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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곤충 칠성무당벌레
반양장
이상배백명식 그림
파랑새어린이 200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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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자연과학동화

책소개

목차

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곤충 칠성무당벌레
2. 개골개골 개굴아, 개구리야 왜 우니?
3. 밟고 밟아도 질기고 질긴 질경이

저자 소개 2

『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어린이·청소년·성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책을 펴냈다. 『삼국지 구비동화』(전 12권)를 비롯해『아리랑』 『푸하하하, 나 도깨비야』 『부엌새 아저씨』 『눈물꽃』 『우리말 바루기』 『민들레 자연과학 동화』(전 12권) 『명상은 불어오는 바람처럼』 등 250여 권의 저서를 펴냈으며, 역사소설 『몽유도원도, 그 3일』을 출간 예정이다.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문협동리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어린이도서상(기획 부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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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백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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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 작가로 시작하여 직접 글을 쓰며 다수의 창작 시리즈 집필.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풍부한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과학, 역사, 수학, 탐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미는 강점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들이 중국,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 한국일보 출판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고, 클립스튜디오 주최 전 세계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하였어요. 직접 쓰고 그린 최신작으로
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 작가로 시작하여 직접 글을 쓰며 다수의 창작 시리즈 집필.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풍부한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과학, 역사, 수학, 탐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미는 강점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들이 중국,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 한국일보 출판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고, 클립스튜디오 주최 전 세계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하였어요. 직접 쓰고 그린 최신작으로 압도적 그림의 찾기 그림책 『몬스터를 찾아라! 마법의 숲』과 『고양이 도서관』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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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7월 31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4쪽 | 302g | 190*250*15mm
ISBN13
9788970572246

책 속으로

개굴개굴개굴개굴!
개굴개굴개굴개굴!

개구리들이 웁니다.
제철을 만난 듯 울어댑니다.
서로 시합하듯이 울어댑니다.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은
더 큰 소리로 와글와글 울어댑니다.
앞 논에서 울고, 뒷논에서 울고,
개울에서 울고, 연못에서 울고,
캄캄한 여름밤은 개구리 울음 소리로 가득 찬 듯합니다.

개굴개굴개굴개굴!
개굴개굴개굴개굴!

가만히 들으면 서로 장단을 맞추어 대꾸하듯 합니다.
흥겹고 재미있습니다.

--- 본문중에서

출판사 리뷰

* 무당벌레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곤충 칠성무당벌레
꼬물꼬물, 꿈틀꿈틀, 험상궂고 징그러운 벌레들, 하지만 빨간 점박이 칠성무당벌레는 예쁘고 행복한 벌레입니다. 무당벌레는 진딧물을 잡아먹습니다. 진딧물의 영양분을 빨아먹어 자라지 못하게 합니다. 이러한 진딧물을 무당벌레가 모두 잡아먹으니 농부들에겐 가장 고마운 벌레겠지요. '무당벌레 이야기'를 통해서 무당벌레의 습성과 특징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 개구리 이야기 | 개골개골 개굴아, 개구리야 왜 우니?
개골개골개굴개굴! 개구리들이 웁니다. 논에서,연못에서,밤새도록 웁니다. 개구리들은 울기 위해서 태어난 모양입니다. 땅에서도 살고, 물에서도 사는 개구리는 아주 특별한 재주를 가진 동물입니다. 개구리의 성장과정의 모습은 단계마다 매우 다릅니다. 종류도 매우 다양하고 우리에게 아주 친근한 동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환경이 파괴되고 공해로 인해 개구리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니 안타까운 일입니다.

* 질경이 이야기 | 밟고 밟아도 질기고 질긴 질경이
질경이는 위험한 곳을 좋아합니다. 들길, 산길, 찻길에서 밟히고 밟혀도 질기게 꿋꿋이 자랍니다. 질경이는 여러 가지로 쓰임새가 많은 풀입니다. 약에 쓰이기도 하고, 끓여서 차로 마시기도 하고, 놀이에도 사용됩니다.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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