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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1부 비즈니스 시작을 열어주는 첫인상 관리 1장 얕고 넓은 관계의 가치 1. 당신의 인맥 지도는 얼마나 넓나요? 2. 깊은 관계와 얕은 관계의 힘 3. 얕고 넓은 관계의 전략과 태도 2장 첫인상의 힘과 얕고 넓은 관계의 시작 1.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기술과 이미지 연출 2. 첫인상을 위한 효과적인 이미지 연출 2부 성공을 이끄는 비즈니스 미팅 ‘체크 포인트’ 1장 긍정적인 첫인상을 위한 고객을 만나기 전 ‘체크포인트’ Check Point 1. 고객에게 리마인드 문자 보내기 Check Point 2. 미팅의 성공은 전날 밤에 결정된다 Check Point 3. 명함은 당신의 첫 번째 목소리다 2장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미팅 당일 ‘체크포인트’ Check Point 1. 그루밍에 집중해야 한다 Check Point 2. 말보다 먼저 도착하는 것은 향기다 Check Point 3. 언어보다 강력한 커뮤니케이 Check Point 4. 신뢰를 전달하는 첫 번째 터치 Check Point 5. 공감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Check Point 6. 첫 만남, 스몰토크가 중요한 이유 Check Point 7. 시대가 변해도 전화는 필요하다 Check Point 8. 요즘 사람들의 매너 트렌드 3부 고객에게 신뢰감을 주는 남녀 복장 매너 1장 비즈니스 복장이 꼭 필요한 이유 1. 슈트를 완벽하게 입는 4가지 방법 2. 품격을 높이는 복장매너 체크포인트 Check Point 1. 블레이저로 이미지를 바꾸는 방법 Check Point 2. 바지가 슈트의 실루엣을 결정한다 Check Point 3. 세련된 인상은 셔츠에서 시작된다 Check Point 4. 발끝에서 완성되는 구두의 품격 Check Point 5. 넥타이 매듭 하나로 완성되는 신뢰 Check Point 6. ‘향’이 만드는 보이지 않는 첫인상 Check Point 7. 비즈니스 백이 주는 전문성 Check Point 8. 겨울 비즈니스룩을 완성하는 코트 4부 비즈니스는 ‘Give & Take’ 관계 1장 관계의 본질인 ‘에너지와 상호작용’ 1. 신뢰를 만드는 보이지 않는 힘 2장 비즈니스에 ‘공짜는 없다’ 1. 신뢰는 주고받는 균형에서 시작된다 3장 복장의 심리학 1. 관계의 신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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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p.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기술과 이미지 연출’ 중에서
한 번 떠올려 봅시다. 당신이 처음 만난 누군가에게 호감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혹은 반대로, 불편함이나 거리감을 느꼈던 경험은요? 우리는 흔히 “첫인상이 전부는 아니야.”라고 말하지만, 사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첫인상이 그 사람의 신뢰도, 전문성, 심지어 능력까지도 평가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커피 향이 가득한 아침 네트워킹 행사장 안에서 처음 보는 사람과 눈이 마주치는 짧은 찰나, 그 순간이 당신의 기회를 만들 수도, 놓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생각해봅시다. 어떻게 하면 좋은 첫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요? 외적 이미지 관리 깔끔한 복장과 세련된 태도는 상대에게 신뢰감을 줍니다. 사람이 처음 마주한 타인을 평가하는 시간은 단 몇 초에 불과하므로, 단정하고 정돈된 외모와 태도가 긍정적인 인상을 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단순히 옷을 잘 입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에 맞는 ‘일관된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금융 컨설턴트라면 깔끔한 슈트와 정돈된 말투, 창의적인 디자이너라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소품이나 색감이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65p. ‘말보다 먼저 도착하는 것은 향기다’ 중에서 비즈니스 미팅에서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많은 이들이 복장, 헤어, 태도에 신경을 씁니다. 그러나 의외로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입냄새’입니다. 아무리 완벽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세련된 복장을 갖췄다 해도 상대방이 당신의 말 대신 ‘불쾌한 냄새’를 먼저 느낀다면 모든 준비는 무의미해집니다. 냄새는 시각보다 더 본능적인 감각이며 한 번의 불쾌한 경험은 신뢰와 호감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문제는 본인이 그 사실을 잘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후각은 익숙한 냄새에 빠르게 적응하기 때문에 스스로는 전혀 냄새를 못 느끼지만 상대방은 불쾌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손으로 입을 막고 냄새를 맡는 것은 손 냄새와 섞여 정확하지 않으므로 종이컵이나 깨끗한 비닐봉지에 입김을 불고 잠시 후 냄새를 맡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이 방법을 시도한 사람들 중에는 예상보다 강한 냄새에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94p. ‘시대가 변해도 전화는 필요하다’ 중에서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전화 커뮤니케이션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메일이나 문자로 전달 가능한 정보가 많아졌지만, 긴급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할 때, 중요한 논의가 필요한 순간, 혹은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야 하는 상황에서는 전화가 오히려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소통 방식이 됩니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전화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전화를 피하다가 고객과의 관계에서 오해나 갈등을 겪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전화를 피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지만, 비즈니스 현장에서 전화는 단순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넘어 ‘신뢰를 직접 전달하는 방법’입니다. 목소리에는 텍스트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정중함, 관심, 배려, 전문성 같은 미묘한 요소들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화를 잘 다루는 능력은 세일즈맨뿐 아니라 사무직, 기획자, 리더 누구에게나 필수적인 역량입니다. 132p. ‘바지가 슈트의 실루엣을 결정한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바지를 고를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허리 사이즈’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바지의 핏을 결정하는 요소는 허리가 아니라 허벅지와 엉덩이 둘레입니다. 허벅지와 엉덩이가 발달한 체형이 정사이즈를 고르면 앉거나 계단을 오를 때 불편할 뿐 아니라 주름이 잡히며 전체 실루엣이 어색하게 무너집니다. 따라서 허벅지·엉덩이가 큰 체형은 한두 사이즈 크게 선택하고 허리는 수선하거나 벨트로 조절하면 안정적인 핏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기성복 바지는 허리보다 허벅지를 기준으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아 허리만 기준으로 선택하면 실루엣이 무너지기 쉽습니다. 반면 허벅지와 엉덩이 둘레를 기준으로 사이즈를 고르면 활동성이 좋아지고 옷의 형태도 자연스럽게 살아납니다. 최근 남성 비즈니스 정장에서는 ‘허리는 잘록하게, 허벅지는 자연스럽고 여유 있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가장 완성도 높은 핏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170p. ‘향이 만드는 보이지 않는 첫인상’ 중에서 비즈니스 현장에서 향수는 말없이 먼저 도착하는 ‘감성 카드’와 같습니다. 우리가 회의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상대는 우리의 표정이나 명함보다 먼저 은은하게 스쳐 지나가는 향을 감지합니다. 향은 사람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환기시키며 상대가 느끼는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은은한 향은 ‘청결하고 잘 관리된 사람’이라는 기본적인 신뢰감을 심어 주기도 합니다. 즉, 향은 단순히 좋은 냄새를 넘어서 당신이라는 브랜드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대면 시간이 줄고 짧은 만남 속에서 임팩트를 남겨야 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과하지 않은 개인적 향기’가 오히려 전문성을 높여주는 전략이 됩니다. 예를 들어 첫 미팅에서 상대로부터 ‘정돈된 사람’, ‘깔끔한 사람’, ‘편안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을 때 그 배경에는 자연스럽게 향이 만들어내는 안정감과 청결한 이미지가 함께 작용합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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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미팅을 위한 프로의 첫인상 수업
‘첫인상으로 미팅의 성패가 결정된다’, ‘한 번 굳어진 첫인상은 고치기 어렵다’ 등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어떤 미팅은 화기애애하게 끝나는가 하면 어떤 미팅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운이 나빠서’라고 생각하고 다음 미팅을 준비하지만, 프로들은 다르다. 『프로의 첫인상 수업』의 홍종윤 저자는 “당신의 첫인상은 절대 우연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철저한 ‘설계’가 필요합니다.”라고 말한다. 첫인상은 보이는 것으로만 결정되지 않는다. 단순히 미팅 성격에 맞는 슈트와 구두를 통해 단정한 모습을 보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첫인상은 미팅 전부터 이미 형성되기 때문이다. 미팅 전 리마인드 연락을 통해 상대방에게 호감을 심고 미팅 당일에는 단정한 복장과 가방, 향수 등으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한다. 그리고 악수와 리액션을 통해 쐐기를 박는다. 이것이 ‘프로’가 설계하는 첫인상이다. 비즈니스 미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미팅 결과가 좋지 않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프로의 첫인상 수업』과 함께 첫인상을 ‘설계’하고 원하는 미팅 결과를 끌어내보자. 〈시리즈 소개〉 셀프헬프 self·help 시리즈 “나다움을 찾아가는 힘” 사람은 매 순간 달라진다. 1분이 지나면 1분의 변화가, 1시간이 지나면 1시간의 변화가 쌓이는 게 사람이다.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말하고 만지고 느끼면서 사람의 몸과 마음은 수시로 변한다.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 셀프헬프self·help 시리즈를 통해 매 순간 새로워지는 나 자신을 발견하길 바란다. 〈추천사〉 영업인들의 바이블 11년 차 해외 B2B 영업인으로서 국적과 언어가 다른 수많은 고객을 만났지만, 언제 어디서나 통용되는 유일한 세계 공용어는 바로 ‘비즈니스 매너’였습니다. 성공적인 협상을 위해서는 신뢰와 호감을 주는 첫인상은 물론, 비즈니스 전과정에서 상대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전략적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이 책은 복장과 명함 예절 같은 기초부터 상대를 감동시키는 고도의 비즈니스 전략까지, 우리가 현장에서 마주하는 가려운 고민들을 명쾌하게 해결해 줍니다. 전작인 『일 잘하는 사람의 업무 교과서』 이후 오매불망 기다려온 홍종윤 대표님의 이번 신작은 영업인인 저에게는 그야말로 ‘바이블’과 같습니다. 첫발을 내딛는 신입 사원부터 기본을 다시 점검하고자 하는 베테랑 영업인까지, 모든 비즈니스 프로페셔널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어려운 비즈니스 상황에서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와 비즈니스 매너는 당사자 간의 간격을 좁히고 원활한 상호작용을 하게 한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체적인 지침을 담은 이 책은 20여년의 현장 경험을 가진 저자가 정성들여 정제한 훌륭한 지침서입니다. 이 책을 곁에 두고 몸과 마음에 스며들도록 읽는 사람들에게 여러분의 비즈니스는 성공으로 응답할 것으로 믿는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 글로벌영업 팀장, 오동훈 모든 비즈니스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책 비즈니스는 연애입니다. 특히 자연스러운 만남이 아니라 소개팅과 같은 만남의 연속입니다. 그 만남 안에 많은 예의와 호감이라는 표현으로 숨겨진 매력이 연애를 결정하듯이 비즈니스의 성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오랜 강의 경험 속에 녹아 있는 비즈매너 노하우, 즉 모든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적용·응용 가능한 골든룰들로 여러분의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어 보세요. 현대해상 영업교육파트 수석, 주활 정성 들여 정제한 훌륭한 지침서 어려운 비즈니스 상황에서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와 비즈니스 매너는 당사자 간의 간격을 좁히고 원활한 상호작용을 하게 합니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체적인 지침을 담은 이 책은 20여년의 현장 경험을 가진 저자가 정성 들여 정제한 훌륭한 지침서입니다. 이 책을 곁에 두고 몸과 마음에 스며들도록 읽는 사람들에게 여러분의 비즈니스는 성공으로 응답할 것으로 믿습니다. GS칼텍스(주) 영업교육Project팀 Leader, 주충일 신뢰와 가치를 이야기하는 책 오래된 얘기지만, 일본의 MK택시는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택시이다. 특히 유명 디자이너(모리 하나에)가 디자인한 고급 제복과 기사님들의 친절한 서비스가 최고의 택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만든 요소들 중 하나인데, 우리가 복장의 중요성을 얘기할 때 꼭 등장하는 사례이다. 최고의 유니폼을 입고 세계 최고의 택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택시 기사 개개인의 자부심이 고객에게 최고의 친절과 신뢰로 전달되는 것이다. 일터에서 비즈니스매너는 결국 상호작용이다. 나의 노력이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고, 그 신뢰 속에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된다. 홍종윤 작가의 책은 일상에서나 일터에서나 우리가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와 가치에 대한 이야기이다. 모든 직장인들에게 추천을 해본다. 대상홀딩스 조직문화부서 팀장, 최대영 비즈니스를 위한 필독서 크리에이터로 일했던 광고쟁이 초년병 시절 유독 경쟁 프리젠테이션이 많았는데 늘 PT에서 이기는 L 팀장과 승률이 저조한 K 팀장이 있었다. 완벽하게 준비를 해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첫인상 관리부터 신뢰를 얻는 체크포인트까지! 저자의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쓰여진 이 책은 좋은 관계 그리고 성공적 비즈니스를 위한 필독서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이 당시에 있었다면 K 팀장의 승률은 어디까지 올라갔을까? 카나웍스온 대표이사, 윤석주 비즈니스맨과 세일즈맨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 제가 보험회사 교육 담당자일 때를 생각하면, ‘당시에 이런 책이 있었다면 설계사분들이 영업하는 데 크게 도움받았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클래식은 영원하다’라는 말처럼 변함없이 선택받는 세일즈인이 갖추어야 할 복장과 행동 매너를 완벽하게, 그리고 쉽게 안내해 주고 트렌디한 지금의 이야기를 해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고객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여지고 기억되기를 원하는 모든 비즈니스맨과 세일즈맨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리얼세일즈(주) 대표, 주태웅 비즈니스 매너의 명확한 기준이 되는 책 오래 전 저자의 첫인상을 아직도 선명히 기억합니다. 당시에도 이 책에 담긴 비즈니스맨의 정석을 이미 몸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실력’ 만큼이나 ‘매너’가 그 사람의 품격을 드러낸다는 것을 다양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왔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하고 대응해야 하는지를 명확한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비즈스피치 대표이사, KMA한국능률협회 겸임교수, 이윤희 사회초년생부터 비즈니스맨까지 꼭 읽어야 할 지침서 언론인은 매일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듣습니다. 책을 읽으며 그간 만났던 수많은 사람 중 유독 기억에 남은 이들에 대입해 보니 만남의 태도, 배려, 기준에서 놀랍도록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물론,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자 하는 비즈니스맨까지 꼭 필요한 지침서로 남을 것입니다. 뉴스1 부장, 김희준 오래 곁에 둘 기준서 패션을 업으로 삼으며 ‘어떻게 보이는가’가 커리어에 미치는 영향을 현장에서 체감해왔다. 그래서 늘 감각이 아닌 기준으로 설명해주는 이미지 메이킹 책을 기다려왔다. 이 책은 조언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디테일을 제시하며, 미팅에서 신뢰를 만드는 방법을 현실적으로 짚어준다. 실무에서 오래 곁에 두게 될 기준서로 이 책을 추천한다. GS SHOP 패션잡화 9년차 MD, 박형열 첫 만남이 중요한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만나는 승무원으로서, 신뢰는 말보다 태도와 디테일에서 먼저 전달된다는 걸 매일 느낍니다. 이 책은 문화와 언어가 다른 환경에서도 그대로 통하는 이야기로, 첫 만남이 중요한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에어캐나다 승무원, 진준혁 |