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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인의 말
제1부 상실이 큰 사람은 침묵을 일찍 배운다 13 무늬 14 오래 흔들리는 잎들은 15 괜찮은 꿈 16 산정 위의 별 하나 17 폐가 18 모과 20 슬픔을 바다에 뿌릴 때 불두화는 눈을 뜨고 22 그러므로 떠나는 것은 23 시인의 이별 24 구름의 자화상 25 나와 무관한 일 26 그해 겨울의 동호해변 27 계절 밖으로 난 길 28 연민 - 고흐의 ‘sorrow’에 대하여 30 새들의 얼굴을 기억하는 것은 31 가여운 날 32 가을밤의 호수 33 침묵 제2부 나는 우울의 집에서 태어나 오래 걸었다 37 낙화 38 나는 낮달을 보며 외로움을 키웠다 39 연두 40 흰, 42 입술을 다문 꽃 43 추함에 대하여 - 송기원 선생과 백련재에 머물 때 2022. 12. 9 44 어느 날의 새벽 - 송기원 선생께. 2023. 5. 11. 46 슬픔의 길 47 말투 48 그 사잇길에 외로이 서서 49 구김이 오는 일 50 아주 오래 혼자인 사람 51 부끄러움은 어디서 오는가 - 누운 여자. 1941, 이중섭 52 저녁은 여전히 사랑을 끌고 다닌다 53 냉소적인 이유 제3부 한 곳에 마음을 빼앗기는 일은 거기에 설움이 있기 때문 57 흐린 날은 생각이 멀리 간다 58 여름의 전설 59 사과와 새 60 구름의 예언 61 빗속에서 62 여름밤의 별들은 모두 눈물을 흘리지 64 안부 65 여름이 오면 66 이미 바랜 잎들 67 달의 표정을 따라서 68 풀벌레 소리에 귀를 열고 69 저녁 편지 70 안개의 집 71 비켜 가는 얼굴 72 하얀 것 제4부 한때의 상큼한 노래는 깨어진 조각처럼 뒹군다 75 잊힌 얼굴 76 백로 77 언 땅 78 눈雪 같은 그 79 늦게 아는 건 80 어떤 아픔 81 설원 82 인내 83 강물 속에 핀 꽃 84 겨울 오후의 풍경 85 저녁의 빗줄기 86 입술을 깨무는 밤 87 우리는 그동안 88 열이레 달 89 밤 90 밤눈 91 발문 박노식의 시집 『괜찮은 꿈』과 운주사의 꿈 겹쳐 읽기 _ 곽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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