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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역사+경제를 한 번에 이해하는 방법
그림 속 숨어 있던 자본, 무역, 기술, 금융의 비밀을 가장 쉽고 예술적으로 풀어낸 ‘큐레이션 경제 교양서’ 흔히 미술품은 ‘고상한 예술’로 머문다. 그러나 작품에 실제로 스며 있는 것은 고상함뿐만이 아니다. 그 안에는 생활, 즉 경제 활동이 묻어 있다. 이 책은 숫자와 그래프 중심의 경제서를 부담스러워하던 독자도 명화라는 친숙한 매개를 통해 자연스럽게 산업·무역·자본의 흐름을 이해하게 된다. 1장에서는 모네의 노르망디 풍경과 루이 14세의 붉은 하이힐을 통해 세금과 보호무역의 원리를 배운다. 2장은 보티첼리의 비너스와 드가의 작업실에서 금융·투자의 뿌리를 살피고, 3장은 고흐의 노란 가로등과 폭발하는 유전을 통해 산업화·에너지 전환의 논리를 설명한다. 4장은 나폴레옹을 그린 다비드의 변절과 판화의 대량 복제를 통해 기업과 기술의 생존 전략을 보여 준다. 한 장의 그림이 경제사 수업이 되고, 서사로 이해하는 새로운 경제 공부가 된다. 그림을 보면 경제 뉴스가 읽힌다! CPTPP부터 뱅크런까지, 투자 초보를 위한 경제 뉴스 읽는 가이드 이 책은 명화를 통해 경제의 구조를 먼저 이해하게 만든 뒤, 독자가 뉴스 속 단어들을 스스로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CPTPP, Fed, FOMC, 연준, 관세, 공급망, 뱅크런 등 난해했던 용어들이 그림 속 이야기와 연결되며 의미를 갖기 시작한다. 한국경제TV 앵커로서 수년간 경제 뉴스를 전달해 온 저자의 전문성이 더해져, 초보 투자자도 경제 기사와 시장 변화를 ‘맥락 있는 이야기’로 받아들이게 된다.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독자도 그림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습득할 수 있으며, 뉴스의 맥락을 꿰뚫는 힘까지 갖추게 된다. 경제서가 부담스러운 초보 투자자, 지적 호기심을 놓치고 싶지 않은 4050 교양 독자, 그리고 예술·경제의 만남을 기대하는 모든 독자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을 읽는 순간, 세계가 움직이는 방식이 단숨에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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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에는 화가의 삶뿐 아니라, 시대를 움직였던 욕망과 자본의 역사가 숨어 있다! 드가의 화실에서 금융 시장의 뒷모습을, 반 고흐의 감자 그림에서 소비의 변화를 발견한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명화는 곧 경제 이야기로 바뀐다. -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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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김치형 앵커를 잘 알아서 하는 말인데, 그는 책 한 권이라도 그냥 허투루 쓰는 사람이 아니다. 진짜 재미있으니 믿고 읽어보길 권한다. 특히 훌륭한 경제 프로그램으로 정평이 난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를 몇 년째 듣는데도 도무지 경제에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는 분들에게 조용히 권한다. 우리끼리 하는 얘기지만 솔직히 이 책이 훨씬 낫다. - 이진우 (MBC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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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가을바람처럼 선으로 이야기한다. 막시밀리안 1세와 마리의 결혼식에 등장한 다이아몬드 반지에서, 태양왕 루이 14세가 신었던 붉디붉은 하이힐까지. 역사 속 붙잡고 싶었던 그 장면으로 들어가 시대를 훔쳐보고 있으면, 경제라는 바다에서 늘 표류하던 당신을 안전하게 항구로 데려다준다. 작가는 그렇게 경제학이라는 게 복잡한 불모의 관념이 아니고, 우리 일상의 슬하에 있는 이야기 꾸러미라고 말한다. 친절하게. - 김원장 (경제칼럼니스트, 전 KBS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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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집권 이후 금이나 은 같은 귀금속 가격이 폭등하는데, 왜 다이아몬드 가격은 떨어질까? 흥미로운 질문 뒤에 숨겨진 아름다운 결혼식 그림, 그리고 세상의 변화를 알아차림으로써 세계 경제를 이전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 〈돈의 흐름은 되풀이된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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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폭의 그림에는 작가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시대상이 녹아 있기 마련이다. 이것을 꺼내 해석하고 다양한 경제 이야기로 풀어낸 점이 흥미롭다. 저자가 평소 미술 작품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경제 기자라 가능하지 않았을까. 교양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 박성완 (한경아르떼TV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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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술책을 기다려 왔다. 아니, 이런 경제서를 기다려 왔다고 해야 하나? 모네의 그림에서 출발해 트럼프의 관세 정책으로, 쿠엔틴 마시스의 회화는 골드만삭스 이야기로 이어진다. 미술이 예술이라는 틀을 벗어날 때 얼마나 더 흥미로워질 수 있는지, 미술은 생활과 동떨어진 ‘고상한’ 것이 아님을 경제전문가 김큐는 이 책을 통해 증명해 보인다. - 이세라 (방송인, 〈미술관에서는 언제나 맨얼굴이 된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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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아름다운 명작이라도 빛이 없으면 그저 검은 종이일 뿐이다. 그림은 결국 색의 마술이자, 빛의 예술이다. 어둠을 밝히려면 빛이 필요하듯, 돈을 이해하려면 돈의 본질을 밝혀야 한다. 돈을 밝히는 건 탐욕이 아니라 통찰이다. 돈에 밝은 사람은 그림 속에서도 경제를 읽는다. 김큐는 언제나 그랬듯, 이번에도 그림 속 경제를 명쾌하게 밝혀 준다. - 이대호 (와이스트릿 대표, KBS1라디오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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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모티브로 경제사적 이슈를 끄집어내기란 만만치 않은 작업이다. 그림과 역사 거기에 경제를 잘 버무려야 하기 때문이다. 경제사 책을 써 본 나로서는 그 창작의 고통을 잘 알기에, 이 책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독자들에게 추천하고자 한다. 딱딱한 경제 이야기를 그림과 역사라는 양념을 더해 놓으니, 경제에 무관심한 이들에게도 좋은 교양서가 되리라. 쉽고 편안하게 읽다 보면 금방 책을 완독하게 되는 마법의 책 속으로 빠져 보길 바란다. - 최고민수(박민수) (〈최고민수 경제사 특강〉, 〈주식 공부 5일 완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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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목) 오후 7시 00분 일반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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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목)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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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목)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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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목)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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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목)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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