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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림건강신서

책소개

목차

제1장 암에 걸리는 원인
암이라고 선고받기 전에 알아 둘 바
왜 암에 걸렸는가?

제2장 암의 치료와 그 문제점
암은 지금에는 일상어?
전혀 의미가 없는 항암제도 있다
절제(切除)하고 절제해도 암은 재발했다
항암제는 면역 기능을 파괴한다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가 그 다음 암을 만들어내고 있다!
유발인자(誘發因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암의 예방법이 없다

제3장 수용성 키토산이란 어떤 것입니까?
수용성 키토산과 고분자 키토산의 구별
키틴 키토산의 의학적 연구와 응용
화상(火傷)과 창상(創傷) 치료에 대활약
키토산의 경구 복용(經口服用)으로 기대되는 효과
키틴 키토산의 의학 실험과 그 결과
암에 특효를 실증

제4장 암의 종류와 그 특징 및 치료 방법
여러 가지 암 치료 방법
1.위암 / 2.간장암 / 3.대장암 / 4.식도암 / 5.유방암 /6.폐암 / 7.난소암 / 8.취장 암 / 9.신장암 /10.전립선암 / 11.자궁경암 / 12.방광암 / 13.골육종(骨肉腫) /14. 피부암 / 15.악성 흑색종(惡性黑色腫) / 16.소아암 / 17.뇌종양 /18.갑상선암 / 19.백혈병 / 20.악성 임파종(腫) / 21.두경부 종양(頭頸部腫瘍) /

제5장 체험 리포트① 암이 작아졌다, 사라졌다
「수술하지 않고 암이 사라졌다(위암)」
「여생 3개월이라고 선고받은 암이 나았다 (폐암)」
「유방암이 없어져 무사히 결혼할 수 있었다」
「수술도 항암제도 없이 암이 소실(간장암)」
「잘라낸 암의 주위가 딱딱해져 갔다(위암)」
「화학요법을 거 부, 7개월만에 암이 사라졌다(폐암으로 림프액에 전이)」
「수술도 하지 않고 3개 의 종양이 3주간에 소멸(폐암)」
「악성 임파종, 폐의 종양도 사라졌다(악성 임파종 으로부터 폐에 전이)」
「재발한 유방암이 반 년만에 사라졌다」
「수용성 키토산 만으로 폐암이 완전 소실」
「3개월에 그림자는 완전히 사라졌다(신장암)」
「3주간에 3분의 1이 되었다(폐암)」
「인공 항문을 벗어나고 간장암도 사라졌다(대장암, 간장에 전이)」
「4개월만에 암이 완전히 사라졌다(폐암)」
「남편의 뇌종양이 나았다!」

제6장 체험 리포트② 암으로 보기 좋게 회복했다
「암이 전이, 이제 보행은 무리라고 선고받았지만……(전립선암, 등뼈 등에 전이)」
「자택 요양으로 암을 극복(폐암으로 간장에 전이)」
「수술.화학요법을 거부, 그렇지만 종양이 작아졌다(위암, 간장암, 임파종양)」
「위를 전부 다 적출했지만 회복이 빨라 일에 복귀할 수 있었다(위암)」
「신장암인 어머니, 수술 후 빨리 건강하게 회복」
「여생 3개월의 남동생, 식욕도 생겨 건강하게 회복(간장암)」
「2주간에 식욕이 회복, 2개월에 전신 상태가 호전(구강암)」
「가벼운 수술로 끝나 무사히 출산(유방암)」
「8년 간의 입퇴원 생활에 종지부(유방암으로부터 자궁, 난소, 대장과 간장에도 전이)」
「2번의 수술로 다 제거할 수 없었던 암이 사라졌다(유방암으로부터 위, 대장에 전이)」
「기관지에 생겼던 암이 사라져 갔다(유방암으로부터 림프액과 기관지에 전이)」
「수술로부터 빨리 회복하여 더 더욱 건강해졌다(대장암)」
「호흡이 좋아져서 재발, 전이 없음(폐암)」
「괴로운 투병 생활의 끝, 지금은 일에도 복귀(식도암)」

제7장 체험 리포트③ 항암제 + 키토산 효과로 암을 격파!
「2개월의 생명이라고 선고받은 난소암으로의 생환」
「자궁암으로 다발한 암이 퇴축(退縮)하였다」
「재발한 암이 수술 없이 좋아졌다(간장암의 재발)」
「3개월만에 암 세포의 그림자가 희미해져서 없어졌다(유방암으로부터 폐에 전이)」
「난소와 자궁을 적출, 지금은 매우 건강(난소암으로 자궁에 전이)」
「항암제의 맹렬한 부작용이 사라졌다(악성 임파종)」
「전이한 암이 수용성 키토산과 항암제로 사라졌다(유방암)」
「통원 치료(通院治療)로 암을 극복한 남편, 보기 좋게 일에 복귀(악성 임파종)」
「항암제의 부작용도 없이 3개월 만에 암이 없어졌다(담낭암)」
「수용성 키토산으로 폐에 전이한 그림자가 없어졌다(신장암으로 전이)」
「항암제와의 병용으로 아이의 뇌종양이 사라졌다(뇌종양)」
「절제 후 항암제의 부작용이 없어졌다(위암)」
「부작용이 사라져 간장암은 나았다(C형 간염으로 간장암)」
「수술 후, 항암제의 부작용이 사라졌다(방광암)」
「수술하지 않고 위암을 극복」

제8장 체험 리포트④ 방사선 + 키토산으로 암을 극복
「몇 주만에 효과는 나타났다(폐선암?림프액과 간장에 전이)」
「레이저 치료의 후유증이 사라졌다(위암)」
「방사선과 항암제의 부작용이 없었다(신장암, 폐암)」
「방사선의 부작용이 없고, 종양 마커(marker)도 정상으로(전립선암)」
「재발한 뇌종양의 위기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
「다리를 절단하지 않았던 것이 좋았다(유잉 육종(Ewing's肉腫))」
「뼈에 전이한 종양이 좋아졌다」
「후두암이 완치되었다」

제9장 키토산에 대한 Q&A

저자 소개

저자 : 카와키 나리카즈(河木成一)
의학박사. 이학 박사. 1931년, 나가노 현 키타사쿠(北佐久)에서 태어남. 메이지 대학(明治大學) 졸업 후, 동양 중의학(東洋中醫學) 종합 의료법을 습득. 퍼시픽 웨스턴 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동(同) 대학 교수로 취임. 밸링턴(Barrington) 대학교수를 거쳐 1998년, 동 대학 일본학교 부학장으로 취임. 대련 대학(大連大學) 중의학 일본학교 명예교수, 국제 교류 교육 심사 위원회 심사 위원장, 중국서양 결합 의학회 회장, 국제 암 예방 학회 이사, 국제 세포 영양학회 이사, 중국 국립대련 의과대학 일본학교 신주쿠 분교장(新宿分校長). 건강.교육 등 다양한 사회 문화에 공헌하여 그 공적에 대해 명예 총재상, 법무부 장관상, 도쿄 도지사상(東京都知事賞), 사회 문화 공로상, 국제 영예상을 수상.
저서에 『난치병이 나았다! 100명의 증언(難病が治った!100人の證言)』(史輝出版), 『당뇨병, 3대 합병증도 「장」에서부터 완치!!(糖尿病 3大合病症も「腸」から完治!!)』, 『유산균 생산 물질로 말기 암을 지웠다!!(乳酸菌生産物質で末期ガンを消した!!)』, 『암 「여생 3개월」부터 생환했다!(がん「余命3カ月」から生還した!)』(ライブ出版), 『암.난치병 즉효식(ガン.難病卽效食)』(コスモトゥ?ワン) 외.
감수 : 케이 세이헤이
공학박사. 1960년 중국 태생. 신강대학(新彊大學) 화학과 졸업 후, 신강의학원(新彊醫學院) 강사. 1986년 치바 공업대학(千葉工業大學) 객원 연구원(客員硏究員). 1993년 치바공업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경구 흡착제로서 키틴 키토산에 관한 연구논문으로 공학박사를 취득. 같은 해, 동(同) 대학의 연구원이 됨. 현재 일본 생물화학 주식회사 고문(顧問). 일본 키틴 키토산 학회 회원. 1993년 키토산의 연구논문으로 신강 청년 과학기술 연회 우수 논문상(新彊靑年科學技術年會優秀論文賞)을 수상하였다.
역자 : 민병수
서강대학교 이공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소피아대학에서 원자물리학으로 이학석사 및 이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충남대학교 원자물리학 연구실에서 post-doc으로 연구생활을 거친 후, 종교학 연구를 위해 일본으로 건너갔다. 현재는 행복의 과학 출판 주식회사 국제국에 근무하면서 전문번역과 통역 및 인간성 향상을 위한 세미나 강사로 활약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5쪽 | 344g | 153*224*20mm
ISBN13
9788978952170

책 속으로

키토산 섭취는 인간에게 필요하다. 1950년대 주반까지의 일본인은 토양 중의 균류나 효소에 의해 분해된 곤충의 잔해나 갑각류의 껍질(저분자화 키토산)을 식물을 통해 간접적으로 섭취하고 있었으므로 여러 가지 병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요즘에는 키토산을 섭취하는 일이 매우 어렵다. 이것이 암 등의 난치병이나 성인병 등을 증가시키는 한 가지 요인이라고도 간주되고 있다.

--- p.63

출판사 리뷰

암을 다스리는 기적의 키토산 치유법,
자연치유력에 파워를 주는 키틴 키토산의 암 정복으로 가는 길!

암은 우리나라 사람들뿐만 아니라 AIDS다음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공포의 대상이다. 굉장히 익숙하면서도 아무도 고칠 수 없는 병이 바로 암인 까닭이다. 아직도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매년 약 500만 명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이는 서양화된 식사, 오염된 환경, 각종 스트레스 및 지나친 흡연 음주 과다 등, 현대 생활 자체가 암의 직접적인 영향이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의학적으로 명확하게 효과가 증명된 암의 특효약은 아직도 개발되지 않았다.
수술, 화학 요법, 방사선 요법 등 일반적으로 암을 치료하는 이런 방법들은 암 세포를 죽임과 동시에 환자의 몸에도 여러 가지 부작용을 낳았다. 그 부작용을 없애고자 많은 의료진들과 연구원들이 다양한 보완대체요법을 접목시킨 전인적 암 치료법을 개발 중에 있지만 역시 쉬운 일은 아니다.

요즘 가로막힌 암 치료 중에서 주목받는 것이, 인간이 본래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면역 요법이 떠오르고 있다. 그것을 위한 다양한 건강식품이나 자연 요법이 모색되어 왔는데, 개중에서도 자연치유력에 파워를 주는 물질로서 기대되는 것이‘키틴 키토산(chitin and chitosan)’이다.
키틴 키토산은 게 껍질로부터 탄산칼슘, 단백질, 색소 등을 제외하여 정제한 것이 키틴이고 키틴으로부터 아세틸기(基)(acetyl group)를 제외하여 추출 및 정제한 것이 키토산이다. 키틴 키토산에는 인간에게 유용한 많은 물질들이 함유되어 있어 인간의 자연치유력을 향상시킨다. 때문에 환경오염으로 인한 각종 질병에 대비하여 그것을 극복하는 뛰어난 수단이 될 것이라 많은 연구진들은 기대하고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바로서는, 많은 건강식품이 있지만 그 물질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회를 가진 것은 키틴 키토산 밖에 없다는 점이다. 키토산의 효능은 속속들이 연구보고 되고 있다. 건강식품으로서만 아니라 항균 섬유, 천연 방부제, 식품 첨가제, 화장품, 물 처리제, 토양개량제 등으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의학 분야에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이것은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암 환자나 암 전문의들에게 서양의학만으로 감당하지 못했던 치료의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키틴 키토산 학회 회원인 경세병 박사의 감수를 거친 <키토산 암>은 암과 키토산에 대한 정보를 아우른 책이다. 이제까지의 암에 대한 일반적인 치료법과 그 문제점들, 그리고 수용성 키토산이 왜 필요한가와 키토산의 의학 분야의 연구와 응용 및 그 효능을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다루고 있다. 또한 실제 키토산을 통해 암의 치료에 성공하였거나 효능을 톡톡히 경험한 체험자들의 이야기는 키토산의 효과를 실증하는 예가 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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