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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개정판을 펴내며 돈의 가르침 1 돈에 관한 구식 전략을 간파하라 · 돈, 빠져나올 수 없는 함정인가 · 돈에 관한 새로운 전략 탄생 · 1단계: 과거와 화해하기 · 대차 대조표는 왜 만들까? · 머니 토크를 위한 질문 돈의 가르침 2 돈은 언제나 예전과 달랐음을 기억하라 · 돈은 항상 같지 않다고? · 경제적 독립 첫 검토 · 2단계: 삶의 에너지 기록하기 · 머니 토크를 위한 질문 돈의 가르침 3 그 돈이 다 어디로 갔는지 파악하라 · 예산을 짜야 할까? · 부끄러워하지도 말고, 비난하지도 말자 · 3단계: 나만의 가계부 만들기 · 총계 내기 · 월말 결산 · 백문이 불여일견 · 머니 토크를 위한 질문 돈의 가르침 4 얼마가 있으면 행복한지 생각하라 · 행복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 · 4단계: 삶을 바꿀 질문 세 가지 · 머니 토크를 위한 질문 돈의 가르침 5 재정 상황을 공개하라 · 5단계: 삶의 에너지 가시화하기 · 머니 토크를 위한 질문 돈의 가르침 6 가장 단순하게 지출을 줄여라 · 절약은 충족의 열쇠일까? · 6단계: 지출 최소로 줄이기 · 머니 토크를 위한 질문 돈의 가르침 7 일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아차려라 · 일과 임금, 삶의 에너지 소중하게 여기기 · 7단계: 소득 최대로 늘리기 · 머니 토크를 위한 질문 돈의 가르침 8 경제적 독립에 불을 붙여라 · 복리의 마법으로 부를 이룰 수 있을까? · 8단계: 교차점 통과하기 · 머니 토크를 위한 질문 돈의 가르침 9 지속적인 경제적 자유를 위한 현금 투자처를 찾아라 · 9단계: 경제적 독립을 위해 투자하기 · 머니 토크를 위한 질문 FI 프로그램 아홉 단계 빠르게 확인하기 에필로그 주 |
Vicki Robin
Joe Domingu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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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 책에서 아홉 단계의 프로그램을 만나게 될 것이다. 각 과정마다 우리는 돈과 맺은 관계를 바꾸고 경제적 독립을 달성하는 데 가까워질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소중한 자원인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해서 더 커다란 행복, 더 많은 자유, 더 깊은 의미를 위한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
여기에서 돈과 맺은 관계를 ‘변화’시킨다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 돈을 더 많이 벌거나 더 적게 번다는 뜻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에 원하는 대로 살려면 돈이 얼마나 있어야 충분한지 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돈과 경제에 희생당하지 않고 내 의지대로 선택한다는 의미다. 걱정하지 마라. 누구나 할 수 있다. --- p.16~17, 「경제적 독립이란 무엇일까?」 중에서 우리는 대개 더 많이 가질수록 더 좋다는 만연한 소비 신화에 사로잡혀 있다. 더 많이 가져야 한다는 신화 위에 직업 생활을 지어 올린다. 시간이 흐를수록 돈을 더 많이 벌 것이라고 기대한다. 승진할수록 더 큰 책임과 특혜를 얻을 것이라고 믿는다. 더 많이 소유하고, 위신이 더 높아지고, 지역 사회에서 더 크게 존경받기를 희망한다. 우리 자신에게 더 많이 기대하고 세상에 더 많이 기대하는 데 익숙해진다. 하지만 만족은 쉽사리 찾아오지 않고, 더 많이 가질수록 현재 상태에 점점 불만스러워진다. --- p.57, 「더 많을수록 더 좋을까?」 중에서 누구나 돈이 필요하다. 누구나 돈을 얻으려고 있는 힘을 다한다. 돈에 손대지 않고 단 하루라도 살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래서 우리 마음은 우리가 게임판에 깊숙이 파묻힌 채 얼마나 의존적으로 살아가는지 직시하기를 꺼린다. 돈이 삶의 에너지일지라도, 돈이 없으면 일상이 서서히 멈춘다. 돈이 모두가 얽힌 게임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면, 게임판에서 언제 돈을 사용할지, 또 언제 다른 화폐를 사용할지 의식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돈이라는 게임이 우리를 가지고 놀기도 한다는 사실, 쇼핑몰과 백화점과 웹사이트가 인간의 불안과 갈망을 이용해서 돈을 훔치도록 설계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챌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소비 지상주의에 저항하기도 쉬워진다. --- p.107, 「돈은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가」 중에서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할 필요가 없다면, 무엇을 할지 정확히 몰라도 괜찮다. 지금 하는 일 말고 다른 일을 바라지 않아도 괜찮다. 그저 각 지출 항목을 보며 이렇게 질문해 보자. 생계 때문에 일하지 않아도 된다면, 이 지출은 어떻게 달라질까? 그리고 기억하라. 부끄러워하지도 말고, 비난하지도 말자. 이렇게 질문한다고 해서 직업에 헌신하는 마음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다. 다른 일을 한다면 돈을 어떻게 쓸지 고민한다고 해서 상사를 배신하고 직장에 불만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다. 지금 하는 일을 사랑한다면, 매달 이렇게 묻는 간단한 연습만으로도 직업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정말로 원해서 선택한 직업이라는 확신이 커지기 때문이다. --- p.204, 「돈을 벌기 위해 일할 필요가 없다면, 이 소비는 어떻게 달라질까?」 중에서 인간이 느끼는 충족감은 직업이 아니라 삶의 전체적인 모습, 즉 삶의 본질에 관한 내면의 감각, 타인과 맺은 관계, 의미와 목적을 향한 갈망에서 생겨난다. 일과 임금을 분리하면, 돈을 버는 것부터 가족을 사랑하는 것까지 삶의 모든 부분을 ‘진정한 나 자신’이라는 전체로 통합하는 문을 열 수 있다. 우리가 온전하다면 행복해지려고 애써 소비할 필요가 없다. 행복은 우리가 타고난 권리다. 당신이 급여를 받고 다니는 직장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일과 임금을 분리하면 삶의 에너지라는 귀중한 자산을 소중하게 여기는지 더욱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 p.321, 「일과 임금의 연결 고리 끊기」 중에서 미래의 월 투자 수입을 예측할 수 있다는 깨달음은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한번 생각해 보라. 직업보다 삶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면 훨씬 더 의욕적이고 성실하게 일할 가능성이 크다. 정해진 기간만 돈을 벌기 위해 일하면 된다는 것을 알아차리면, 삶의 에너지를 소중하게 여기는 법을 배우면서 얻은 자신감, 의욕, 헌신, 성실, 업무에 대한 즐거운 자부심, 책임감이 배로 늘어난다. --- p.368, 「가시적 전망의 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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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제대로 알아야, 빠르게 모을 수도 있는 법이다.”_메르
“이 책은 돈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것이다.”_박곰희 “어떻게 이 책은 돈에 관한 불멸의 고전이 되었나?” 월급만 바라보며 살기 어려운 이 시대, 가난한 삶에서 벗어나 돈 걱정 없이 살아가게 해줄 기적의 9단계 전 세계 수백만 파이어족의 금융 교과서로 당신의 인생을 바꿔라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여전히 파이어족을 꿈꾼다. 월급만으로는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는 만족하며 살 수 없음을 체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돈의 본질, 즉 돈이 어떻게 우리 삶으로 들어오게 만드는지는 전혀 알지 못한 채 자신의 신세만 한탄하고 있다. 재테크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돈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바꾸지 못하면 인생에는 어떤 사건도 일어나지 않을 뿐이다. 전 세계 수백만 파이어족이 교과서처럼 따르는 이 책의 FI 9단계는 우리를 금융 문맹에서 탈출시켜 부의 추월차선에 올려놓는다. 빚을 청산하는 법부터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불어나는 투자 시스템까지. 이 책은 내 삶의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걷어내어 ‘경제적 자립’이라는 진짜 부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더 나아가 우리는 더 이상 월급날만 기다리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닌, 스스로 부를 통제하고, 미래를 설계하며,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기적을 선사한다. 오프라 윈프리가 한 말처럼, “이 책이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것이다”. 망설임 없이 이 책을 선택한다면 돈에 끌려다니는 고통스러운 삶이 아니라, 돈을 지배하여 마침내 불리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왜 죽도록 일하고, 허무하게 써버리는가?” ‘고금리의 황금기’부터 ‘은퇴 폭망의 시대’까지 시대를 초월하여 증명된 경제적 자립의 절대 원칙 ‘끝없는 노동’의 굴레를 끊어낼 단 하나의 해답을 찾아라 우리는 자본주의가 만든 거센 물살을 거슬러 힘겹게 헤엄치고 있다. 세상은 ‘성장이 곧 선(善)’이며 ‘완전 소비’가 미덕이라고 끊임없이 설교한다. 그 ‘소비의 복음’에 홀려 평일의 고단함을 잊으려 주말에 돈을 쓰고, 그 돈을 갚기 위해 다시 일터로 끌려 나간다. 진정한 휴식이어야 할 여가 시간조차 돈을 주고 사야 하는 상품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저자는 묻는다. “무엇이 당신을 매일 아침 침대에서 일으켜 세우는가? 당신은 돈을 벌기 위해 왜 하필 그 일을 하고 있는가?” 이 책은 맹목적인 노동과 소비의 쳇바퀴 속에서 길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돈과 삶의 관계를 근원적으로 다시 봐야 한다고 말한다. 돈이 우리의 삶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할 때다.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겨온 소비와 일, 그리고 삶의 방식을 새롭게 바라봐야 할 순간이다. 저자는 우리가 지출하는 모든 돈이 결국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바꾸어 얻은 것임을 상기시키며, 돈을 관리한다는 것이 곧 삶의 시간을 관리하는 것임을 통찰력 있게 설명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이 단순해 보이기에, 과연 이 방법으로 돈을 축적할 수 있을지 의심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수십만 명이 실제로 경제적 자립을 이뤘고, 수백만 명이 자신들의 인생을 180도 바꾸었다. 또 어떤 이들은 묻는다. “그건 고금리 시대에나 가능했던 이야기 아니냐”고. 하지만 이 책의 전략은 금융 위기, 제로 금리 시대를 거치면서도 여전히 유효함을 지금도 완벽하게 입증해 냈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은 부채를 갚고 저축을 하고 통장의 잔고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키우며 ‘진짜 부’를 얻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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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투자서가 아니다. 이 책은 돈이라는 시각으로 나를 되돌아보는 인생의 가계부가 될 것이다. 어느 정도 돈이 있어야 행복할까? 일하는 시간과 자유 시간은 이 정도면 괜찮을까? 나는 한정된 삶의 에너지를 얼마나 되는 돈과 맞바꾸고 있을까?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아홉 단계 프로그램을 하나하나 밟아나갈수록 이런 질문들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 돈을 제대로 알아야, 빠르게 모을 수도 있는 법이다. - 메르 (《1%를 읽는 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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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난 몇 년간 유행처럼 번지던 ‘경제적 독립’의 개념을 재정립할 수 있게 도와준다. 단순히 지출을 줄이거나 투자 수익률을 좇는 기술을 넘어, 돈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 자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준다. 그리고 그 변화는 우리에게 확실히 긍정적일 것이다. - 박곰희 (금융 크리에이터,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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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