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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서문 선한 인연은 행복으로 돌아온다 Part 1.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라 깨달음의 여정 애써 연습하는 마음 젊음이라는 선물 꿈을 향한 여정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약속 열정적인 태도 Part 2. 나만의 이야기가 있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사람 느린 것이 곧 빠른 것 행복해지려면 과감히 떠나라 함께하는 사람이 나를 만든다 문턱 없는 행복 인생은 즐거운 여행이다 사람을 잇는 일 허우화, 생명의 노래 기차 안에서 시작된 대화 국어 선생님을 찾습니다 Part 3. 선의는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세 가지 약속 여행과 수행 길 위에서 만난 기적 사익과 공익 조용히 이어진 온기 우연한 만남 깜짝 생일 선물 잘 팔리는 책의 비밀 고구마보다 달콤한 꺼지지 않는 빛 늦은 감사 인사 Part 4.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 서비스 정신이란 무엇인가 긍정적인 에너지는 능력이다 행복 연습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여 주는 사람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 사람을 향한 철학 |
吳家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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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는 더 나은 사람이 될 권리가 있다. 그것은 돈의 문제만이 아니라, 관계와 성장, 자아실현에 이르기까지 삶 전반에 걸친 권리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 삶의 변화는 피해야 할 일이 아니라 받아들여야 할 과정이다. 역지사지를 이해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우리 안에 이기심은 줄어들고 진실한 마음은 깊어질 것이다.
--- p.32 ‘목적지에 도착한 그다음’을 또 한 번 고민해 봐야 한다. 물론 그 전에 먼저 산 정상에 한번 끝까지 올라 봐야 한다. (중략) ‘만약 꿈을 이루었거나, 정상에 올랐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가 그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자.’ --- p.44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첫 번째 이야기는 시험 성적과 등수는 한순간이지만, 친절과 선량함은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축사를 위해 오래전 성적표를 다시 찾아봤습니다. 성적표 가장 위에 나와 있는 저의 최종 졸업 성적은 76.72점으로, 같은 반 52명의 학생 중 24등이더군요. 만약 제가 오로지 높은 성적과 등수만을 성공한 인생의 기준으로 생각했다면, 오늘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하지 못했을 거라는 이야기를 후배 여러분에게 하고 싶습니다. --- p.47 우리는 서로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겉으로 보이는 차이가 둘 사이의 거리를 결정하지는 않는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깝게 이어 주는 것은 진정한 소통과 함께하는 마음이다. 그의 인생에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에게는 큰 행복이다. --- p.103 일단 시도하면 성공할 기회가 생긴다는 것이다. 성공하면 행운이고, 성공하지 못하면 그것 또한 운명이다.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또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실패 과정에서 의외의 성과를 얻기도 한다. 하지만 이번 일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또 한 명의 좋은 친구를 얻었다는 것 아니겠는가! --- p.108 우리 사회에서 도움이 가장 많이 필요한 계층은 노인과 아이들이다. 그런 그들에게 미약한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이타적인 사랑은 그 무엇보다 강한 힘을 발휘한다. 다른 사람을 돕는 것, 이것이 나의 가장 큰 사명이자 평생의 과업이다. --- p.121 사랑은 다른 사람의 필요에서 자신의 책임을 읽어 내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생각하면 당신의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 --- p.146 ‘이타심’을 삶의 중심에 놓으면 인생이 더욱 다채롭고 풍성해지며 마음이 충만해진다. 여기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할 수 있다면 인생은 한층 더 밝게 빛날 것이다. --- p.189 우리 인생은 한 편의 영화다. 이 영화가 얼마나 즐겁고 의미 있을지는 감독인 우리가 어떤 노력을 기울이느냐에 달렸다. 인생이라는 영화의 러닝타임은 통제할 수 없지만, 내용과 완성도는 얼마든지 정교하게 만들어 갈 수 있다. --- p.197 살아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삶에는 희로애락이 모두 있고, 더불어 신의 선물도 존재한다. 그 선물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생각의 전환을 이루어 낸다면 재미없고 지루하던 인생의 극본도 흥미롭고 의미 있는 대작으로 만들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인생이다. --- p.207 어떻게 하면 지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꾸준히 도울 수 있는가에 관해 묻는다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태도 덕분이라고 말하고 싶다. 첫째, 진심으로 친구를 사귀고, 둘째, 선의로 교류하며, 셋째, 사랑으로 감싸안는다. 이것이 바로 사람을 향한 철학이다. --- p.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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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이타주의자의 필독서”
작은 친절이 인생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너는 암에 걸려 본 적이 없으니, 내가 어떤 고통을 겪는지 잘 모를 거야. 네 말이 전혀 위로되지 않는구나.” 호스피스 병동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위로하는 법’을 안다고 믿어 왔던 저자에게 이 말은 예상치 못한 일격이었다. 투병 중인 친구의 어머니를 위해 준비해 간 모든 말은 그 한마디 앞에서 무력해졌다. 몇 초간의 침묵 속에서 그는 처음으로 깨달았다. 자신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한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있다고 착각해 왔다는 사실을. 이 책은 바로 거기서 출발한다. 단순히 누군가를 돕는 데 능숙한 사람의 성공담이 아니다. 오히려 “나는 잘하고 있다”고 믿었던 태도가 뒤에 다시 겸손해지는 과정을 기록한 고백에 가깝다. 저자는 그날의 부끄러움을 덮어 두지 않았다. ‘진짜 위로란 무엇인가’를 배우기 위해 그는 암과 싸우고 있는 사람을 찾아가 친구가 되었고, 그 관계 속에서 ‘힘내’라는 말 대신 ‘그저 곁에 있어 주는 법’을 배웠다. 저자는 다양한 인생 경험을 중심으로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관계와 일을 진심으로 대하는 법을 그려 보인다. 저자가 털어놓는 경험담들은 점점 더 깊어진다. 강연 도중 망설임 없이 가방 속 물건을 꺼내 즉석 경매를 열고 기부를 결정하는 장면, 20년 전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돌봐준 의사를 찾아가 뒤늦게 전하는 감사 인사는 단순한 미담이 아니다. 저자는 이를 통해 선의란 준비된 계획이 아니라, 순간의 결단이며 태도라는 사실을 보여 준다. 사람을 향한 마음은 생각보다는 훨씬 더 행동에 가깝다는 것이다. 저자는 50여 년에 걸쳐 맺어 온 다양한 인연 속에서 형성된 삶의 철학을 이 책에 담았다. 오랜 시간 품어 온 질문인 ‘한 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고 충만하게 살 수 있을까?’에 대해 저자는 그 해답을 ‘선의’에서 찾는다. 안부를 묻고 배려하며 작은 선물을 건네는 일처럼 일상에서 실천되는 선의와 친절이 쌓일 때, 개인의 삶은 물론 세상 또한 따뜻함과 새로운 가능성으로 응답해 왔다는 사실을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와 함께 들려준다. “당신의 선의는 결국 행복과 성공으로 돌아온다” 탁월한 영업 리더에서 삶의 철학자가 된 경영자의 가르침 관계와 선의의 힘으로 인생을 확장하는 최고의 안내서 우리는 흔히 이렇게 배워 왔다. ‘성과를 내려면 차갑게 계산적이어야 하고, 관계는 철저히 관리해야 하며, 선의는 마음속에만 간직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그러나 현실은 묘하게 어긋난다. 사람을 많이 만날수록 외로워지고, 영리하게 굴수록 관계는 얕아진다. 대만의 성공한 경영인이자 휴머니스트인 저자는 인생 경험을 통해 그 지독한 어긋남의 이유를 차분하게 깨닫게 한다. 저자는 서문에서 선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제시한다. 진심으로 타인을 대하고 먼저 손을 내미는 선택은 결코 허공으로 사라지지 않으며, ‘선한 인연은 행복으로 돌아온다’고 강조한다. 그는 이 믿음을 증명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하나의 거대한 실험실로 삼는다. Part 1에서 저자는 외부의 시선과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 삶을 주도하는 태도를 다룬다. 스스로를 단련하며, 매일 열정적인 태도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인생의 기본임을 강조한다. ‘더 나은 나’를 위한 자기 약속과 실천을 통해 젊음을 낭비하지 않고 가치 있게 사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Part 2에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과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풍성한 경험을 이야기한다. 또한 영업과 경영의 핵심도 결국 ‘사람’에 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낯선 사람과도 친구가 될 수 있는 열린 마음, 지혜로운 이들과의 교류, 그리고 일상을 여행처럼 즐기는 유연한 사고방식을 제안한다. 특히 팟캐스트나 국어 선생님 에피소드 등을 통해 자신만의 스토리(경험)를 만드는 즐거움을 보여 준다. Part 3에서 저자는 타인을 돕는 행위가 나 자신을 어떻게 성장시키는지에 집중한다. 자발적인 선의와 공익 활동이 단순히 남을 돕는 것을 넘어, 본인의 비즈니스와 삶에 긍정적인 선순환을 일으키는 과정을 보여 준다. 작은 선물, 늦은 감사 인사, 주변 친구들을 챙기는 마음 등 일상 속의 작은 친절이 얼마나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는지 실제 에피소드를 통해 증명한다. 이 흐름은 자연스럽게 마지막 장으로 이어진다. 그렇다면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Part 4에서 저자는 진정한 행복의 정의와 인생의 지향점을 정리한다. 그는 서비스 정신과 긍정적 에너지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연습’을 통해 기를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높이는 겸손함 속에서 발견하는 행복이 진정한 가치이며,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인 ‘사람을 향한 선의’가 곧 인생의 정답임을 다시 한번 일깨운다. 이 책은 우리에게 무조건 착해지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사람을 향한 선택이 왜 결국 나 자신을 살리는 유일한 길이 되는지를 치밀하고도 따뜻하게 설득한다. 책장을 덮을 즈음, 자신에게 묻게 될 것이다. “오늘 내가 먼저 내민 그 손은, 훗날 어떤 미래가 되어 돌아올까?” 이 질문에 답을 구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다정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