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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수레바퀴 아래서 세트
드라마 '프로듀사' 테마 소설 전2권,양장 , 양장
크눌프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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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헤르만 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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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ann Hesse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헤르만 헤세의 다른 상품

역자 : 이재준
경희대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기아자동차 홍보실,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조정실 등에서 콘텐츠 개발과 홍보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작가, 출판기획자, 번역자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천 개의 성공을 이끈 작은 관찰의 힘》, 《습관 하나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절대긍정으로 산다》, 《야단치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파스칼 팡세》, 《몽테뉴 수상록》, 《새무얼 스마일즈 자조론》, 《칼 비테의 영재 교육》, 《존 로크의 교육론》,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5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8쪽 | 1182g | 150*210*35mm
ISBN13
9791195531844

출판사 리뷰

《데미안》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가
수채화 같은 문체로 그려낸 성장 소설의 경전!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고자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데미안》은 ‘에밀 싱클레어의 젊은 날의 이야기’라는 부제가 달린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로서, 출간된 지 한 세기가 되어 가는 오늘날에도 ‘성장 소설의 전범’으로 불리며 전 세계 젊은이의 통과 의례처럼 읽히고 있다.

이 소설은 주인공 싱클레어가 열 살에서 20대 초반까지 겪은 체험을 다루고 있다. 이야기는 시간의 순서에 따라 상당히 사실적인 바탕을 깔고 서술된다. 전체 이야기는 20대 중반에 이른 싱클레어가 자신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며 정리한 내용이다.

《데미안》은 존재와 삶의 이유와 가치를 고민하게 만드는 위대한 바이블이다. 이 작품에는 사랑과 슬픔, 방랑과 우울, 그리움과 상실 등 표현주의적 시대 상황 속에서 서정적인 언어로 건져 올린 영혼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한 성장 과정에서 겪는 혼란과 고통, 고뇌와 동경을 이야기하며, 시련과 갈등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을 통해 완전한 자아에 이르는 길을 성찰한다.

《수레바퀴 아래서》
인생의 수레바퀴에 깔려 방황하는 이 시대의 모든 한스를 위하여!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

“이처럼 규율과 정신의 싸움은 학교마다 되풀이해서 벌어지고 있다. 우리는 국가나 학교가 해마다 새롭게 자라나는 보다 귀중하고 심오한 사고력을 지닌 젊은이들의 싹을 아예 근절하기 위한 정책이나 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더욱이 학교에서 교사들에게 미움이나 처벌을 받은 학생들, 자퇴하거나 제적당한 학생들, 바로 이들이 나중에 우리 국민의 귀중한 보물을 늘리는 경우도 끊임없이 본다. 하지만 더러는 무언의 반항심으로 뭉쳐 자신을 소모하고, 마침내 파멸에 이르는 아이들도 많다. 과연 이런 학생이 얼마나 되는지 누가 알겠는가?”

출간된 지 100년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꾸준하게 읽히고 있는 이 소설은, 시인이 되고 싶다는 열망을 품었지만 신경쇠약, 자살 등으로 얼룩진 혼돈의 청소년기를 보낸 독일의 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경험이 녹아 있는 작품이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총명한 소년 한스 기벤라트가 자유와 개성을 억압하는 교육 제도와 권위적인 기성 사회의 벽에 부딪쳐 비극으로 치닫는 과정, 참다운 자아탐구를 위한 내적 분투 과정을 세밀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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