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파딩 숲의 동물들 2
콜린 단 저 / 최선경 역 / 김종도 그림
창비 2000.11.3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 여우 혼자서
2. 암여우
3. 암여우의 결정
4. 여우 사냥
5. 구조에 나선 여우
6. 재회
7. 축하 파티
8. 고속도로
9. 위로의 말
10. 죽음 같은 고요
11. 자연 보호주의자
12. 교회
13. 마지막 여정
14. 공원에서

저자 소개

역자 : 최선경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 영문과를 졸업하였고 어린이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소년 안델센』을 썼고, 『크리스마스 이야기』『니코 오빠의 비밀』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 : 김종도
1959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다. <화요일의 두꺼비>, <내 이름은 나답게>, <까치와 소담이의 수수께끼 놀이> 등에 그림을 그렸다. 자연 친화적인 글과 그림에 관심이 많고, 경기도 가평의 작은 마을에서 좋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
저자 : 콜린 단
영국의 런던 근교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 나비를 기르는 것을 시작으로 두꺼비, 벌레, 식용 거북, 달팽이 같은 동물들을 길렀으며 지금도 여전히 자연사 분야, 그 가운데서도 특히 곤충학에 관심이 많다.
여러 해 동안 출판사에서 일하다가 <파딩 숲의 동물들>이 베스트셀러가 되자 1978년부터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372g | 153*224*20mm
ISBN13
9788936441876

책 속으로

강의 한가운데서 여우는 자기를 향해 떠 내려오는 쓰레기와 나무조각들의 거대한 덩어리를 바라보았다. 여우는 지쳐 있었다. 극도로 지쳐 있었다. 여우는 충돌의 충격을 피하기에는 자기가 강변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음을 알았다. 순식간에 쓰레기 더미는 여우를 덮쳐 삼켜 버렸다. 커다란 나무조각 하나가 여우의 머리를 세차게 때렸고, 여우는 물결에 휩싸여 떠 내려갔다.

--- p.9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