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고슴도치 꼬슬이가 밤송이가 되었네
이상배백명식 그림
파랑새어린이 2000.09.30.
가격
9,900
10 8,91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민들레자연과학동화

책소개

목차

1.저 많은 잠자리들은 어디서 왔을까
2.달밤에 달님을 보고 피는 달맞이 꽃
3.고슴도치 꼬슬이가 밤송이가 되었네

저자 소개 2

『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어린이·청소년·성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책을 펴냈다. 『삼국지 구비동화』(전 12권)를 비롯해『아리랑』 『푸하하하, 나 도깨비야』 『부엌새 아저씨』 『눈물꽃』 『우리말 바루기』 『민들레 자연과학 동화』(전 12권) 『명상은 불어오는 바람처럼』 등 250여 권의 저서를 펴냈으며, 역사소설 『몽유도원도, 그 3일』을 출간 예정이다.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문협동리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어린이도서상(기획 부문)을 받았다.

이상배의 다른 상품

그림백명식

관심작가 알림신청
 
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 작가로 시작하여 직접 글을 쓰며 다수의 창작 시리즈 집필.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풍부한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과학, 역사, 수학, 탐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미는 강점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들이 중국,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 한국일보 출판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고, 클립스튜디오 주최 전 세계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하였어요. 직접 쓰고 그린 최신작으로
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 작가로 시작하여 직접 글을 쓰며 다수의 창작 시리즈 집필.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풍부한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과학, 역사, 수학, 탐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미는 강점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들이 중국,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 한국일보 출판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고, 클립스튜디오 주최 전 세계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하였어요. 직접 쓰고 그린 최신작으로 압도적 그림의 찾기 그림책 『몬스터를 찾아라! 마법의 숲』과 『고양이 도서관』 등이 있어요.

백명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75쪽 | 190*250*15mm
ISBN13
9788970572208

책 속으로

밤송이처럼 변한 꼬슬이를 보세요. 개구리가 펄쩍 뛰어 다가왔다가 질겁하고 도망갑니다. 여우가 덥석 물었다가 '으악!'하고 뱉어버렸습니다. 사나운 오소리가 날카로운 발톱으로 이리 굴려보고 저리 굴려보다가 못 먹는 건 줄 알고 가버렸습니다. 족제비는 입을 찔리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내 가시 옷은 아무도 못 건드리지."

하지만 산 속에는 꼭 천적이 있지요. 처음엔 실패하지만, 어떻게 잡아먹을까 곧 생각하거든요.

---p.69

멋쟁이 비행사 잠자리들은 어디서 왔을까?
그들의 고향은 물이랍니다.
연못이나 냇가에서 태어났지요.
그들의 어머니가 물 속에 자라는 물풀의 줄기나 잎에
알을 낳았습니다.
알을 깨고 나온 아기벌레의 이름은 '수채'입니다.
수채는 물 속 바닥의 진흙이나 모래, 돌 밑에서 자랍니다.
어린 애벌레이지만 물 바닥을 기어다니며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고 자랍니다.
아랫입술이 잘 발달되고 날카로운 갈고리가
두 개 있거든요.

--- p.13

리뷰/한줄평15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