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청태종실록 역주(8권)
양장
베스트
동양사/동양문화 top100 1주
가격
32,000
32,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 일러두기 / 13

숭덕 6년
권55 숭덕 6년 3월 ~ 5월17
권56 숭덕 6년 6월 ~ 7월67
권57 숭덕 6년 8월 ~ 9월108
권58 숭덕 6년 10월 ~ 12월167

숭덕 7년
권59 숭덕 7년 정월 ~ 3월211
권60 숭덕 7년 4월 ~ 5월264
권61 숭덕 7년 6월 ~ 7월305
권62 숭덕 7년 8월 ~ 9월358

저자 소개 3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 및 사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명청 시대 소금 전매 제도와 휘주 상인을 주제로 석사논문을 썼다. 이후 미국에 유학하여 듀크대학교 역사학과에서 청대 한중 관계사에 대한 논문으로 2006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 졸업 후 귀국하여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연구원, 계명대학교 중국학과 전임강사를 거쳐 2010년부터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에서 근무한 이래 동료 연구자들과 함께 청대 만주어 및 한문 사료를 강독하고 있다. 출판물로는 청 태조 누르하치 시대의 기록인 『만주실록 역주』(2014), 청 태종 홍타이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 및 사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명청 시대 소금 전매 제도와 휘주 상인을 주제로 석사논문을 썼다. 이후 미국에 유학하여 듀크대학교 역사학과에서 청대 한중 관계사에 대한 논문으로 2006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 졸업 후 귀국하여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연구원, 계명대학교 중국학과 전임강사를 거쳐 2010년부터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에서 근무한 이래 동료 연구자들과 함께 청대 만주어 및 한문 사료를 강독하고 있다. 출판물로는 청 태조 누르하치 시대의 기록인 『만주실록 역주』(2014), 청 태종 홍타이지 시대의 기록인 『만문노당 태종조 역주』(2017), 한문 사료를 만주어와 대조하여 번역한 『청태종실록』(근간) 등이 있다.
최근에는 두만강 인근의 국경 도시인 훈춘에 보관되어 있던 청대 만주어 사료 『훈춘부도통아문당』을 중심으로 청대 만주의 환경사를 공부하고 있다.

김선민의 다른 상품

고려대 사학과에서 「17~18세기 청조의 만주지역에 대한 정책과 인식」(2013)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고려대 사학과 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청대 건륭기 만주족의 근본지지 만들기」(2011),「청 초기 장백산 탐사와 황제권」(2014),「1635년 후금의 와르카 공략」(2018) 등이 있다. 저서로 『만한사전』이 있고, 함께 번역한 책으로 『만주족의 청제국』, 『여진부락에서 만주국가로』, 『만주실록역주』, 『만문노당역주(태종조)』가 있다.

이훈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청대 만주-몽골의 관계를 연구했으며 「청대 몽골법 제정과 적용 양상-건륭 연간 재판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만문사료를 통해 본 후금시기 만·몽관계」, 「동맹의 代價에서 충성의 代價로-청대 외번몽고 봉작제도의 특징과 운영 양상」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경상국립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선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96쪽 | 152*225*28mm
ISBN13
9791166844461

책 속으로

정축일(3.2), 주상이 여덟째 딸 구룬 공주를 투시예투 친왕 바다리의 아들 바야스훌랑과 혼인시키는 것을 허락했다. 가장 먼저 빙례(聘禮)를 행함에 호쇼이 친왕 이하 니루장긴 이상을 숭정전(崇政殿)에 모으고, 호쇼이 푸진 이하 구사 푸진 이상을 청녕궁에 모아 큰 잔치를 베풀었다. 바다리가 조각한 안장을 갖춘 말·낙타·갑옷·투구·담비가죽옷 등의 물품을 바치니 헤아려 받았다.
--- p.17

주상이 그것을 듣고 크게 노하여 말했다. “본래 명령하기를 먼 곳에서부터 점점 가까워지며 금주(錦州)를 포위하여 위태롭게 만들라고 했는데, 지금 성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주둔했으니 적은 필경 군량과 마초를 대량으로 운반해 성에 들일 것이다. 적이 버티면서 시간을 끌면 금주(錦州)를 언제 얻을 수 있겠는가?” 주상의 분노가 매우 심하여 하루 종일 풀리지 않았다.
--- p.26

이에 의거하여 볼 때, 황금은 본래 우리 땅에서 나지 않고 또 시장에서 매매하는 물건도 아니며, 나라에 희귀한 보물입니다. 함양군(咸陽郡) 신계서원(新溪書院)은 원래 신라의 옛 사찰 터입니다. 생각건대 천 년 전에 지혜로운 사람이 여기에서 희대의 보물을 얻었는데, 자기가 가지지 않고 상서로운 조짐의 글자를 새겨서 다른 시대의 서물(瑞物)로 남긴 것입니다.
--- p.70

또한 주상은 이날 밤 아군을 한꺼번에 보내면 후에 다시 도주하는 적군이 있을 것을 염려하여 적의 상황을 살펴보면서 잇달아 출발시켰다. 새벽이 되자 여러 장수들이 주상의 명을 받들고 각자 담당 지역으로 가서 적병을 가로막았으니, 실로 영명한 계책이었다. 적군을 기습하여 끝까지 추격하니 명나라 병사들이 온 산과 들로 도주했고 행산 남쪽 지역부터 바닷가를 따라 탑산 큰길까지 바다에 이르러 죽은 자가 무수히 많았다.
--- p.143

주상은 상주문을 본 후에 말했다. “너희는 곧바로 연경을 취하라고 건의했다. 짐은 불가하다고 생각한다. 연경을 취하는 것은 큰 나무를 베는 것과 같다. 반드시 먼저 양쪽에서 잘라야 큰 나무가 넘어진다. 짐이 지금 관외의 네 성을 취하지 않았는데 어찌 산해관을 함락할 수 있겠는가. 지금 명나라의 정예병이 끝났고 우리 군대가 사방을 포위하고 공략하여, 저 나라의 세력이 날로 쇠퇴하고 우리 병력이 날로 강력해지니, 이제부터 연경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p.378

출판사 리뷰

청태종실록은 청태종 홍타이지가 통치한 1626년부터 1643년까지 청나라의 정치, 경제, 군사, 문화, 외교, 민족, 천문, 지리 등 여러 분야의 사실을 기록한 편년체 사서이다. 이 책에 기록된 사실의 구체적 내용은 방대하다. 청태종 재위기의 존호와 국호의 제정, 후비(后妃)의 책립, 제사(祭祀), 친정(親征), 전투, 수렵의 시행, 원단과 동지 행사, 왕공(王公)의 책봉, 외번(外藩)의 버일러(貝勒)와 대신(大臣)의 책봉, 명나라 장수들의 귀순, 팔기제의 확대, 내삼원(內三院)과 육부(六部)의 설립, 의정대신(議政大臣)과 내대신(內大臣)의 제수, 궁궐의 건립과 의관제도(衣冠制度)의 수립, 투항한 명나라 장병의 부양과 배치, 몽고 대신(大臣)의 명호 제정, 청태조실록의 수찬, 서적의 번역, 만주문자 개정, 과거시험, 한인과 조선인의 니루 편제, 성곽의 축성과 보수, 변경의 개척과 방어, 기근과 재난의 구제, 명나라·몽골·조선·티베트와의 외교 등 매우 다양한 사실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청태종 시기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_해제 中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32,000
1 3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