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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밤하늘을 탈탈탈 털었더니
초판한정별책 : 매주 일요일은 루자빗 만나는 날! (책과랩핑), 양장
현민경 글그림
사계절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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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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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쪽 | 458g | 205*288*10mm
ISBN13
979116981402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청소뿐이던 루자빗의 일상에 찾아든 반짝임
뜻밖의 만남으로 시작된 특별한 우정


루자빗은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밤하늘까지 깨끗이 청소합니다. 상쾌하게 아침을 연 ‘루자빗’은 이름에 걸맞게 ‘빗자루’를 들고 마당을 쓸다 반짝이는 누군가를 발견합니다. 정체는 바로, 간밤의 화려한 청소로 하늘에서 떨어져 버린 별. 루자빗은 자신으로 인해 뿔뿔이 흩어진 별 가족을 함께 찾아 나섭니다. 이 사고 같은 만남은 청소밖에 모르던 루자빗의 하루를 조금씩 바꾸어 갑니다.

『어느 날 밤하늘을 탈탈탈 털었더니』에는 통통 튀는 상상력뿐만 아니라, 관계에 대한 따스한 팁도 담겨 있습니다.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쌓은 루자빗과 별 가족의 우정에는,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세심함이 녹아 있습니다. 루자빗은 자신이 밤하늘을 털어 버린 바람에 땅으로 떨어진 별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사과를, 별 가족은 시간을 내어 자신들을 도운 루자빗에게 고맙다는 표현을 잊지 않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이 익숙했던 루자빗은 별 가족과 같이 보내는 시간 속에서 비로소 알게 됩니다.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도 청소를 끝냈을 때만큼이나, 어쩌면 그보다 더 기분 좋은 일이라는 것을요. 관계를 가꾸는 법을 은은하게 보여 주는 그림책 『어느 날 밤하늘을 탈탈탈 털었더니』를 읽다 보면, 어느새 한 뼘 성장해 있는 루자빗, 별 가족, 그리고 우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거침없는 움직임이 느껴지는 그림과
깨알 같은 볼거리가 빛나는 이야기


『어느 날 밤하늘을 탈탈탈 털었더니』는 과감하면서도 섬세한 감각적인 그림체로, 최근 그림책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현민경 작가의 신작입니다. 특히, 루자빗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이번 작품은, 재료로 사용된 마카와 물감의 질감을 잘 살린 그림과 동세가 느껴지는 장면 연출이 눈에 띕니다. 큰 움직임과 대비되는 깨알 같은 포인트들도 빼놓을 수 없는 묘미입니다.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별들을 찾고, 별마다 다른 특징을 유심히 살펴보며, 그들의 조그맣고 귀여운 목소리를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방심한 사이 툭 치고 들어오는 은근한 유머와 위트는 작품을 보는 내내 미소를 잃지 않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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