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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제1장 리더십은 인간관계다 | 사회적 뇌에 기반한 관계 맺기
제2장 뇌도 함께하면 닮는다 | 케미 좋은 팀워크의 비결
제3장 해야 할 말을 하라 | 해상도 높은 소통을 위한 비법
제4장 뇌의 혁신 엔진을 활용하라 |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내는 법
제5장 의사 결정 | 뇌는 어떻게 의사 결정을 내리는가
제6장 성과 향상 | 작은 성과가 낳은 놀라운 결실
제7장 비즈니스 뇌과학의 미래 | 뇌의 기능을 최대한도로 높이려면

마치며
감사의 말

저자 소개2

마이클 L.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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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L. Platt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과, 예술과학대학 심리학과, 와튼 경영대학원 마케팅학과에 동시에 재직 중인 ‘펜Penn 통합 지식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예일대학교에서 인류학 학사,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뉴욕대학교에서 신경과학 박사 후 과정을 밟았다. 신경과학, 인지과학, 인류학, 경제학, 경영학, 진화생물학, 행동생물학 등 폭넓은 전문 지식을 갖춘 저자는 200편 이상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으며, 그의 논문은 1만 5천 회 이상 인용되었다. 미국 국립보건연구원, 클링겐슈타인 재단, 맥도넬 재단, EJLB 재단, 사이먼스 재단, 카우프만 재단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과, 예술과학대학 심리학과, 와튼 경영대학원 마케팅학과에 동시에 재직 중인 ‘펜Penn 통합 지식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예일대학교에서 인류학 학사,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뉴욕대학교에서 신경과학 박사 후 과정을 밟았다. 신경과학, 인지과학, 인류학, 경제학, 경영학, 진화생물학, 행동생물학 등 폭넓은 전문 지식을 갖춘 저자는 200편 이상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으며, 그의 논문은 1만 5천 회 이상 인용되었다.

미국 국립보건연구원, 클링겐슈타인 재단, 맥도넬 재단, EJLB 재단, 사이먼스 재단, 카우프만 재단, 미국 국방부 등 많은 단체가 플랫의 연구를 지원했다. 미국 국립보건연구원이 특정 분야에 뛰어난 업적을 인정해 수여하는 메릿상Merit Award을 수상했으며, 듀크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우수교사/임상의상을, 와튼 경영대학원에서 교육 책임 및 커리큘럼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듀크대학교에서는 뇌과학연구소 소장, 인지신경과학센터 소장을 역임했고, 신경경제연구센터를 공동으로 설립해 공동 소장을 지냈다. 그의 연구 업적은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뉴스위크』, 『가디언』, 『내셔널지오그래픽』, ABC, NPR, CBC, BBC, MTV, HBO 바이스 등 주요 언론과 방송에 소개되었다. 현재 세계경제포럼 뇌과학 세계 미래 위원회와 여러 기업의 과학 자문 위원회에서 활동 중이며, 뇌과학 분야 스타트업 코그웨어 테크놀로지스를 공동 창업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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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경제경영 전문 번역가로 일했다. 현재는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경제학 오디세이』 『돈 비 이블, 사악해진 빅테크 그 이후』 『패턴 파괴』 『오토노미 제2의 이동 혁명』 『일의 99%는 피드백이다』 『#i세대』 『회복하는 힘』 『아웃사이드 인 전략』 『경제 저격수의 고백』 『뇌를 위한 다섯 가지 선물』 『마피아 실전 경영학』 『매크로 위키노믹스』 『부자의 조건, 금융 IQ』 『아주 단순한 성공 법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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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16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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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8.09MB ?
ISBN13
9791139728422

책 속으로

리더의 뇌는 사고방식이다. 신경과학에서 얻은 통찰력을 활용해 관리자나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리더십 접근 방법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이 관리 업무를 할 때나 리더로서 넓은 비전을 제시할 때 이런 통찰력을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아가 지역사회의 리더로 발돋움하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꾸리는 데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 p.17

리더십은 사실 운이 좋은 소수의 사람만이 갖고 태어나는 능력이다. 리더는 인간관계를 맺는 기술을 타고난 사람이자 뛰어난 협상가, 민첩한 전략가, 새로운 관점과 아이디어와 의견을 추구하는 탐구자다. 하지만 리더십을 타고나지 못한 많은 사람이 실망할 필요는 없다. 구글이 산소 프로젝트Project Oxygen를 통해 발견했듯이 이런 능력 또한 얼마든지 갈고닦을 수 있다.
--- p.27

사람들이 서로 강한 유대감을 갖거나 업무를 위해 서로 협력할 때 뇌가 동기화synchrony된다. 다시 말해서 신경 활동 패턴이 정렬된다. 뇌가 동기화되면 심장 박동을 비롯한 다른 생리 작용도 동기화된다. 신경과학자들은 생리 작용이 동기화되면 호감, 이해, 공감, 라포rapport(상호 신뢰 관계), 협력 등도 강화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동기화는 좀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이해를 증진하는 역할도 한다. 이런 모든 요인이 팀의 화합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 p.54

단순히 한 팀이 같은 이야기를 완전히 똑같이 전해 들을 필요는 없다. 그보다는 이야기가 의미하는 바에 대한 믿음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는 같은 단어라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매우 다르게 처리한다. 즉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만으로도 모든 팀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하거나 팀원의 뇌가 동기화될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어렵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남들과 같은 생각을 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자신만의 경험, 편견, 방해 요인을 갖고 있다. 팀원들의 뇌를 동기화하려면 모든 팀원이 비슷한 방식으로 들어야 한다.
--- p.82

두뇌 혁신 엔진의 핵심은 기본 모드 신경망이다. 여러 과제를 수행하던 중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의 뇌를 촬영하다가 발견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약 20년 전 신경학자들은 과제를 수행할 때의 뇌와 휴식을 취할 때의 뇌가 어떻게 다른지 분석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했다. 연구진은 휴식을 취할 때 뇌 영역의 특정 부분이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휴식을 취하거나 생각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내버려두면 이 영역이 한층 강력하게 활성화된다. 하지만 단순한 일상 업무를 다시 수행하기 시작하면 기본 모드 신경망이 차단된다. 실제로 낮 동안 잡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기본 모드 신경망의 기초적인 활동 수준이 높다. 기본 모드 신경망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미래를 상상하는 등 탐색 활동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 p.109

많은 연구를 통해 선택 방안을 늘리면 각 선택 방안의 가치를 알려주는 뉴런 활동이 감소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의사 결정은 결국 정보를 축적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실제로 선택하는 한계점에 도달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물론 선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결국 결정하는 시간이 오래 걸릴수록 그 선택에 대한 자신감이 줄어들고, 선택을 바꾸고 싶어 할 가능성이 커진다. 선택 방안이 늘어날수록 선택이 힘들어지는 선택의 횡포tyranny of choice 현상은 단순히 비합리적인 심리적 산물이 아니다. 그보다는 뉴런이 정보 신호를 보내기 위해 활동하는 과정에 물리적 제약이 가해졌을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 p.153

전대상피질 아래쪽에 있는 사회적 뇌 연결망의 일부분은 타인이 경험하는 보상 및 처벌에 관한 신호를 보낸다. 이런 신호는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학습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측두정 연접부temporo-parietal junction, 배내측 전전두피질dorsomedial prefrontal cortex 등을 포함하는 사회적 뇌 연결망의 두 번째 부분은 타인이 무엇을 원하고, 믿고, 알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는 능력에 영향을 미치며 타인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과학자들은 연속 주식시장 과제를 수행할 때 이와 같은 ‘정신화mentalize’ 회로를 활성화하면 군집 현상이 발생하고 거품이 형성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p.185

이런 주의 사항을 감안하더라도 뇌 기능을 자극하고 조작하는 기술의 측면에서 신경과학이 흥미로운 발전을 이뤄내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이런 발전은 대개 건강한 사람들의 기능을 개선하는 것보다 상실하거나 손상된 기능을 회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예를 들면, 경두개자기자극법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 TMS은 강한 자기장을 이용해 뇌에 전류를 유도하는 기술이다. 이 전류는 특정 뇌 영역을 활성화시키거나 비활성화시킬 수 있다. 이런 변조는 뇌 하부 영역으로 파급되고, 뇌는 이런 치료에 반응해 영구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TMS가 우울증, 편두통, 통증 관리, 기타 신경 장애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

--- p.203

출판사 리뷰

경험에 기대는 리더십,
한계에 부딪히다


어떻게 더 뛰어난 의사 결정을 내리고, 팀워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까? 리더라면 누구나 떠올리는 고민에 대해, 지금까지 우리는 개개인의 경험과 직감에 의존해왔다. 실제 오늘날 서점에 놓인 수많은 리더십 도서 중 하나를 펼쳐보면, 상당수가 저자의 경험담을 근거로 쓰여 있다. 그런데 소규모 조직의 팀장부터 대규모 조직의 CEO에 이르기까지, 리더십은 다양한 조직과 직위에서 요구되므로, 한 사람의 개인적인 경험과 직감을 다른 모든 리더에게 곧바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코로나19, 직장 내 스트레스, 점점 희미해지는 연대 의식 등 사회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우리는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왔다. 이런 상황에서도 더 나은 성과를 도모하고, 끊임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팀의 화합을 이끌려면 누구에게나 통용되고, 어떤 상황에서도 바로 실천 가능한 ‘가장 검증된’ 리더십 원리가 필요하다.

뇌과학과 신경과학으로
다시 쓰는 새로운 리더십


『리더십의 뇌과학』은 세계 최고의 경영대학원 와튼스쿨의 뇌과학 교수가 최신 신경과학 연구 결과를 비즈니스와 연결해 리더십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한 책이다. 눈 맞춤 같은 기본적인 소통 방식부터 팀원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뇌의 작동 원리까지, 리더의 행동 하나하나를 뇌과학의 언어로 풀어낸다. 신뢰를 구축하는 소통 방법, 창의성과 혁신을 촉발하는 조건, 더 정교한 의사 결정 방식, 성과를 향상시키는 뇌과학적 요인, 뇌과학이 가져올 채용이나 고객 경험 전반에 대한 혁신 등 리더가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지침을 제공함으로써 리더십을 경험과 직감의 영역에서 과학적 통찰과 실천의 영역으로 끌어올린다. 어떤 조직에 있든, 어떤 직위에 있든 이 책을 읽는 즉시 사무실, 회의실, 협업 환경 등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리더가 읽어야 할
과학적 매뉴얼


리더십은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누구나 뇌과학을 통해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다. 저자는 허리케인 이후 서로를 지지하기 시작한 붉은털원숭이, ‘빙판 위의 기적’을 이룬 하키 팀, 고객 충성도를 좌우한 브랜드 실험까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리더십이 타고난 성향이 아니라 뇌에 깊숙이 각인된 사회적 능력이라는 사실을 입증한다. 이 책은 개인의 경험담을 넘어 수많은 데이터와 실험으로 검증된 다양한 리더십 전략을 제시한다. 카리스마보다 중요한 것은 잘 설계된 뇌라는 점을 강조하며, 모든 리더가 뇌과학을 기반으로 더 나은 리더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전해준다. 처음 팀장을 맡은 신임 리더부터 거대한 조직 전체를 운영하는 CEO까지, 이 책은 모든 리더에게 과학적으로 증명된, 그래서 가장 실용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평

리더십은 늘 카리스마, 비전, 결단력 같은 화려한 단어로 장식되지만, 그것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잘 모른다. 『리더십의 뇌과학』은 이 오래된 수수께끼에 뇌과학자로서의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 마이클 플랫은 심리학자의 섬세함과 뇌과학자의 엄밀함을 겸비한 드문 학자로, 그의 문장은 데이터의 무게와 인간 경험의 온기를 동시에 품고 있다. 허리케인 마리아 이후 서로를 보듬던 원숭이, 소통 실패로 바다를 오염시킨 기업, 눈빛 하나로 결속된 하키 팀의 순간까지, 이 모든 사례는 리더십이 타고난 본성이 아니라 뇌 깊숙이 각인된 사회적 능력임을 보여준다.

리더십에 대한 뇌과학의 메시지는 단순하다. 사회적 뇌 연결망은 관계를 통해 강화되고, 옥시토신은 신뢰를, 도파민은 성취의 학습을 이끈다. 거울 뉴런은 공감의 전류를 흘려보내고, 기본 모드 네트워크는 산책길에서조차 새로운 해법을 떠올리게 한다. 리더십은 이 회로들이 오케스트라처럼 조율될 때 울려 퍼지는 음악이다. 좋은 리더는 상대의 표정과 눈빛에 주의를 기울이고, 팀의 전략 보고서를 읽는 것만큼이나 동료의 농담 한마디에 귀 기울인다. 창의성은 때론 회의실보다 공원의 벤치에서 더 쉽게 찾아오고, 결단은 완벽함보다 실패의 가능성을 받아들이는 순간에 나온다.

리더십은 결국 뇌가 길러낸 습관과 태도의 산물이다. 권력은 신경망을 흐리게 하지만 성찰은 그것을 맑게 돌려놓고, 편견은 공감을 막지만 성실한 시행착오는 뇌의 지도를 다시 그려준다. 리더십은 영웅적 언어가 아니라 신경세포의 미세한 전류로 속삭이는 섬세한 언어다. 저자는 이 단순한 진실을 과학의 언어로, 인간적인 이야기로 풀어낸다. 책을 덮고 나면 우리는 깨닫게 된다. 리더십은 타고난 카리스마보다는, 작은 친절과 공감의 눈빛, 설득력 있는 한마디와 뇌파 동기화가 이끌어내는 일체감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시작된다는 사실을. - 정재승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수)
어떻게 더 뛰어난 의사결정을 할 것인가? 어떻게 강력한 팀워크를 만들고, 성과를 창출할 것인가? 어떻게 고객을 설득하고, 혁신을 이룰 것인가? 이는 리더가 하는 본질적인 고민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경험과 직관이나 관차로가 설문에 의존해 답을 찾아왔다. 『리더십의 뇌과학』은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신경과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비즈니스와 연결해, 리더십을 ‘뇌과학’이라는 렌즈로 재해석한다. 이 책은 리더가 마주하는 질문들에 과학적 근거와 구체적 도구를 제공한다. 팀워크를 강화하는 방법, 조직 안에서 신뢰를 구축하는 소통법, 창의성과 혁신을 이끌어내는 조건, 더 정교한 의사결정을 만드는 방식, 성과를 향상시키는 요인까지 뇌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명확하게 설명한다. 단순한 개념 소개를 넘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지침을 담고 있다. 나아가 뇌과학의 발전이 채용, 팀 관리, 고객 경험 등 비즈니스 전반에 어떤 혁신을 가져올지도 전망한다. 리더십을 직감과 경험의 영역에서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통찰과 실천의 영역으로 끌어올린다.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신수정 (임팩트리더스아카데미 대표, 『일의 격』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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