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
All 1등급 초정밀 입시 가이드
베스트
자녀교육 top100 1주
가격
19,000
10 17,100
YES포인트?
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부모가 알아야 할 12년 입시 로드맵

1장 최상위 합격을 위한 로드맵 설계
학부모의 역할이 80%다
초중고 12년 단계별 학습 포인트
학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공부의 본질

2장 초등: 공부 지구력 키우기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의 공부법
학원 vs 자습
독서가 중요한 이유
최상위를 위한 선행 과목(국, 영, 수)
부모의 태도와 역할

3장 중등: 성적을 역전시킬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
공부는 왜 해야 할까?
국영수는 이렇게 해야 는다
오답노트가 실력을 만든다
수행평가는 이렇게 준비하자
학원을 똑똑하게 고르자
사춘기를 함께 넘어서자

4장 고등: 이제 효율과 속도 싸움이다
하루 24시간, 최상위권의 시간표는 다르다
공부 체력과 멘탈관리법
전교 1등을 만드는 공부 루틴
전교 1등을 만드는 공부 철학
절대 안 까먹는 미친 암기법
수시 준비(학생부, 면접)
정시 준비(수능 만점을 향한 전략)

5장 최상위 합격으로 가는 학종 공략
학생부종합전형(입문편)
학생부종합전형(실전편)
탐구보고서 작성요령(응용편)
생활기록부 기재요령(종합편)

저자 소개2

프로 N잡러 의사. 현직 의사로 일하면서, 스타트업 CEO, 유튜버, 작가, 강연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울산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에서 인턴 수련 후, 현재는 피부과 의원에서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울 여의도고등학교에서 전교 1 등을 한 번도 놓치지 않으며 수석 졸업했다. 중학교 때는 전교 150등이었지만 공부의 방법을 터득하여 고등학교 내신 총합 1.09등급의 성적을 거두었다. 현역으로 서울대 수리과학부, 울산대 의대, 카이스트를 합격했다. 의대 입시 유튜브 채널인 구독자 13만 〈의대생TV〉 대표로서 우리나라 최연소 의사, 전공의 최초로 실버 버튼을 획득했
프로 N잡러 의사. 현직 의사로 일하면서, 스타트업 CEO, 유튜버, 작가, 강연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울산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에서 인턴 수련 후, 현재는 피부과 의원에서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울 여의도고등학교에서 전교 1 등을 한 번도 놓치지 않으며 수석 졸업했다. 중학교 때는 전교 150등이었지만 공부의 방법을 터득하여 고등학교 내신 총합 1.09등급의 성적을 거두었다. 현역으로 서울대 수리과학부, 울산대 의대, 카이스트를 합격했다. 의대 입시 유튜브 채널인 구독자 13만 〈의대생TV〉 대표로서 우리나라 최연소 의사, 전공의 최초로 실버 버튼을 획득했다. SBS 스페셜 <혼공시대>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고 성공적인 입시와 유튜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공부법 및 동기부여 관련 강연을 하고 있다. 또한 의료통역 전문 회사 <케이메디가이드> 대표로서, 여러 병원들의 외국인 진료를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청소년/공부법 분야 베스트셀러 《의대생 공부법》, 《슬기로운 의대생활》 등이 있다.

박동호의 다른 상품

의대생이자 입시 컨설턴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여의도고등학교 과학중점학급을 수석 졸업했으며, 연세대학교 미래캠퍼 스 의과대학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현역 입학했다. 성적 관리에 그치지 않고 과목별 학습 설계, 세특·탐구 활동 방향 설정, 자기소개서와 면접 스토리라인까지 직접 시행착오를 거치며 실전형 입시 경험을 축적했다. 그 결과 의과대학 2관왕 합격과 고려대학교 화학생명공학부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후 모교 및 교육청 멘토링, 유튜브〈의대생TV〉크리에이터 활 동, 입시 컨설팅 회사에서의 2년간 실무 경험을 통해 학생부 종합전형을 현장 중심의 데이터와 사례로 이해하게 되었
의대생이자 입시 컨설턴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여의도고등학교 과학중점학급을 수석 졸업했으며, 연세대학교 미래캠퍼 스 의과대학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현역 입학했다. 성적 관리에 그치지 않고 과목별 학습 설계, 세특·탐구 활동 방향 설정, 자기소개서와 면접 스토리라인까지 직접 시행착오를 거치며 실전형 입시 경험을 축적했다. 그 결과 의과대학 2관왕 합격과 고려대학교 화학생명공학부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후 모교 및 교육청 멘토링, 유튜브〈의대생TV〉크리에이터 활 동, 입시 컨설팅 회사에서의 2년간 실무 경험을 통해 학생부 종합전형을 현장 중심의 데이터와 사례로 이해하게 되었다. 현재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재현 가능한 공부법·학습 전략·동기 설계 해법을 전달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42g | 148*210*20mm
ISBN13
9791175910409

책 속으로

초등학생 때의 학습습관은 완전하지는 않지만, 이때 기본이 만들어져 고등학생 때까지 이어지고 발전할 수 있다. 내가 아는 모든 의대 합격생들은 대부분 초등학생 때부터, 적어도 중학생 때부터 공부를 시작한 사람들이다. 밥을 먹고 이를 닦는 것, 볼일을 보고 손을 닦는 기본적인 것조차도 어릴 때 수년간 가르치는데, 공부라는 고도의 정신노동을 요하는 활동을 누군가가 옆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도해주지 않는다면 제대로 습관이 형성되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의 매니저가 되어 모든 것을 잘 봐줘야 한다. 즉, 아이의 플래너, 스케줄러가 되어야 한다.
-〈학부모의 역할이 80%다〉 중

공부를 시작하는 진짜 이유는 ‘되고 싶은 모습’과 ‘되고 싶지 않은 모습’을 떠올리는 데서 비롯된다. 멋진 직업을 가진 어른이나 자유롭게 살아가는 사람을 상상해보자. 반대로, 경제적으로 불안정하거나 늘 후회하는 모습은 피하고 싶을 수도 있다. 이때 아이가 ‘되고 싶은 모습’과 ‘되고 싶지 않은 모습’을 표로 작성하도록 지도해줘야 한다. 막연하게 생각만 하던 것을 글로 적으면 흐릿했던 생각이 뚜렷해지고, 아이는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을 더 분명히 알 수 있다. 다음으로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앞으로의 삶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것이다. “나중에 어떤 어른이 되고 싶어?” 같은 질문을 던지며 가볍게 시작해본다. 아이는 자신도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감정이나 바람을 깨닫게 된다. 이렇게 글과 대화로 ‘나’에 대해 탐색하는 과정은, 아이가 자기만의 공부 이유를 찾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된다..
-〈공부는 왜 해야 할까?〉 중

많은 아이들이 문장 영작 단계에서부터 골머리를 앓는다. 외워지지 않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인데, 팔 아프게 자꾸 쓰라고 하니 그 부담 이 더 커지는 것이다. 나는 여기서 분명한 차이가 생긴다고 믿었다. 팔이 빠질 듯 아프더라도 계속 생각하며 적었다. ‘앞뒤 어절, 문장이 이렇게 이어지고, 문단이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하고 스스로 되뇌며 써 내려갔다. 그렇게 하다 보니 따로 암기를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백지 암기가 가능해졌다. 문장 영작은 지금 당장 빨리 해치우고 넘어가야 할 과제가 아니라, 깊이 있는 훈련이자 오래 남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백지 암기는 아무것도 보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 과정을 통해 순서 배열, 문장 삽입, 무관한 문장 찾기와 같은 문제 유형에 필요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다.
-〈국영수는 이렇게 해야 는다〉 중

학원마다 수업 규모와 인원은 천차만별이다. 어떤 아이는 소수정예 수업에서 1:1에 가까운 피드백을 받는 것을 선호하는 반면, 또 어떤 아이는 30~40명 규모의 큰 반에서 경쟁하며 공부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따라서 아이가 어떤 환경에서 더 잘 집중하고 학습 효율이 높아지는지를 고려해, 아이에게 맞는 수업 규모와 인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학습 목적에 따라 수업 규모와 인원을 달리 선택했다. 내신 대비 수업은 시험 범위에 맞춘 세밀한 피드백과 개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했기 때문에, 소수정예 수업을 선호했다. 선생님께서 나의 약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숙제와 오답까지 꼼꼼히 챙겨주신 덕분에 내신 성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 반면, 모의고사 대비 수업은 실제 시험과 비슷한 긴장감 속에서 다양한 풀이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했다. 그래서 규모가 크고 경쟁이 치열한 반을 선택했다. 친구들과 실력 차이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었고, 덕분에 실전 감각도 키울 수 있었다.
-〈학원을 똑똑하게 고르자〉 중

어떤 공부든 어떤 일이든 전체적인 목적과 방향성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예를 들어 아이가 교과서를 공부할 때 학습 목표를 확인하지 않고 단순히 문제만 풀거나 학습 활동만 수행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마치 ‘대의를 놓친 공부’와 같다. 출제자의 의도를 모른 채 문제를 풀다 보면 아무리 시간을 들여도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렵다. 나 역시 이런 한계를 뼈저리게 경험한 적이 있다. 2022학년도 수능 영어에서는 직접 연계가 사라지면서, 내 점수는 80점대 후반과 90점대 초반을 오가곤 했다. 그때 나는 6월, 9월 기출문제를 10번 이상 반복하며 철저히 분석했다. 그 과정에서 비로소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라’는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다. 킬러 문항으로 불리는 31~34번, 36~39번 문제는 지문 전체를 이해하는 것보다, 답이 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가려내는 논리적 추론 능력이 핵심이었다. 결국 이런 반복과 분석을 통해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힘을 기를 수 있었고, 이것이 안정적으로 1등급을 확보하는 가장 확실한 길이었다.
-〈정시 준비(수능 만점을 향한 전략)〉 중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학종으로 최상위 대학에 가려면 초등학생 때 무엇을 해야 할까?
사교육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짜 결과’를 만드는 가장 정밀한 입시 지도

매년 입시 제도는 바뀌고 사교육비는 치솟지만, 학부모들의 불안은 좀처럼 해소되지 않는다. 선행학습은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일반고에 진학해도 최상위권 대학이 가능한지,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등 질문은 산더미 같지만 명쾌한 답을 얻기는 어렵다.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은 이런 혼란들을 해결할 수 있는 명확하고 정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인 박동호와 최지석은 일반고에서 3년 내내 전교 1등을 거머쥐고, 재수 없이 ‘현역’으로 SKY, 울산 의대, 카이스트 등 최상위권 대학 입학을 동시에 이뤄낸 주인공들이다.
저자들은 본인들의 생생한 경험과 수많은 학생을 멘토링하며 쌓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입시는 노력의 총량보다 방향의 정확성이 결과를 좌우한다고 단언한다. 이 책은 단순히 열심히 공부하라는 조언이 아니라, 초등부터 고등까지 1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부모와 아이가 각 시기별로 무엇에 집중하고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 초정밀 로드맵을 알려준다.
특히 저자들이 강조하는 것은 ‘부모의 역할’이다. 공부는 아이가 하지만, 그 노력이 입시라는 결과로 이어지게 만드는 ‘설계’는 부모의 몫이라는 것이다. 학군지 선택부터 정보의 해석, 아이의 뇌 발달 단계에 맞춘 학습 매니징, 그리고 사춘기 정서적 유대까지 부모가 놓쳐서는 안 될 핵심 포인트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초등 선행부터 고등 생기부 ‘세특 7단계 법칙’까지
최상위 대학 합격을 향한 정밀 타격!

저자들은 입시 매니저로서 부모가 담당해야 할 역할을 구체적으로 정의한다. 이는 단순한 뒷바라지가 아니라 학군 설계, 정보력 기반의 시간적 지원, 그리고 안정적인 가정환경 조성을 의미한다. 또한, 공부의 본질을 관통하는 3요소인 자기 동기, 멘탈 관리, 메타인지를 어떻게 길러줄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먼저 초등, 10세 이전에 90%가 완성되는 뇌의 발달 단계에 맞춘 전략이 필요하다. 저학년(1~3학년)에는 언어와 기초 연산 놀이에 집중하고, 고학년(4~6학년)에는 발표 교육과 복잡한 문제 풀이를 통해 사고력을 확장해야 한다. 특히 초등 시기에 반드시 챙겨야 할 국영수 중심의 선행학습법을 알려준다.
중학교 시절은 공부 습관과 멘탈을 근육처럼 단련해야 하는 시기다. 국어 교과서의 디테일 분석법, 영단어 암기법, 수학의 영역별(정수, 대수, 기하 등) 맞춤 접근법 등 과목별 실전 공부법을 상세히 다룬다. 또한, 사춘기라는 감정의 파도를 부모와 아이가 어떻게 함께 넘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학원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담았다.
본격적인 실행의 단계인 고등 과정에서는 24시간을 점수로 바꾸는 극강의 효율성이 필요하다. 전교 1등의 시간표 설계법, 방학을 활용한 예습법과 과학적 복습 주기를 소개한다. 백지 복습, 스토리텔링 등 절대 안 까먹는 암기 기술은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고등학생들에게 필수적인 도구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는 일반고에서 내신 1.26을 유지하며 의대에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인 전략적인 생활기록부를 공개한다. 대학이 평가하는 학업 역량, 진로 역량 등을 생활기록부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저자가 직접 고안한 ‘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7단계 법칙’은 지식의 습득을 넘어 ‘지식의 확장과 활용’을 입증하는 최상의 템플릿으로, 학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가장 적절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리뷰/한줄평4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7,100
1 1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