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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머리에 | 본문 서막에 31편의 글
《노자 서승경》의 진면목에 관하여 / 14 우선, 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 / 17 좋은 책을 잘 쓰는 사람과 좋은 일을 잘하는 사람을 위하여 / 37 자기 조상유전자나 자기 부모유전자 프로그램 자체를 창조적으로 뒤흔드는 방법 / 49 배우는 자는 자기를 잃지 않고, 가르치는 자는 사람을 잃지 않는다 / 51 고전이나 경전공부하는 사람들의 장점은, ‘배우면서 동시에 가르친다’는 것 / 57 《노자 서승경》이 만들어진 계기에 대해 / 61 노자 용어를 내 뜻의 용어로 바꾸어서 읽는 이유 / 65 노자가 설하는 도와 덕(우주 자연법칙의 근본 원리와 행실)이란 무엇인가? / 84 노자가 설하는 ‘완전히 비우고, 고요한 것’에 대해 / 95 노자의 무위(無爲)와 공자의 유위(有爲)와 나의 중위(中爲)에 대하여 / 103 달마가 중국에 간 것처럼, 노자가 인도로 간 뜻은 / 106 《노자 화호경》에 관한 나의 소론 / 114 아는 것으로 모르는 지혜를 기를 때 / 121 물질과 정신의 빈부격차 / 128 도는 나 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 132 천체 우주학자들과 미생물 과학자들이 노자와 열자와 장자를 좋아하는 이유 / 135 노자 서승경이 설하는 사람관계의 사회적 심리학 / 150 노자 서승경이 설하는 도인의 인생 심리학 / 153 노자 서승경이 설하는 인간수명의 장수학 / 160 노자 서승경이 설하는 자기관계-심리학 / 170 노자 서승경이 설하는 정신과 형태의 물리적 심리학 / 171 노자 서승경이 설하는 몸과 마음의 심리학 / 174 노자 서승경이 동서양의 독재자들에게 설하는 지도자의 심리학 / 176 노자 서승경이 설하는 인간의 적극적인 운명학 / 180 도교를 신봉했던 북송 제8대 휘종(조길) 황제의 정치 군사적 운명에 대하여 / 184 노자 도덕경과 서승경을 직접 해설한 북송 제8대 황제 조길에 관한 역사적 비평 / 187 북송 제8대 휘종(조길)과 그의 아들들에 관한 역사적 운명에 대하여 / 191 정치 군사 지도자는 ‘거룩한 경전의 말’도 경계하며 자세히 살펴야 한다는 것 / 196 국가의 기원과 선악에 관한 문제 / 200 노자 서승경이 설하는 세계를 하나의 공동체로 사는 것 / 209 | 제1부 | 《노자 서승경》을 내 스타일의 언어 버전(Version)으로 읽는 것. 노자 서승경 상권 노자 서승경 제1장 노자가 도를 열기 위해 서쪽으로 간 뜻은 / 214 노자 서승경 제2장 우주의 궁극적인 실재는 아주 깊고 심오한 것 / 216 노자 서승경 제3장 좋은 책을 잘 쓰는 자와 좋은 일을 잘하는 사람 / 217 노자 서승경 제4장 신중하게 행하고, 보물처럼 간직하는 것 / 219 노자 서승경 제5장 우주 자연법칙의 모양은 형상이 없고 실마리도 없는 것 / 221 노자 서승경 제6장 우주의 궁극적인 실재는 생명의 원천인 것 / 223 노자 서승경 제7장 노자 서승경 삿된 가르침이든, 바른 말이든, 전부 자연에 달린 것 / 226 노자 서승경 제8장 우주와 지구와 만물과 인간은 전부 본래 법칙이 나타난 것 / 229 노자 서승경 제9장 만약 내가 가르쳐주는 자연법칙의 근본원리를 행한다면 / 231 노자 서승경 중권 노자 서승경 제10장 노자가 다시 거듭 알려주는 것 / 234 노자 서승경 제11장 도를 깨달은 사람이 말하는 것 / 236 노자 서승경 제12장 모든 것을 관찰하면서 자연법칙의 원리를 행할 때 / 238 노자 서승경 제13장 경전과 계율로 말한 것은 법칙과 뜻을 추론한 것 / 240 노자 서승경 제14장 우주 자연법칙의 원리를 설하는 언어는 심오하고 미묘하지만 / 242 노자 서승경 제15장 완전히 비어 없는 것에서 자연이 생기고, 자연에서 법칙이 생긴 것 / 244 노자 서승경 제16장 완전히 비어 없는 것이 황홀한 것이고 자연법칙의 시작인 것 / 245 노자 서승경 제17장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태어났지만, 없는 것도 놓아버려야 하는 것 / 246 노자 서승경 제18장 자연법칙의 근본원리를 행하는 자가 항상 자연스러운 이유 / 248 노자 서승경 제19장 사람들은 음악과 형태와 색깔과 맛을 최상의 즐거움인 줄 알지만 / 250 노자 서승경 제20장 우주의 궁극적인 실재는 아무것도 없이 비어있는 것 / 251 노자 서승경 제21장 남을 불쌍하게 여기는 것은, 자신을 불쌍하게 여기는 것보다 못한 것 / 253 노자 서승경 하권 노자 서승경 제22장 정신은 형체를 생겨나게 하고, 형체는 정신을 이루게 하는 것 / 255 노자 서승경 제23장 ‘도를 깨달은 사람’은 항상 평안한 것 / 256 노자 서승경 제24장 몸과 마음의 기를 조화롭게 하는 것 / 257 노자 서승경 제25장 지혜로운 사람은 탐욕적인 망상이 없다 / 259 노자 서승경 제26장 자기 운명은 자신에게 달려 있지, 하늘과 땅에 속한 것이 아니다 / 261 노자 서승경 제27장 군대와 무기를 만들어 전쟁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흉한 일이다 / 263 노자 서승경 제28장 부드러움과 약한 것(즉, 원자들)이 만물을 관통하니 / 264 노자 서승경 제29장 어떤 사람이 일찍 죽어버리는 이유는 / 265 노자 서승경 제30장 호모사피엔스 인간종족이 온세상에 있는 목적과 이유 / 266 노자 서승경 제31장 병은 알아차리지 않는 것에서 생겨나고, 재앙은 미세한 것에서 생겨난다 / 267 노자 서승경 제32장 인생은 자연법칙의 원리 안에 있고, 자연법칙은 인간의 몸 안에 있는 것 / 269 노자 서승경 제33장 국가가 있는 것은, 그 역사적 뿌리가 깊은 것 / 270 노자 서승경 제34장 지구 자연의 법칙은 나에게만 있는 게 아니라 모든 것에도 전부 있는 것 / 272 노자 서승경 제35장 자기 몸을 잘 다스리는 방법 / 274 노자 서승경 제36장 우주자연법칙의 근본원리와 인간의 덕행이 돌아가는 곳 / 275 노자 서승경 제37장 선한 짓을 쌓으면 선한 기가 일어나고, 악한 짓을 쌓으면 악한 기가 일어난다 / 277 노자 서승경 제38장 우주 자연법칙의 원리를 아는 자는 마음이 담담하고 욕심이 없고 고요하다 / 2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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