습26 정갈하게 천천히 밥 먹기 연습27 음식 남기지 않기 연습28 모든 생명에게 감사하기 연습29 좋아하는 것 찾기 연습30 멍하니 있기 연습31 적당히 연습32 남이 아닌 나와 비교하기 연습33 기대는 지나치지 않게 연습34 가족 살피기 연습35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기 연습36 나의 뿌리를 생각하기 연습37 주변 사람들의 도움 알아차리기 연습38 스스로에게 떳떳한 행동하기 연습39 마음에 여유 챙기기 |
Shunmyo Masuno,ますの しゅんみょう,升野 俊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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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스님이
어린이에게 전하는 다정함의 가치 이 책의 저자 마스노 슌묘는 복잡하고 어려운 설명 대신, 선(禅)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다정함의 가치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말과 상황을 통해, 다정함을 ‘생각’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이끕니다. ‘내가 무심코 상처 주는 말을 한 건 아닐까?’, ‘상대의 기분을 조금 더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 자신에게도 다정할 수 있을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며,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돕습니다. 정답을 알려 주기보다 스스로 깨닫게 하는 방식은 아이들이 오래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다정함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연습하며 쌓아 가는 습관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다정함을 발견하고, 더 따뜻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가 되어 줍니다. 다정함도 연습이 필요해요! 말 한마디, 태도 하나로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방법을 배워 보세요! 우리는 매일 친구와 이야기하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이때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상대방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정함’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는 구체적으로 배우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다정함은 그저 태어날 때 생긴 성격으로 치부합니다. 이 책은 다정함을 막연한 마음이 아니라, 따라 해 볼 수 있는 ‘연습’으로 풀어냅니다. 아이들은 39가지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더 나은 선택을 익히고, 관계 속에서 편안하고 따뜻한 태도를 만들어 갑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만 다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대하는 태도까지 함께 다룹니다. 감정을 조절하는 법, 남이 아닌 나 자신과 비교하며 성장하는 법, 몸과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 등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을 돌보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이 책의 목표는 완벽하게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의 작은 선택 속에서 조금 더 따뜻한 방향을 스스로 고를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책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자신만의 다정함을 만들어 가게 될 것입니다. 다정함은 거창한 행동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작은 선택에서 시작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다정함을 발견하고,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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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은 소란스럽지 않습니다.” 먼저 내민 손, 조금 더 기다려 준 마음,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들여다본 눈빛. 이 책은 그 조용한 용기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착한 척이 아니라, 다정한 사람이 되는 것. 그 따뜻한 기쁨을 여러분이 먼저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이 책 속 39가지 방법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 날 누군가가 문득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네가 있어서 참 좋다.” 다정함은 돌고 돕니다. 언젠가 반드시, 여러분에게로 돌아오지요. 그게 다정함의 기적입니다. - 하유정 (20년 차 현직 초등교사, 유튜브 <어디든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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