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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실전 감각 노력이 돈으로 전환되는 본능을 깨워라 실패의 판정을 미루는 노력이 돈이 되지 않는 이유 17 허영의 지표를 버리고 타인의 결핍에 집중하라 30 시간을 팔지 말고 ‘가치의 구조’를 만들어라 36 남의 성공법을 내 현실의 전략으로 번역하라 42 열심히’라는 자부심을 버리고 ‘문제 해결’에 집중하라 53 돈보다 먼저 새어나가는 주의력을 차단하라 63 운을 기다리지 말고 ‘돕고 싶은 사람’이 되어라 70 PART 2. 현실 자각 당신의 노력이 보상받지 못했던 진짜 이유를 찾아라 완벽주의라는 이름의 세련된 도피를 끝내라 85 고통과 모멸감을 피하는 순간 성장은 멈춘다 92 계산기 없이 사람을 대하는 3초가 진짜 본질이다 97 감정을 제거하고 차가운 숫자를 세어라 102 과거의 실패 데이터로 미래의 한계를 긋지 마라 107 최악의 시련은 당신을 깨우기 위한 가장 강력한 경보다 112 PART 3. 환경 재구성 노력을 자산으로 바꾸는 환경을 구축하라 가까운 사람들의 다정한 안주와 중력을 뚫어내는 법 125 주변의 정적을 불안이 아닌 ‘축적의 시간’으로 쓰라 135 과시하는 소음을 끄고 스스로 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라 144 90%의 비판자가 되지 말고 10%의 실행자가 되어라 151 전문가들 사이에서 가장 무거운 한 마디를 건네는 법 157 내 에너지를 갉아먹는 관계를 정리해야 하는 이유 162 PART 4. 임계점 돌파 무반응의 구간을 뚫고 수입을 만들어라 우물을 옮기지 말고 파는 방법을 바꿔라 175 똑같은 실패를 반복하는 고집을 버려라 184 의지와 싸우지 말고 실패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라 192 감정이 바뀌길 기다리지 말고 행동으로 감정을 바꿔라 203 목표의 크기를 키워 한계를 작게 만들어라 210 당신의 성장을 막는 가장 치명적인 약점을 끌어올려라 219 PART 5. 자립의 기술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는 나만의 성을 쌓아라 내면의 ‘합리적 협상가’와 거래를 중단하라 233 거대한 과업은 시시하고 작은 약속을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 243 돈 그릇이 준비되지 않은 성취는 하중이 된다 249 평범함을 탓하지 말고 나만의 몰입 지점을 찾아라 254 남의 기준을 치우고 나만의 기준으로 끝까지 완주하라 260 에필로그 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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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지루하고 티 나지 않는 ‘축적의 구간’을 견딜 줄 안다. 오늘 당장 무언가를 정리하고 기록한다고 해서 내일 아침 통장 잔고가 바뀌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들은 안다. 눈앞의 확실한 월급보다 미래에 가질 압도적인 자유를 위해, 오늘의 지루함을 기꺼이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p.40 성공한 사람을 보면 부러워하기 전에 해부하라. 그 사람이 가진 조건을 보라. 그 사람이 선택한 시장을 보라. 그 사람이 오래 버틸 수 있었던 이유를 보라. 그리고 그 안에서 당신이 가져올 수 있는 원리를 골라내라. 가져온 뒤에는 그대로 쓰지 말고, 당신의 삶에 맞게 다시 재단하라. 그러면 당신의 전략이 될 것이다. ---p.51 운은 준비된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운은 계속 움직이는 사람을 따라가고, 받은 도움에 응답하는 사람에게 머문다. 그리고 마음속에 ‘이 사람은 한 번 더 도와주고 싶다’라는 인상을 남긴 사람에게 찾아간다. ---p.77 그러니 이 거리를 무조건 상실로만 읽지 마라. 때로는 내가 예전과 다른 방향을 보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같은 높이에서 같은 풍경을 보던 사람들이 어느 순간 서로 다른 풍경을 보게 되는 일은 성장 과정에서 빈번하게 생길 수 있다. 물론 사랑하는 사람을 잃으라는 말이 아니다. 오래된 관계를 함부로 끊고 혼자만 대단한 사람처럼 굴라는 뜻은 더더욱 아니다. ---p.133 세상의 모든 도전은 실패할 확률이 성공할 확률보다 압도적으로 높다. 그러니 “안 될 거야”라고 말하면 90%의 확률로 맞는다. 비판자는 이 90%를 수확하며 매번 승리한 기분을 누린다. 하지만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것은 언제나 나머지 10%, 즉 모두가 안 된다고 한 곳에서 끝내 이루어진 일이다. 그리고 비판자는 바로 그 결정적인 순간에 반드시 틀린다. 그는 90%를 맞히는 대가로, 인생을 바꿀 10%를 영원히 놓치는 사람이다. 내가 그 사실을 뼈저리게 느낀 것은, 정확히 반대되는 두 사람을 차례로 만나면서였다. ---p.152 한 우물을 깊이 파본 경험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끝까지 파고 내려가며 얻은 기술과 감각은 다음 우물을 팔 때도 남는다. 그러니 지금 필요한 건 새로운 자리를 찾는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어쩌면 지금 파고 있는 그 자리를 조금만 더 깊이 내려 가는 일일지도 모른다. ---p.182 “약점은 신경 쓰지 마라. 강점만 키워라.” 절반은 맞는 말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함정이 있다. 강점 중심으로 가라는 말은, 약점을 방치해도 된다는 뜻이 결코 아니다. 강점은 당신을 도약대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러나 도약대 앞에서 점프하려는 순간, 치명적인 약점 하나가 당신을 뛰어오르지 못하게 한다. 마치 장애물 달리기를 하는 사람이 똑같은 장애물에 발이 걸려 넘어지는 것과 같다. 아무리 빨리 달려도, 그 장애물 하나를 넘지 못하면 결승선에 닿지 못한다. 그러니 강점과 약점은 다루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 강점은 키우는 것이다. 약점은 직시하고 보완하는 것이다. 이 둘을 혼동하면 안 된다. ---p.223 당신의 평범함은 결함이 아니다. 성공할 자격이 없다는 뜻도 아니다. 평범하다고 여겨온 모습 안에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재능과 강점이 있다. 이제 그 안에서 더 잘될 수 있는 당신만의 무언가를 발견할 차례다. ---p.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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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노력은 배신당한 것이 아니다. 단지 엉뚱한 자리에 놓여 있었을 뿐!”
자부심만 앞세우는 ‘위로형 노동’을 끝내고 땀방울을 진짜 수익으로 바꿀 확실한 공식 “열심히 사는데 왜 내 삶은 제자리일까?” 이 질문을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집어 들어라._리치파카(베스트셀러 《딱 1년만 미쳐라》 저자) “왜 비슷하게 노력하는데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제자리에 머무는가?” 1조 가치 코스피 상장사 브랜딩 컨설턴트 저자 고윤은 오랜 시간 이 질문에 시달렸다. 그리고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성공한 사람들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라”라는 조언을 시작으로, 수년 동안 부자들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탐구했다.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디에 시간을 쓰며, 남들과 무엇이 다른지 철저히 분석한 결과, 저자는 한 가지 진실을 발견했다. 성공하는 자와 제자리에 머무는 자의 차이는 노력의 양이 아니라 노력의 ‘위치’에 있었다. 저자의 메시지는 냉정하면서도 명확하다. 세상은 당신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얼마나 많은 밤을 새웠는지에는 아무 관심이 없으며, 오직 당신이 해결해 낸 ‘타인의 불편함’과 ‘시장이 요구하는 가치’에만 반응한다는 것이다. 진짜 부자들은 무작정 더 오래 일하지 않는다. 타인의 결핍을 정확히 포착해 자신의 시간과 주의력을 ‘시장이 실제로 값을 치르는 자리’에 맞추는 ‘노력 정렬(Effort Alignment)’을 실천한다. 반면 제자리걸음만 반복하는 이들은 완벽한 준비라는 명분 뒤에 숨어 시장의 평가를 피하고, 스스로 일한 시간과 수고를 강조하며 자기위안용 노동에 갇혀 있을 뿐이다. 저자는 상위 1% 성취자들의 행동 공식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헛된 성실함을 버리고 진짜 성과를 만들어내도록 돕는다. 평가받는 순간을 미루는 완벽주의를 끝내고, 답장 없는 제안서와 무반응의 콘텐츠를 분석해 단 한 번의 노동을 지속적인 자산으로 바꾸는 구조적 해법을 제시한다. ‘실전 감각’부터 ‘자립의 기술’까지 내 손으로 직접 돈을 만지는 감각을 깨우는 생존 전략! 총 350만 팔로워를 키워낸 컨설턴트의 실제 노하우와 상위 1% 성취자들의 행동을 그대로 담아낸 부의 공식 이 책의 특별한 점은 마법 같은 요행이나 막연한 위로 대신, 독자가 자신의 노력을 ‘돈이 생기는 자리’에 정확히 배치하도록 돕는 5단계 실전 가이드를 제공한다는 데 있다. 저자는 먼저 1부 [실전 감각]을 통해 허영의 지표를 지우고 타인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전환의 밀도’에 집중할 것을 주문한다. 2부 [현실 자각]에서는 완벽주의라는 가면을 벗겨내고 실패의 판정을 직면하는 담대함을 가르친다. 3부 [환경 재구성]에서는 에너지를 갉아먹는 관계를 정리하고 고독을 실력으로 응축시키는 환경 구축법을 소개하며, 4부 [임계점 돌파]에서는 우물을 옮겨 다니지 않고 한 방향 안에서 피드백을 반영해 수정·반복(Reiteration)하는 비결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5부 [자립의 기술]에서는 내면의 ‘합리적 협상가’와 거래를 끊고 사소한 약속들부터 지켜내며 단단한 자기 신뢰를 구축하는 완주의 기술을 담아냈다. 이 책은 단순히 ‘더 열심히 사는 법’을 말하지 않는다. 이미 당신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시간과 체력, 주의력을 어떻게 써야 진짜 결과와 수입으로 연결되는지 현실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수년째 성실하게 달렸지만 통장 잔고는 그대로인 사람, 이제 막 자기 이름 석 자로 첫 수익을 만들어 내고 싶은 사람, 그리고 남의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성을 쌓아 올려 자립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압도적인 인생의 반전을 선사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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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는데 왜 내 삶은 제자리일까?” 이 질문을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집어 들어라. 이 책은 보통의 자기계발서와 달리 더 열심히 하라고 다그치지 않는다. 대신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성공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도구들을 제시한다. 내 노력의 방향을 점검하고 실제 성과로 연결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 리치파카(강연주) (베스트셀러 『딱 1년만 미쳐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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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퇴사 후 1인기업의 길을 선택한 나는 불안했다. 불안을 핑계 삼아 해야 할 일을 미루고 회피했지만 달라지는 건 없었다. 나를 거기서 꺼낸 건 위로가 아니라 몰입이었다. 《왜 당신의 노력은 돈이 되지 않는가》는 위로하지 않는다. 대신 지금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한다. 저자는 답을 이론이 아니라 자신의 실패와 부자들을 가까이서 지켜본 경험에서 꺼낸다. 자립을 위해 내가 주인공이 되는 길을 선택했다면, 이 책이 그 길을 먼저 걸어간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 커밍쏜 (베스트셀러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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