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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
읽는 책이 아니라, 나를 쓰는 책! 양장
마시멜로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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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옛날 옛적에…
나를 초대합니다
이렇게 하세요
책의 구성
자기 성찰의 순환 과정

1부 현재의 나를 들여다보기
1. 리얼리티 체크
2. 교환일기의 한 페이지
3.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
4. 내 안의 피카소
5. 파티 초대장
6. 나의 건강
7. 가득 찬 잔
8. 나의 이미지 vs. 타인의 이미지
9. 새로운 자기인식

2부 과거의 나를 성찰하기
10. 인생의 롤러코스터

11. 새로운 이력서
12. 나의 박물관을 방문하기
13. 롤모델 (또는 안 될 모델)
14. 나의 시작점
15. 내면의 평화 찾기

3부 미래의 나를 스스로 만들어 가기
16. 나의 위시리스트
17. 레디, 액션!
18. 더없이 행복한 순간
19. 행복으로 가는 길
20. 잠깐 세상 좀 구하고 올게
21. 조건 없는 사랑
22. 길이 곧 목표다

생각의 페이지
해냈습니다!
메모

저자 소개 2

톰 봅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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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Bobsien

2000년 출생, 축구와 여행을 좋아하는 함부르크 출신의 작가. 18살에 혼자 독일 전국을 여행하며, ‘자아 발견’의 토픽으로 다양한 심리 실험과 코칭 프로그램을 만들어 성공적으로 워크숍을 열어 왔다. 여행과 깨달음 속에서 배운 것은, 인생의 모든 답은 바로 자기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나를 알아가는 24번의 데이트’라는 콘셉트 및 긍정심리학을 바탕으로 『나의 책』을 구성하였다.
성장기에 독일, 프랑스, 영국, 일본 등에서 거주하며 언어에 대한 관심을 키웠고, 에밀 졸라에 반해 불문학을, 카를로 크리벨리에 반해 미술사를 전공했다. 현재 나남출판의 편집자로 일하면서 하버마스의 《탈형이상학적 사고》를 편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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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274g | 110*182*16mm
ISBN13
9788947502160

책 속으로

이 책은 나 자신에게 보내는 초대장입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바라보는 시간을 줄이고 더 충만한 삶을 살아가자는 초대입니다. 나는 누구인지,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지, 어디로 나아가고 싶은지, 이 모든 답을 찾는 여정으로의 초대이기도 합니다.
--- p.6

이 책이 말하는 성공의 정의는 이렇습니다. 진정한 나로 살아가는 것,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하는 것 그리고 내 인생이 의미 있는 무언가를 이루고 있다고 느끼는 것. 그게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그 답은 오직 내 안에 있습니다.
--- p.7

내가 편히 쉬는 공간에서 자신과의 만남을 시작합니다. 내가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내 안에 있습니다. 천상의 오아시스와 숨겨진 보물로 향하는 지도는 어쩌면 아직 나조차 모르는 내 내면의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 p.13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고 싶나요? 어떤 것들이 내 삶에 새로이 더해지면 좋을까요? 무엇이 바뀌어야 하고, 무엇이 지금 그대로 남아 있어야 할까요? 이 위시리스트는 산타에게 보내는 소원이 아닙니다. 하지만 원리는 비슷합니다. 먼저 소원을 명확히 한 다음, 그것들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지 살펴봅니다. 명확한 목표를 세워도 좋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도 좋습니다. 아니면 그냥 지금 바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소원은 종종 노력이라는 옷을 입고 찾아옵니다.
--- p.106

상상해 보세요. 내가 영화의 각본가가 되어 내일 하루를 미리 써 내려갈 수 있다면? 시간과 돈이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면, 나의 이상적인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요?
--- p.110

한번 상상해 보세요. 평화롭게 나이 들어 지난 삶을 돌아보며, 자신의 장례식을 직접 준비하는 내 모습을요. 그 과정에서 소중한 사람들이 나와 어떤 시간을 함께했는지, 나의 어떤 모습을 좋아했는지 그리고 그들이 아직 살아 있다면 내 장례식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지 떠올려 보세요. 이 장은 죽음보다는 오히려 삶과 더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 p.118

무엇을 할 때 가장 즐겁나요? 단순한 시간 때우기가 아니라 특별한 의미가 있는 취미는 무엇인가요? 혹시 내 안에 스타 셰프가 숨어 있나요? 아니면 유명한 산악인? 또는 전혀 다른 무언가일 수도 있지요.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이라면 그 자체가 삶의 기쁨입니다.

--- p.122

출판사 리뷰

하루 10분, 나와의 대화시간
오늘의 나는 어제와 다른 나를 만난다


하루에도 수백 번 스마트폰을 확인하며 타인의 삶에 몰입하는 시대, 정작 가장 중요한 ‘나 자신’과의 대화는 얼마나 하고 있을까? 나는 무엇을 할 때 가장 즐거운지, 내 연락처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들은 누구인지, 내가 자서전을 쓴다면 제목은 무엇일지, 언젠가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은 무엇인지, 내 장례식에서 연주하고 싶은 음악은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나의 책》은 한 번도 마주한 적 없었던 진짜 나 자신을 만나도록 이끄는 초대장이다.

읽기 위한 책이 아니라 나 자신을 쓰는 책으로 설계된 이 책은 24가지 질문과 실천 과제를 통해 독자가 스스로의 가치관, 욕망, 감정의 방향을 차분히 탐색하도록 돕는다. 더 멋진 사람이 되라고 재촉하는 자기계발이 아니라, 진정한 자기 이해와 내적 평온으로 향하는 성찰로 안내한다. 페이지마다 마련된 여백은 나의 생각과 감정으로 채워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 나는 누구인지,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지, 어디로 나아가고 싶은지, 이 모든 답을 내 안에서 찾는 탐험의 시작점이다.

저자 톰 봅지엔(Tom Bobsien)은 독일 출신의 2000년생 작가로 전 세계를 여행하며 ‘삶의 중요한 답은 결국 자신 안에 있다’는 깨달음을 얻고 진짜 나를 찾는 과정을 기록했다. 그 여정에서 탄생한 《나의 책》은 독일과 유럽 전역에서 수만 명이 참여한 자기 성찰 프로젝트 열풍을 이끌었다. 독일에서 출간된 이후 이 책의 효과를 나누고자 하는 독자들이 직접 SNS에 책 소개 영상을 올리면서 입소문을 타고 슈피겔 베스트셀러,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틱톡에서 이 책 관련 영상 조회수는 총 1억 5천만 회 이상을 돌파했다.

《나의 책》은 나의 성격, 가치관, 강점과 약점, 숨겨진 패턴과 잠재력을 발견하며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도록 이끈다. 저자는 단순히 꿈을 말하라고 권하지 않는다. 꿈에 다가가는 자신을 이해하고, 끌고 나아갈 내적 힘을 스스로 구축하라고 조언한다. 지금 이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현재·과거·미래의 나를 차근히 연결하며, 스스로의 삶을 다시 설계하게 한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나답게 바뀌기 시작한다.

특별한 준비물도, 엄청난 의지도 필요 없다. 연필만 있으면 된다. 하루에 10분씩 틈을 내서 이 책과 마주할 때마다 조금씩 자기 자신에게 가까워질 것이다. 당신의 마음이 이 책에 답하는 순간, 처음으로 나를 만나는 진짜 데이트가 시작된다.

이 책을 동반자로 삼아 자신을 향한 놀라운 여행에 몸을 맡겨 보자. 당신의 가장 중요한 약속, 바로 ‘나와의 데이트’를 시작해 보자.

리뷰/한줄평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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