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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다다 고양이 택배
양장
윤숙희이형진 그림
느림보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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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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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학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샘터동화상과 푸른문학상에서 ‘미래의 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동화를 쓰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5학년 5반 아이들』, 『조나단은 악플러』, 『반야의 비밀』, 『도깨비, 파란 불꽃을 지켜라!』, 『시리우스에서 온 아이』, 『수상한 물건들이 사는 나라』, 『해야와 용의 비늘』, 『그날 아이가 있었다』, 『1등 용이가 사라졌다』 등이 있습니다.

윤숙희의 다른 상품

그림이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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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는 이형진의 그림책이다. 그린 책으로 『고양이,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할까』, 『안녕 스퐁나무』, 『구만이는 알고있다』, 『나는 떠돌이 개야』 등이 있고,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 『코앞의 과학 시리즈』, 『안녕 시리즈』, 『꿀땅콩 시리즈』, 『같을까, 다를까?』 가 있다. 또, 글을 쓰고 그림 그린 책으로 『끝지』, 『명애와 다래』, 『비단치마』,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흥부네 똥개』, 『호랑이 잡는 도깨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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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192*242*15mm
ISBN13
978895876253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우다다다 고양이 택배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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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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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92*15*242m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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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자/수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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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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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약속은 왜 꼭 지켜야 할까?

윤숙희 작가가 글을 쓴 『우다다다 고양이 택배』는 약속에 관한 이야기이다. 택배 아저씨는 동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눈보라 치는 날에도 일을 멈추지 않는다. 사실 약속은 서로 믿는 사람들끼리 맺는 것이다. 믿을 수 없는 사람과는 아무도 약속하지 않는다. 윤숙희 작가는 고양이 아저씨의 입을 빌어, 택배 상자를 가로챈 까치에게 이렇게 말한다.

“택배를 가로채다니! 너 왜 그랬어?”
고양이 아저씨가 까치에게 따졌어요.
“아저씨 도와드리려고…….”
까치가 고개를 떨구자,
아저씨가 또박또박 말했어요.
“택배는 신뢰와 약속이야.”

택배 아저씨는 자기를 믿는 동물들 때문에, 아무리 힘들어도 약속을 지키려고 최선을 다했다. 눈 쌓인 언덕에서 나동그라지고, 사나운 늑대들한테 쫓기고, 위험한 살얼음판을 건너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다. 이렇게 힘들게 약속을 지키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고생만 하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면, 혼자 약속을 지키려고 애쓰는 게 손해 아닐까? 어린 독자들은 궁금해할 수도 있다. 고양이 아저씨가 약속을 지켰을 때, 상대방은 감사와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바로 이 순간, 믿음은 한 겹 더 두터워진다. 이렇게 믿음은 한순간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쳐 차곡차곡 쌓이는 것이다. 그리고 그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 돕는 마음도 생기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고양이 아저씨가 얻게 된 것은 바로 소중한 내 편, 내 친구이다!

다큐멘터리처럼 연출한 택배 아저씨의 하루

『우다다다 고양이 택배』를 그린 이형진 작가는 택배 아저씨를 따라다니면서 영상을 촬영하는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책 전체에 필름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차용했다. 앞 면지는 고양이 아저씨가 전투적으로 출근을 준비하는 모습이고, 뒤 면지는 고양이 아저씨와 함께 일하게 된 신입 사원 까치의 모습을 담았는데, 이것을 마치 실시간 중계 화면처럼 연출했다. 30대 후반인 고양이 아저씨와 20대인 까치의 세대 간 차이점도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다. 또 다람쥐 가족과 토끼 가족, 늑대들, 노루 가족은 다양한 가족 유형을 보여준다. 한부모 가정과 조손 가정, 부모 결손 가정, 입양 가정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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