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시 입력한 주문 고객의 휴대폰 번호로 관련 안내가 발송됩니다.
김선형의 다른 상품
김하나의 다른 상품
|
표지에 대해
『디어 제인 오스틴: 젊은 소설가의 초상』 표지에 쓰인 그림은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에 활동한 찰스 에드먼드 브록이 그린 『오만과 편견』의 한 장면이다. 연회에서 다아시가 엘리자베스 베넷과 눈길이 마주치자 엘리자베스의 미모를 칭찬하는 친구 빙리에게 “내 마음을 끌 만한 미모는 아니야”라고 말하는 장면인데, “마음을 끌다(tempt)”라는 표현은 이후에 엘리자베스가 다아시의 첫 번째 청혼을 거절할 때 다시 사용되면서 의미심장한 효과를 거둔다. 독자들의 기대평 “김선형 선생님의 제인 오스틴 번역은 그 자체로 사건입니다. 엄청 기대되어요!” “뉴스레터 읽으면서 단행본으로 출간되기만을 기다렸어요!” “김선형 선생님의 제인 오스틴 번역본은 제이나이트로서 가장 큰 선물입니다.” “최고의 고전, 최고의 번역가.” --독자 기대평 중에서 |
2026.04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