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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 작전03.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
어린이를 위한 첫 통합과학 동화
이정모황교범 그림
양양하다어린이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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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기획의 말_지구 멸망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머리말_‘작전 03.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를 시작하며
캐릭터 소개_엠알스,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1. 엠알스, 인기의 바다에서 깨어나라
남극 이후의 인기와 혼란
정모 박사의 진심
다시 시작!
오늘의 보고_작전명은 없지만⋯ 다시 시작

2. 이상한 지구인
지구인의 이상한 행동 관찰
첫 관찰 데이터: 작은 싸움·경쟁 증가
이기적 유전자 탐색
이상 징후 발견
오늘의 보고_이기적인데⋯ 착하다?

3. 이기적 유전자? 이타적 유전자?
먼저 가기 스텝 - 지구인의 안무
유전자, 우리 몸을 만드는 작은 설계도
오늘의 보고_같은 유전자, 다른 선택?

4. 이타심의 비밀 코드
이기적 유전자, 착한 얼굴을 쓰다
사랑 호르몬의 두 얼굴
유전자를 바꾸지 않고 세상을 흔들기
오늘의 보고_이타성이라는 가면

5. 선택받기 위한 진화
성 선택, 선택받기 위한 진화
선택받지 못하면 끝?
문(門)을 열다
이론에서 무대로!
오늘의 보고_살아남는 것보다 선택받는 것

6. 이기성의 역설
무대가 된 실험실
이기성의 노래, 이타성의 무대
생명 다양성 콘서트 이후
프로젝트는 실패했지만...
오늘의 보고_지구 생존 확률: 함께일 때 최고

저자 소개 2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진화』, 『바이블 사이언스』, 『달력과 권력』,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삼국지 사이언스』(공저), 『과학하고 앉아있네 1』(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외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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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황교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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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 《지구 멸망 프로젝트》그림 작업을 하면서 내가 사는 지구에 대해, 기후위기에 대해, 그리고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정모 박사와 엠알스 덕분에 그리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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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314g | 152*210*10mm
ISBN13
979119936203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어린이를 위한 첫 통합과학 동화

지구를 지키는 방법은 흔히 “살리자”는 말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진다. 만약 누군가가 지구를 정말로 멸망시키려 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화성에서 온 아이돌 그룹 엠알스와 정모 박사는 ‘이기적인 유전자’를 이용해 지구 멸망 프로젝트를 완성하려 한다. 그러나 지구의 생명들은 예상과 달리 서로 경쟁하면서도 협력하고, 자기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함께 살아가는 길을 만든다.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는 “생명은 정말 이기적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이기성과 이타성, 경쟁과 협력, 그리고 생명이 살아가는 방식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았다. 어린이들은 엠알스의 모험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진화와 생명의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지구 멸망’이라는 유쾌한 상상에서 출발하지만, 책을 덮고 나면 지구를 멸망시키는 일이 왜 그렇게 어려운지, 그리고 생명이 서로를 지키며 살아가는 힘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알게 된다.

추천평

‘지구를 멸망시킬 작전이 지구를 구하는 콘서트가 되기까지’,
웃기지만 절박한 이 이야기 속에는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금의 지구가 담겨 있습니다. - 강성주 (항성, 과학전문 유튜브 [안될과학] 커뮤니케이터)

리뷰/한줄평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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