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할아버지의 약속
양장
손정원 한병호 그림
느림보 2005.09.26.
베스트
유아 top100 7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느림보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손정원
30여 년간 어린이 책 편집자로 일해 왔고, 요즘은 틈틈이 그림책 번역을 하면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어린이 잡지 『자연과 어린이』를 창간했으며, 『피카소 동화나라』『꼬맹이 자연방』과 같은 기획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악, 도깨비다!』가 있습니다.
그림 : 한병호
어린이 문화대상 미술상, Biennale of Asian Illustrations Japan 그랑프리 상 등 국내외 여러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수상했으며, 1998년과 2004년 두 번의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작품으로는 『미산 계곡에 가면 만날 수 있어요』『산에 가자』『새가 되고 싶어』『도깨비와 범벅 장수』등이 있습니다. 동양화의 느낌을 살린 그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자연 생태에도 관심이 많아 앞으로 생태 그림책을 만들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9월 2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09g | 233*272*15mm
ISBN13
9788958760191

책 속으로

숲 속은 봄이에요.
모든 것들이 다시 살아났어요.
아름드리 밤나무만 빼고요.
이슬이는 고개를 떨구었어요.
그런데, 그런데 쓰러진 밤나무 옆으로
살며시 고개를 내민 조그만 새싹이 보여요.
이슬이가 묻어 두었던 그 밤 한 톨이 싹을 틔운 걸까요?
이슬이는 친구들을 부르러 달려갔어요.
"야아! 이것 좀 봐!"
새싹은 기지개를 켜는 아기 같아요.
이슬이와 친구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새싹을 보러 왔어요.

새싹은 벌써 아기 나무가 되었어요.
이슬이는 말없이 누워 있는 밤나무에게 속삭여요.
"할아버지가 심은 밤 한 톨이 너처럼 커다란 나무로 자랐잖아.
이 아기 나무도 꼭 아름드리 밤나무가 될 거야.
이건 할아버지의 약속이야."

--- p.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