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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넘쳐나는 정보 속에 진짜를 알아보는 법!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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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가짜 뉴스가 뭐야? … 7
2장. 가짜 뉴스를 왜 만들까? … 15
3장. 가짜 뉴스는 왜 나쁠까? … 29
4장. 가짜 뉴스가 퍼지면 어떻게 될까? … 41
5장. 가짜 뉴스를 왜 믿을까? … 51
6장.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어떻게 구별할까? … 65

저자 소개 3

엘리즈 그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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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e Gravel

캐나다의 몬트리올에서 태어난 엘리즈 그라벨(Elise Gravel)은 아주 어릴 때부터 징그러운 생물에 흥미를 가졌어요. 네 살 때 ‘작고 징그러운 동물 보호 협회’를 세워 회장을 맡고 하나뿐인 회원이 되었지요. 『징글 친구 시리즈』와 『몬스터를 원한다구!』를 비롯해 『올가와 어딘선가 나타난 냄새나는 물건』『올가, 우리 여기서 나가자!』가 특히 유명하답니다. 스쿨라이브러리 저널은 그라벨 작가의 책 『까탈스러운 발레리나』를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이라고 이야기했어요.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그라벨 작가는 남편, 두 아이와 함께 몬트리올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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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이자 작가. 달리기와 자전거를 사랑하고 각종 스포츠 중계와 미드, 스탠드업 코미디까지 챙겨 보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고 피아노도 배우는, 좋아하는 것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건강한 자기중심주의자’다.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단순히 ‘라디오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라디오 작가가 됐다. 겨우 메인 작가가 될 무렵 아이를 가지면서 방송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이후 번역을 시작해 10년이 넘어가면서 점차 인정받는 번역가가 되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자신만의 글을 쓰고 싶은 갈망이 있었다. 번역가로서 만나온 단어들과 그에 관한 단상들을 쓴 책 『먹고사는 게 전부가
번역가이자 작가. 달리기와 자전거를 사랑하고 각종 스포츠 중계와 미드, 스탠드업 코미디까지 챙겨 보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고 피아노도 배우는, 좋아하는 것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건강한 자기중심주의자’다.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단순히 ‘라디오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라디오 작가가 됐다. 겨우 메인 작가가 될 무렵 아이를 가지면서 방송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이후 번역을 시작해 10년이 넘어가면서 점차 인정받는 번역가가 되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자신만의 글을 쓰고 싶은 갈망이 있었다. 번역가로서 만나온 단어들과 그에 관한 단상들을 쓴 책 『먹고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로 처음 ‘지은이’로서 독자들을 만났다. 두 번째 책 『오늘의 리듬』은 나이가 들어간다는 현실을 필사적으로 부정했으나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그것을 받아들이고, 여전히 서툰 어른 생활을 헤쳐나가기 위해 분투하는 일상을 그려내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쁜 페미니스트』 『헝거』 『케어』 『다만 죽음을 곁에 두고 씁니다』 『센 언니, 못된 여자, 잘난 사람』 『트릭 미러』 『믿을 수 없는 강간 이야기』 『인종 토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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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전국 미디어리터러시 교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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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톰 KATOM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전국 초중고 교사들의 네트워크입니다.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 안팎의 삶을 연계한 의미 있는 교육을 꿈꿉니다. 미디어리터러시 수업과 교육과정, 정책에 대한 실천적 ? 학술적 논의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328g | 150*200*15mm
ISBN13
978895093646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이 뉴스는 진짜일까, 가짜일까?”
가짜 뉴스를 구별하는 10가지 방법!


디지털 네이티브인 요즘 어린이에게는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구별하는 능력이 꼭 필요합니다. 가짜 뉴스에 흔들리면 엉뚱한 일에 에너지를 쏟게 되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할 수 없으니까요. 가짜 뉴스에 속는 사람이 많을수록 건강한 사회를 이룰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구별하기란,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도 어렵습니다.
이 책은 뉴스를 볼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가짜 뉴스 구별 방법 10가지’를 알려 줍니다. 1단계는 내가 듣는 모든 이야기를 다 믿지 말고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2단계는 정보의 출처를 확인하는 것이지요. 그 외에도 ‘같은 정보를 여러 곳에서 검색하기’, ‘사실인지 의견인지 구별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기억하고 바로 실천해 볼 수 있는 간편한 방법들을 제시하기 때문에, 독자들은 가짜 뉴스 구별법을 쉽게 익힐 것입니다. 넘쳐나는 정보들을 보며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것은 그만! 이 책과 함께라면, 이제 가짜 뉴스에 속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유머러스한 에피소드,
그 속에 담긴 엄청난 통찰력!


“여왕이 로봇을 출산했대요!”
“운동선수가 거북과 결혼했대요!”
“로봇 전갈 떼가 강아지를 꼬집고 다닌대요!”
“공포의 팬티 군단이 나타났대요!”

이 중에서 진짜 정보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당연히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가짜 뉴스이지요! 이 책에는 이처럼 유머러스한 가짜 뉴스 에피소드가 지루할 틈 없이 등장해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그리고 핵심만 간결히 담아낸 문장들과 귀여운 그림들 덕분에, 독자들은 그림책을 읽을 때처럼 쉽고 재미있게 책장을 넘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통찰력은 엄청납니다. 이 책의 작가인 엘리즈 그라벨은 ‘가짜 뉴스’라는 다소 어렵고 딱딱한 주제를 알기 쉽게 흥미로운 방식으로 풀어내면서도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들을 빠짐없이 담아냈습니다. 가짜 뉴스의 정의부터 탄생 시기, 발생 원인을 알려 주고, 가짜 뉴스가 우리에게 왜 나쁜지, 가짜 뉴스가 퍼지면 어떻게 되는지, 사람들이 가짜 뉴스에 왜 속는지 분석하며,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구별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제시합니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이 책에는 사람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치인, 의료인, 언론인 등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인물들의 현실적인 에피소드가 여럿 등장하지만 사람 대신 귀여운 젤리 캐릭터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는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내용을 쉽게 전달하려는 작가의 현명한 계산이라 볼 만합니다.

[나를 지키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

[나를 지키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는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기준과 새로운 시선을 제시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교양 도서 시리즈입니다. 『동의: 너와 나 사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걱정 덜어내는 책』에 이어 출간된 『가짜 뉴스』는 다양한 미디어에서 홍수처럼 쏟아지는 정보 가운데, 가짜 정보를 구별하여 자신을 지키도록 돕는 책입니다.

추천평

미디어가 곧 삶의 터전인 디지털 네이티브에게 좋은 정보를 구별하고 활용하는 미디어리터러시는 곧 21세기의 문해력입니다. 그중에서도 흘러넘치는 정보들 중 가짜 뉴스를 가려내는 능력은 건강한 개인과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조건일 것입니다. 그러나 가짜 뉴스는 다양한 방식으로 위장하고 미디어 환경 안에 침투해 있기 때문에 구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 누구나 알기 쉽고 재미있게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가짜 뉴스를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 전국 미디어리터러시 교사협회 (카톰 KA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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