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안정효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한 후 <코리아 헤럴드> 문화부 기자 , <코리아 타임스>,<브리태니커>의 편집부장을 역임했다. 1975년 마르케스의 <백년 동안의 고독>을 번역하기 시작해 1981년에는 존 업다이크의《토끼는 부자다》로 제1회 한국번역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83년에는《전쟁과 도시》로 문단에 데뷔했다.
저서로는『은마는 오지 않는다』『미늘』『헐리우드 키드의 생애』『낭만파 남편의 편지』『착각』이 있으며, 역서로는『훔볼트의 선물』『어느 시인의 죽음』『닥터 지바고』『가시나무새』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