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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의 역사
앵거스 맥래런 저 / 정기도 역
책세상 1998.04.30.
베스트
여성/젠더 top100 1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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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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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총서

목차

001. 한국어판을 위한 서문
002. 서문 & 감사의 말
003. 서론
004. 고대 그리스의 생식 유형
005. 로마 시대의 생식 조절
006. 서구 기독교도들의 낙태와 피임
007. 중세의 출산
008. 근대 유럽 초기의 생식 조절
009. 신맬서스주의와 생식력의 변천
010. 가족 계획의 승리
011. 결론
012. 옮긴이의 말
013.

저자 소개

역자 : 정기도
서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서강대, 덕성여대 등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논리학과 인지과학 분야를 공부하는 한편 문화 및 과학 관련 전문 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철학으로 가는 길』『레이첼의 눈물 : 기계, 마음을 찾아서』등이 있다.
저자 : 앵거스 맥래런
캐나다에서 태어나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과 하버드 대학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캘거리 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가르쳤다. 앤토니 칼리지의 선임 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빅토리아 대학의 역사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57쪽 | 665g | 148*210*30mm
ISBN13
9788970131184

책 속으로

능동적인 남자와 수수방관하는 여자라는 이상을 찬양하는 남녀의 각기 다른 본분을 내세우는 신조는 중산 계급 여성들을 애매한 상탱 ㅔ머무리게 했다. 중산계급 여성은 하녈르 고용함으로써 가사의 어려움에서 벗어났지만 사업, 정치, 교육,의 세계로부터 분리되었다. 귀여움도 받고 억압도 받으면서 중산 계급 여성은 어머니의 역할이라는 본성적인 역할로 되돌아갔다.

--- p.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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