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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교회 Z세대 트렌드
Z세대 목회, 교육, 예배, 전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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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ontents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장 Z세대, 그들은 누구인가?

세대란 무엇인가?
Z세대의 등장
Z세대의 사회학적 특징
소비 형태로 본 Z세대의 특징
세대 담론에 가려진 척박한 현실
Z세대와 종교
Z세대와 교회
기성세대와 다른 Z세대의 신앙관
참여를 원하는 Z세대
청년들이 참여하는 교회 거버넌스
영적인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한 교회

2장 Z세대를 위한 목회와 교육, 어디로 가야하는가?·····

Z세대의 정의와 현황
Z세대 구분과 시대적 배경
글로벌 및 한국 사회의 특징
정신건강, 정치 성향, 소비 가치
Z세대의 세계관
디지털 환경과 다중 정체성
다양성, 공정성, 실용성에 대한 감수성
느슨한 관계와 새로운 공동체 감각
Z세대의 종교성과 영성
미국과 한국의 비종교화
제도 밖에서 표현되는 영성
공감 중심 신앙과 디지털 영성
정서적 안전에 대한 갈망
Z세대를 위한 목회적 이슈
디지털 시대, 깊이를 회복하는 제자도
자기중심 시대 속 정체성 회복
루틴 기반 영성 훈련의 회복
Z세대 신앙 부흥의 사례들
에즈베리 부흥: 진정성 중심의 자발적 예배
영국의 조용한 부흥: 공동체 기반 신앙 회복
한국의 디지털 콘텐츠와 온라인 사역 사례
교회를 모르는 세대를 위한 새로운 선교적 접근
한국 교회의 Z세대 사역 방향 사례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신앙 공동체 설계
질문과 회복을 환영하는 설교와 목회
경제적 불안 속 돌봄 공동체로서의 교회
수평적 참여 구조와 청년 중심 거버넌스

3장 Z세대와 예배: 본질을 회복하고 세상과 소통하라! ··

예배의 의미와 본질의 회복
예배의 의미에 충실한가?
예배와 일상의 관계-예배의 수평적 속성
Z세대를 위한 예배 형식과 내용에 대한 제언
전통인가 현대인가?
온라인과 현장 예배
예배의 민주화
다양한 예배 경험의 제공
공감과 소통의 설교

4장 Z세대와 전도: 세상을 향해 다리놓기를 시도하라!

Z세대 특징과 관심사
디지털 네이티브
Flex 문화
공정함의 가치
불안한 세대
영적인 것의 추구
한국교회 Z세대를 향한 전도전략
관계를 통한 전도
문화콘텐츠를 통한 전도
미디어 사역
멘토링과 코칭
지역과 함께하는 선교공동체
사랑의 환대와 필요중심적 전도

저자 소개4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Ph.D.)을 전공하고 동 대학의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으로 일했다. 현재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종교사회학 교수이자 21세기교회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한국종교사회학회, 동서지행포럼, 미래목회포럼, 도시공동체연구소, 목회사회학연구소 등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한국 교회의 종교사회학적 이해』(열린출판사), 『한국 교회의 미래 10년』, 『함께 살아나는 마을과 교회』(SFC), 『교회 안 나가는 그리스도인』(IVP), 『강요된 청빈』(이레서원)이 있으며, 주요 공저로 『현대 한국 사회와 기독교』(한들출판사),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세우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Ph.D.)을 전공하고 동 대학의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으로 일했다. 현재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종교사회학 교수이자 21세기교회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한국종교사회학회, 동서지행포럼, 미래목회포럼, 도시공동체연구소, 목회사회학연구소 등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한국 교회의 종교사회학적 이해』(열린출판사), 『한국 교회의 미래 10년』, 『함께 살아나는 마을과 교회』(SFC), 『교회 안 나가는 그리스도인』(IVP), 『강요된 청빈』(이레서원)이 있으며, 주요 공저로 『현대 한국 사회와 기독교』(한들출판사),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세우기』, 『더불어 사는 다문화 함께하는 한국 교회』, 『그들의 자살, 그리고 우리』(예영커뮤니케이션), 『혐오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페미니즘 시대의 그리스도인』, 『태극기를 흔드는 그리스도인』(IVP) 등이 있다.

정재영의 다른 상품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B.Th.)를 졸업한 후, 도미하여 미국의 최대 초교파 복음주의 학교인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M.Div.)를 마치고 이어 실천신학(전도학)을 전공하여 신학박사 학위(Ph.D. in Theology)를 취득한 뒤, 2008년 9월부터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실천신학 및 선교와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풀러신학대학원 재학 중에는 한인 최초의 캠퍼스 교목(Campus Chaplain)으로 일하였고, 귀국 후 학원복음화협의회 캠퍼스 연구소장, 새세대 아카데미 교회성장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교회의 청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B.Th.)를 졸업한 후, 도미하여 미국의 최대 초교파 복음주의 학교인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M.Div.)를 마치고 이어 실천신학(전도학)을 전공하여 신학박사 학위(Ph.D. in Theology)를 취득한 뒤, 2008년 9월부터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실천신학 및 선교와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풀러신학대학원 재학 중에는 한인 최초의 캠퍼스 교목(Campus Chaplain)으로 일하였고, 귀국 후 학원복음화협의회 캠퍼스 연구소장, 새세대 아카데미 교회성장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교회의 청년 선교와 교회 성장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미국 복음주의교회연맹(Evangelical Church Alliance)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미국과 한국의 여러 교회들에서 교육 목사 및 교구 목사로 사역한 경험이 있다. 저서로는 「전도의 유산: 오래된 복음의 미래」(SFC, 2004), 「교회를 위한 전도가이드」(새세대, 2012) 등이 있으며, 20여 권이 넘는 번역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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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기독교 문화에 대한 오랜 관심과 애정이 전공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었다. 교회와 목회 현장의 실제적 탐구와 분석을 이어오며 성례전과 교회 직제, 설교, 탈식민주의와 토착화, 음악, 예술, 건축과 같은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고 나누며, 교회, 성도, 신학, 문화의 무람없는 소통을 목표로 가르치고 있다.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서강대학교에서 종교학을 공부했다. 대학 재학 중 옹기장이선교단(1기) 단원으로 찬양 사역을 하기도 했으며 미국 드류대학교에서 석사를 마치고 기독교예전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전임교수로 드류대학교에서 예배와 설교를 가르쳤고 2012년부터
예배와 기독교 문화에 대한 오랜 관심과 애정이 전공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었다. 교회와 목회 현장의 실제적 탐구와 분석을 이어오며 성례전과 교회 직제, 설교, 탈식민주의와 토착화, 음악, 예술, 건축과 같은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고 나누며, 교회, 성도, 신학, 문화의 무람없는 소통을 목표로 가르치고 있다.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서강대학교에서 종교학을 공부했다. 대학 재학 중 옹기장이선교단(1기) 단원으로 찬양 사역을 하기도 했으며 미국 드류대학교에서 석사를 마치고 기독교예전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전임교수로 드류대학교에서 예배와 설교를 가르쳤고 2012년부터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실천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뉴욕 한빛교회, 서울 한우리교회 등에서 사역했으며 뉴저지 시온성교회에서 약 5년간 담임목회를 했다. 한국예배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교회건축문화연구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의 예배를 찾아서』, 옮긴 책으로는 『교회건축과 예배공간』이 있으며 그 외 다양한 관심 주제를 다룬 다수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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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다음세대를 연구하는 전문가이다. 다음시대에 살아가는 청소년, 청년세대를 향한 관심과 그들을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기 위해서 고민하는 교수이다. 비신자 다음세대를 위해 세상과 교회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다음시대연구소 대표인 저자는 미국 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2004년, 논문 ‘전자 문화 안에서 신세대(New Generation) 전도전략: 한국적 상황에서”으로 선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하여 백석대학교, 서울기독대학교에서 20년 동안 선교학 교수로 재직하며 많은 후학을 가르쳤다. 저서는 《현대선교》, 《변화하는
저자는 다음세대를 연구하는 전문가이다. 다음시대에 살아가는 청소년, 청년세대를 향한 관심과 그들을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기 위해서 고민하는 교수이다. 비신자 다음세대를 위해 세상과 교회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다음시대연구소 대표인 저자는 미국 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2004년, 논문 ‘전자 문화 안에서 신세대(New Generation) 전도전략: 한국적 상황에서”으로 선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하여 백석대학교, 서울기독대학교에서 20년 동안 선교학 교수로 재직하며 많은 후학을 가르쳤다. 저서는 《현대선교》, 《변화하는 현대선교전략》, 《21세기 세계선교전략》, 《21세기 복지와 선교》, 공저로는 《선교학개론》,《한국교회의 전도의 새로운 방향》, 《미래세대의 전도와 목회》, 《선교 리더십》, 《한국교회와 선교적 교회론》, 《다문화사회와 선교》,역서로는 《변화하는 내일의 세계선교》,《사도적 교회》, 《선교적 교회의 리더십》, 《성령과 함께하는 역동적인 능력기도》등 여러 권의 책들과 다수의 논문이 있다. 한국선교신학회 14대 회장과 편집위원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미국 United Theological Seminary의 한국어 프로그램 디렉터와 선교학 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다음세대를 향한 다리놓기, 돌봄과 선교를 소망하며, 〈다음시대연구소〉를 설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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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10쪽 | 152*225*20mm
ISBN13
9791198949127

출판사 리뷰

『2026 한국교회 Z세대 트렌드: Z세대 목회, 교육, 예배, 전도전략』는 교회를 위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Z세대 사역”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이제 4영역으로 나누어서 설명해 보겠다.

Z세대 현상 영역의 트렌드1장_ Z세대 그들은 누구인가? (Z세대를 향한 종교사회학적 이해)


Z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매우 중요하다. 여기에서부터 그들을 향한 해석과 소통이 시작된다. Z세대는 1990년 대 후반에서 2000년대를 성인으로 맞이한 첫 세대를 의미한다. 이들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다. 디지털 네이티브라고 한다.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한다. 그리고 민주화와 경제 발전에 따른 열매를 어렸을 때부터 누렸왔다. 궁핍했던 경험을 해본 적이 거의 없다. 그래서 가난을 겪어본 기성세대와 문화적 괴리가 크다.
Z세대는 교회의 중요한 의사결정에 참여를 원하고, 교회의 거버넌스와 공공성을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회가 그들을 향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였다.

Z세대 목회와 교육 트렌드와 과제 2장_ Z세대를 위한 목회와 교육, 어디로 가야하는 가?

한국교회는 Z세대를 향한 목회와 교육을 어떻게 해야하는 가?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가운데, 다음시대 목회를 심각하게 고민해야한다. 그 중심에 Z세대가 있다. 여기에 그들에 대한 목회적 대안을 생각해 보자. Z세대 목회의 초점은 예전의 회복은 감각적이고 상징적인 것을 중시하는 이 세대이다. 복음의 깊이를 오감과 몸으로 경험하게 하는 중요한 경로를 만들어야 한다. 또한 참여적 교회 구조는 수동적인 청중이 아니다. 그것은 교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자기 정체감을 심어주는 방향성을 강조해야한다.Z세대 교육은 변증적 양육은 단순한 교리 교육을 넘어선다. 회의와 질문을 환대하는 교육 방식으로 이끌어야 한다. 복음은 이들의 진지한 질문에 응답해야 하고, 성경적 진리를 오늘의 현실 속에서 다시 말해야 한다. 이글에서 강조하는 것은 영성형성과 목회, 참여적 구조, 그리고 변증적 양육이다.

Z세대 예배와 설교 트렌드와 과제 3장 Z세대와 예배: 본질을 회복하고 세상과 소통하라!

Z세대를 향한 예배는 단순히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미디어가 만들어 낸 급속한 시대와 문화의 변화에 편승하는 차원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Z세대에게 기독교 예배의 본질을 지키면서 새로운 세대에게 설득력있는 연구와 실제적인 적용이 필요한 시점이다.

Z세대 예배와 삶이 상호소통하는 참된 예배자의 삶이 요청된다. 예배 형식은 늘 변해왔으며 문제도 상존한다. 형식은 어제와 오늘이, 저곳과 이곳이 동일할 수도 없고 동일해야 할 이유도 없다. 예배에서 결국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가에 대한 진지한 사유이다. 이 글에서는 에배의 본질에 대한 회복 방안의 모색하여 제시한다. 한국교회가 이런 예배의 본질의 회복을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지 답을 주고 있다.

Z세대 전도와 선교 트렌드와 과제 4장 Z세대와 전도: 세상을 향해 다리놓기를 시도하라.

불안시대를 살아가는 이들, 취업과 진로, 입시로부터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다. 그들은 삶의 문제를 고민하며, 신비적이고 영적인 것을 추구하고 있다. 이 글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Z세대를 향한 다리놓기를 어떻게 할 것인지, 그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교회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 추적해 보았다. 또한 교회가 그들을 향한 reach out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살펴보았다. 다음시대를 리딩 할 Z세대는 한국교회 미래이다. 앞으로 한국교회에는 Z세대에게 집중하여야 한다. 이 책은 연구조사를 통한 분석과 해석으로 Z세대 목회, 교육, 예배 전도를 다루었다.

『2026 한국교회 Z세대 트렌드』는 Z세대 4명의 전문가 교수들이 전략과 대안을 논의하였다. Z세대를 향한 세상과의 ‘다리놓기’ 그리고 목회전략, 예배전략, 선교전략을 담아내고자 노력하였다. 한국교회가 미래를 걱정한다. 교회마다 청년과 학생, 어린이들이 없다고 아우성이다. 이 책에서는 한국교회의 다음시대 Z세대에 깊은 고민과 함께 연대하여 풀어야 할 과제를 제시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그들을 향해 교회가 어떻게 사역해야 할 지 설명하고 있다.

추천평

한국교회 미래는 Gen Z세대에게 달려 있다. 1997-2008년생 Z세대는 674만명이다. 디지털 원주민인 Z세대는 기독교에 대해 긍정적이지 않다. 한국교회는 Z세대에게 어떻게 다가야 할지, 그들의 고민과 필요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래서 그들을 향한 눈높이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 4명의 저자들은 Z세대를 향한 고민과 필요를 알고, 그들에게 진정성있게 소통하는 길을 가르쳐 주고 있다. Z세대의 트렌드, 그리고 그들을 향한 목회, 교육, 예배, 전도의 방향과 전략을 세심하게 제안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그들의 언어로 소통하고, 예수님처럼 그들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 다가가야 한다. 기독교에 긍정적이지 않은 그들에게, 교회는 호감을 주어야 하며, 복음의 본질과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을 주어야 한다. "2026 한국교회 Z세대 트렌드: Z세대 목회, 교육, 예배, 전도전략" 은 다음세대 사역의 대안과 전략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은 다음세대 사역자, 담임목회자, 교사, 청년, 크리스천 부모들에게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기에 강력 추천한다. - 황덕형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Z세대를 향한 한국교회의 사역은 더 이상 막연한 공감이나 염려의 차원에 머물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작년 출간된 『2025 Z세대 트렌드와 한국교회』에 이어, Z세대에 대한 이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제적인 사역의 방향성과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번 『2026 한국교회 Z세대 트렌드』는 단순한 세대론이나 현상 분석이 아닙니다. 목회, 교육, 예배, 전도라는 사역의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Z세대를 위한 목소리를 내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 영역에서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역할과 대안을 구체적으로 담아냈습니다. 특히 신뢰의 위기 속에서도 여전히 복음을 갈망하는 Z세대의 내면을 면밀히 들여다보며, 교회가 그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동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우리에게 제공합니다.

Z세대를 향한 사역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인식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다음 세대를 품고자 하는 한국교회의 노력이 더욱 단단한 열매로 맺히기를 기대합니다. - 김병삼 (만나교회 담임목사)
4명의 기독교 학자들은 이 책에서 Z세대를 분석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들과 동행할 수 있는 여러 현실적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Z세대는 조만간 지금의 M세대가 되고, 기성세대가 될 것이기에 이들을 놓치고서는 한국교회의 미래는 있을 수 없다. 그래서 목회자나 신학자 뿐 아니라 한국교회를 조금이라도 걱정하는 분들은 이 책을 세심하게 읽어야 한다.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Z세대를 알아야 하며, 그들의 일상과 목표, 좌절과 기쁨의 근원들을 이해해야 한다. 불변하는 복음의 메시지(Message)를 이 시대의 가변적 메소드(Method)를 최대한 활용해서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서는 책에 많은 분량으로 소개되어 있다.

분명한 것은 Z세대 역시 본질과 진정성, 가치를 추구하고 있으며 모든 세대의 인간에게 내재된 근원적 갈망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을 파고들면 다시 교회는 ‘매력의 공동체’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매년 Z세대를 추적하며,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소중한 사역을 펼치는 다음시대연구소와 전석재 대표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부디 이 귀한 책을 통해 수많은 Z세대들이 다시 교회로 돌아와, 그들로 인해 이 땅의 교회가 새롭게 부흥할 수 있기를 바라며 기쁘게 추천한다. - 이태형 (기록문화연구소 대표(전 국민일보 기독교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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