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부
제1장 존재가 존재에게 알리는 신호│12 제2장 의식과 무의식의 틈에서 나오는 사상들│18 제3장 이런 종류의 글쓰기 일을 한다는 것│25 제4장 모름과 알음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의미│37 제5장 위파사나(주시와 관찰) 수행보다 더 중요한 것│46 제6장 번뇌가 종식된 것보다 더 높은 경지는 무엇인가│55 제2부 제1장 바로 지금 이 영원한 순간이 그대의 전부일 때│63 제2장 지금 현재 있는 것의 의미와 가치│73 제3장 시작하는 말│75 제4장 교수와 스승의 다른 점, 그리고 학생과 제자의 다른 점│86 제5장 자연의 모습과 명상은 같은 경지다│109 제6장 악마의 욕망과 보살의 욕망이 다른 점│117 제7장 열반과 열반대용의 다른 점│123 제8장 “하지 말라”와 “하라”는 것을 마구 섞는 이유│129 제3부 제1장 반야심경과 금강경을 비판하는 동남아 상좌부 불교 추종자에게│141 제2장 내 불교는 간화선불교도 아니고, 석가불교도 아니고, 호국-호민불교다│175 제3장 한국불교의 진면목이 호국불교라고 말하는 이유│181 제4장 제가 제안하는 실제선(REALITY SEON)과 홍익선(PUBLIC WELFARE-SEON)│198 제4부 제1장 반골 인사 조지 버나드 쇼가 성공한 비법│202 제2장 자기도취│215 제3장 니체와 버나드 쇼와 붓다와 나의 다른 점│219 제4장 깨달은 사람의 특징│229 제5장 긍정지혜와 부정지혜의 효능│234 제6장 예술은 원래 자기치유와 정화방법의 일종│246 제5부 제1장 제조마약과 천연마약│256 제2장 아무리 불행한 여자도 남자도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263 제3장 평범한 것은 얼마나 비범한 것인가│270 제4장 섹스 호르몬보다 상위 개념은 구도심(진리탐구하는 마음)│277 제5장 사는 것도 한순간, 죽는 것도 한순간│282 제6장 전세계에서 창궐하는 가족병에 대하여│289 제7장 상호착취와 허망한 희생을 여사로 아는 사람을 조심하라│302 제8장 행복은 주관적이고 자기 합리화하는 것│308 제9장 세 종류의 웃음│311 제6부 제1장 김무상 아라한의 무억론│318 제2장 현재주의: 같은 현재도 완전히 서로 다른 현재인 것│328 제3장 청년기와 노년기의 잘못│337 제4장 지금 현재라는 진리로 할 수 있는 것│345 제5장 예측 불가능한 것을 주역으로 점치는 이유│352 제6장 불교가 설하는 여덟 가지 해방과 자유│362 제7부 제1장 의식은 왜 끊임없이 생성하면서도 끊임없이 증발하는가│370 제2장 우리들의 의식과 마음은 진화하고 있는가│376 제3장 늙은 뇌│384 제4장 화두의식│386 제8부 제1장 만신론과 유일신론과 범신론을 넘어서│390 제2장 진아를 자각하는 것과 무아를 자각하는 것의 다른 점│394 제3장 인도종교철학의 핵심: 웃달라카와 붓다의 다른 관점│403 제4장 아미타불의 정토불교 교주에 대한 나의 설법│406 제5장 죽은 자의 행로에 대해│425 제9부 제1장 호흡한다는 것│433 제2장 마인퍼네스(MINDFULNESS) 수행보다 더 중요한 것│436 제3장 북미권과 유럽권의 지적인 백인들이 불교에 매혹되는 이유│438 제4장 사마타(고요)와 위파사나(관조)도 넘어서│443 제5장 사념처(즉, 자기 몸과 느낌과 마음과 상대를 관찰하는) 수행의 한계│449 제6장 내가 CIA, FBI, NIS 요원들에게 위파사나 불교수행을 권하는 이유│462 제10부 제1장 북한 정치권력자들에게│422 제2장 한국이 경제부국이 된 것은 그냥 저절로 된 게 아니다│489 제11부 제1장 무슨 일이 일어나도 걱정하지 않는 이유│497 제2장 태풍이 보여주는 감동│502 제3장 문제를 일으킨 자들이 문제를 해결할 것│509 제12부 제1장 죽음에 대한 마음챙김: 그 어떤 순간에 대한 준비│524 제2장 죽음은 만물의 자아의식이 되어보는 생명여행│533 제13부 제1장 작가는 이미 죽고 그가 남긴 작품만 남아 나를 상대하는구나│539 제2장 책의 비밀│554 부록 금현재 작가가 낸 책들│565 금현재 작가가 그동안 써낸 책들의 공통적인 특징│569 이 책의 광고│570 |
금현재의 다른 상품
|
『이번 책은 “붓다야나(즉, 깨달은 가르침을 타고 나아가는 것)”를 좀 더 개량한 것이다. 오늘 우연히 다큐멘터리를 보았는데, 서구 산업혁명기에 독일에서 벤츠가 만들어진 후 유럽과 미국에서 자동차들이 어떻게 발전했는가에 관한 것이었다. 최초는 항상 엄청난 경험이다.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여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부처 이전에 인도에서 아무도 “신 없는 종교와 지관수행법”을 알지 못했다. 이건 완전히 새로운 경지를 창조한 것이다. 이후 천년이 넘도록 부처의 수레(붓다야나)는 각국의 불교천재들에 의해 좀 더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개량된 개인적인 수레, 전체적인 수레, 보살 수레, 금강 수레 등 많은 야나(타고 나아가는 것)들이 발명되었다. 그런데 한국불교는 고대중국에서 발명한 “간화선 수레(야나)”를 아직도 타고 다니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이제 일인당 국민소득이 삼만불이 넘는 현대한국에서 한국불교는 새로운 깨달음의 야나(타고 나아가는 무엇인가)가 발명되어야 한다. (이제 결론을 말한다면) 만약 삼법인과 사성제와 팔정도와 중도법이 붓다의 “첫 번째 각성”이었다면, 우리는 “두 번째 각성”을 통해 다시 창조적인 실재(즉, 새로운 현실의 조건)를 구현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